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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민소운 기자입니다.
[단독]합수본, 신천지 '한나라당 당원 가입' 의혹도 들여다본다
[단독]李대통령 대권주자 떠오르자…이만희 "목적 달성 못할 것"
[단독]합수본, 이번주 신천지 前간부들 줄소환…정교유착 수사 속도
합수본, 신천지 前간부 두명 소환…'이만희 측근 로비' 확인 예상 신천지의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신천지 탈퇴 간부들을 소환하며 본격 수사에 나선다. 이들은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의 측근이었던 인물과 대척점에 섰던 이들이다.
합수본, '정교유착' 수사 본격화…통일교 압색·윤영호 접견조사 정교유착 비리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서울남부지검장)가 통일교 정치권 로비 의혹의 핵심인 전 세계본부장 윤영호씨를 조사하고 천정궁 일대를 압수수색하는 등 수사를 본격화했다.
'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MBK 회장 등 경영진 구속영장 모두 기각 '홈플러스 채권 사기 발행 의혹'과 관련해 홈플러스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의 김병주 회장 등 경영진에 대한 구속영장이 모두 기각됐다.
윤석열·김용현 측, '일반이적 사건' 재판부 기피신청 12·3 비상계엄 선포의 명분을 만들기 위해 평양에 무인기를 투입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이 첫 공판에서 재판부에 대한 기피 신청을 냈다.
공소청·중수청법 오늘 공개한다…'보완수사권' 향방은 오는 10월 닻을 올리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의 구체적인 윤곽이 12일 드러난다. 다만 핵심 쟁점인 공소청 검사의 '보완수사권' 인정 여부는 향후 형사소송법을 손질하는 과정에서 결정될 전망인데, 견해가 첨예하게 갈리는 만큼 난항이 예상된다.
연차수당 주고 퇴직금은 안 준 쿠팡…특검 수사서 드러난 모순 퇴직금 미지급 혐의로 안권섭 특별검사팀 수사를 받고 있는 쿠팡이 일용직 노동자를 사실상 상용직처럼 대우한 정황이 연이어 드러나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일용직 노동자에게도 연차 수당을 줬다는 점이다.
'쿠팡 수사무마 의혹' 엄희준 "수사 외압, 일방적인 허위 주장" 쿠팡의 퇴직금 미지급 사건에 대한 무마 의혹을 수사 중인 안권섭 특별검사팀이 엄희준 광주고검 검사(전 인천지검 부천지청장)를 9일 처음으로 소환했다. 상설특검팀은 이날 오전 엄 검사를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상설특검, '관봉권' 관련 신한은행 강남별관 수색·검증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을 수사하는 안권섭 특별검사팀이 9일 신한은행을 상대로 수색 및 검증에 나섰다. 특검은 이날 오전 9시 30분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신한은행 강남별관에 대한 수색 및 검증 영장 집행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정교유착' 합수본부장 김태훈 "지위고하 막론 실체 규명" 통일교와 신천지 등 특정 종교단체의 정치권 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합수본) 김태훈 본부장이 8일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실체를 규명하겠다"고 밝혔다.
상설특검, '쿠팡 퇴직금 사건' 김동희 검사 첫 소환 쿠팡의 퇴직금 미지급 사건에 대한 무마 의혹을 수사 중인 안권섭 특별검사팀이 김동희 부산고검 검사(전 인천지검 부천지청 차장검사)를 7일 처음 소환했다. 이날 오전 김 검사는 특검 사무실에 출석하며 "문지석 광주지검 부장검사(전 부천지청 부장검사)의 일방적인 주장"이라며 "특검에서 진실을 밝혀줄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단독]"일용직 차등 없다"며 쿠팡 불기소한 檢…특검, 반대 정황 확보 쿠팡이 근무 이력이 있는 일용직 노동자들의 명단, 이른바 '인력풀(pool)'을 별도로 관리하며 이들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한 정황을 안권섭 특별검사팀이 포착한 것으로 확인됐다.
검찰, '진술회유 의혹' 쌍방울 방용철 전 부회장 재소환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진술 회유가 있었다는 의혹을 조사 중인 서울고등검찰청이 방용철 쌍방울 전 부회장을 재차 소환했다. 서울고검 인권침해 점검 태스크포스(TF)는 6일 오전 업무상 횡령, 배임 등 혐의를 받는 방 전 부회장을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 TF가 방 전 부회장을 소환한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단독]'직내괴' 가해자 도운 쿠팡…피해자는 소송비용 '폭탄' 노동자 과로사 은폐 의혹을 비롯해 각종 논란에 휩싸인 쿠팡이 자회사에서 발생한 '직장 내 괴롭힘' 사건의 가해자 편에 섰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이태원 참사 '2차 가해자' 첫 구속…"무관용 원칙" 10·29 이태원 참사 희생자와 유가족에 2차 가해를 저지른 피의자가 구속됐다. 경찰청이 '2차가해범죄수사과'를 운영한 후 첫 구속 사례로, 경찰은 2차 가해 범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겠다는 방침이다.
서해피격 유족 측 "선택적·전략적인 '반쪽 항소'" 검찰 비판 서해 공무원 피격사건 유족 측이 검찰의 일부 항소 결정에 대해 "선택적이며 전략적인 반쪽짜리 항소"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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