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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은 어디로?' 키움, 서건창과 1.2억 계약…박병호 코치까지 올드 보이 잇따라 영입 프로야구 베테랑 좌타자 서건창(37)이 5년 만에 영웅 군단에 복귀한다. 키움은 또 다른 좌타자 손아섭(38) 영입설이 돌기도 했지만 사실 무근으로 알려졌고, 예전 구단의 전성기를 함께 한 올드 보이를 데려왔다. 키움은 16일 "내야수 서건창과 연봉 1억2000만 원에 선수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2021시즌 이후 5년 만에 친정팀 복귀다. 2026.01.16 16:48
'9등'이 낯선 두산 주장 양의지 "귀찮은 일, 더 많이 하겠다" "9등을 처음 해봐서…"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주장 양의지는 작년 개인 통산 10번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2025시즌 130경기에 나서 20홈런 153안타 89타점 56득점 타율 0.337로 우수한 개인 성적을 남겼다. 2026.01.16 11:05
검증된 선수, 톱급 유격수…'신입' 박찬호 향한 두산의 기대 자유계약선수(FA) 계약 '대박'을 터뜨린 박찬호(두산 베어스)는 아직 팀에 적응 중이다. "새 팀에 왔다는 사실이 아직 실감 나지 않는다"지만, 사령탑과 동료들의 큰 기대를 받는 중이다. 박찬호는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두산 구단 창단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적 후 두산 유니폼을 처음 제대로 입어보는 자리였다. 2026.01.16 07:10
울산 웨일즈 선수단 구성 완료…변상권 등 1군 출신 6명 프로야구 최초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가 선수단을 꾸렸다. 울산 구단은 15일 트라이아웃 합격자 명단을 발표했다. 앞서 13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개최한 트라이아웃을 토대로 선수를 선발했다. 합격자는 총 26명이다. 2026.01.15 21:46
'美, 군사 작전 불똥?' 한화 외인 2명, 무사히 16일 입국 예정…대전 머물다 23일 호주 전훈 출발 미국의 군사 작전으로 베네수엘라 일부 지역에 내려진 비행 제한 조처 속에서도 한화 외국인 선수들이 무사히 국내로 입국한다. 2026.01.15 17:57
'41박 43일 대장정' NC, 美 애리조나 전지 훈련 24일 출국 프로야구 NC가 미국 전지 훈련에 나선다. NC는 15일 "오는 24일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으로 출국해 CAMP 2 일정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호준 감독을 중심으로 코칭스태프 17명(트레이닝 코치 6명), 선수 48명 등 총 85명이 참가한다. 2026.01.15 17:37
한화, 올해 1군 코치진 변화 없다…2군은 김기태 전 KIA 감독이 타격 총괄, 곽정철 불펜 코치도 합류 프로야구 한화가 올 시즌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했다. 2026.01.15 17:16
KIA, 성적 앞에 냉정했다… 김도영 연봉 '반토막' 등 16명 삭감 KIA 타이거즈의 연봉 재계약 대상자 중 절반 가량이 동결 혹은 삭감된 금액으로 계약을 마쳤다. 지난 시즌 기대에 못 미친 성적(8위)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특히 김도영은 연봉이 절반으로 줄었다. 2026.01.15 15:51
김민재 코치 별세…김원형 감독 눈물 "발인 지켜주고 싶다" "안타까운 마음이 크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이 눈물을 흘렸다. 절친한 동료였던 김민재 롯데 자이언츠 코치가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에 슬픈 감정을 감추지 못했다. 2026.01.15 15:14
'K릴라, kt 구단 역사 새로 썼다' 신인왕 안현민, 역대 구단 최고 연봉 인상률 '445.5%' 프로야구 지난해 신인왕 안현민이 역대 kt 구단 최고 연봉 인상률을 찍었다. kt는 15일 "재계약 대상자 64명과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신인상과 출루율상, 그리고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안현민이 구단 역대 최고 인상률을 기록했다. 2026.01.15 14:18
"0부터 다시 시작한다" 김원형의 두산, '모든 걸 바꿀 각오' "프로스포츠의 숙명은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신임 사령탑 김원형 감독이 2026시즌 '우승'을 목표로 달려보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2026.01.15 14:11
"선수들이 답해달라" 작년 9위 두산, 이 악물었다…목표는 '우승'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작년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2026시즌을 향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두산은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년 구단 창단기념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고영섭 대표이사를 비롯해 김원형 신임 감독, 홍원기 수석 코치 등과 선수단 전원이 참석했다. 2026.01.15 11:09
'김원형호' 두산, 2026 시즌 1·2·잔류군 코치진 보직 확정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2026 시즌 코치진 보직을 확정했다. 2026.01.14 15:49
롯데 김민재 코치, 53세로 별세…2006 WBC 4강-2008 베이징올림픽 金 멤버, 롯데 장례 절차 적극 지원 2006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4강과 2008년 베이징올림픽 금메달 신화 멤버인 프로야구 롯데 김민재 코치가 세상을 떠났다. 롯데는 14일 김민재 코치(드림팀 총괄)의 별세 소식을 알렸다. 향년 53세에 안타깝게 삶을 마감했다. 2026.01.14 15:28
'공식 기록원의 강의' KBO, 기록강습회 개최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기록강습회를 개최한다. KBO는 14일 이달 30일부터 2월 1일까지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에서 기록강습회를 연다고 알렸다. 기록강습회는 야구 공식 기록법 보급과 이해를 통한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1982년부터 개최됐다. 2026.01.14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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