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경남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영동 울산 전남 전북 제주 청주 포항
노컷뉴스
LIVE
삭제 검색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e스포츠 스포츠 일반 해외야구 해외축구
LG 신민재, 연봉 1억 8천만 원 ↑…최고 인상률은 송승기의 277.8%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2025시즌 통합 우승 주역 내야수 신민재가 올해 연봉 3억 8천만 원을 받는다. 이는 전년 대비 팀 내 최고 인상액이다. LG 구단은 22일 "2026년 재계약 대상 선수들과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고 알렸다. 총 48명이 새로운 금액에 사인했다. 2026.01.22 15:14
황금 장갑 거머 쥔 NC 김주원, 연봉도 75% 상승…3억 5천만 원 작년 KBO리그 유격수 골든글러브 수상자 김주원(NC 다이노스)이 올해 팀 내 재계약 대상자 중 최고 연봉을 수령하는 선수가 됐다. NC는 22일 "2026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자 70명과 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연봉 계약을 마무리한 NC 선수단은 오는 24일 1차 스프링캠프 장소인 미국 애리조나 투손으로 출국한다. 2026.01.22 14:56
'신민재 GG 수상 기념' LG, 22일부터 상품 출시 및 판매 프로야구 LG가 신민재의 2루수 골든 글러브 수상 기념 상품을 내놓는다. LG는 22일 '놀유니버스' 굿즈샵을 통해 2025시즌 신민재의 골든 글러브 수상을 기념하여 상품을 출시한다고 전했다. 유니폼, 기념 패치, 응원 타월, 메탈 뱃지가 출시되는데 골드, 블랙, 화이트 색상을 기본으로 디자인된다. 2026.01.22 14:00
롯데 전민재, 데뷔 후 첫 '억대 연봉'…김강현·정현수 '인상률 125%'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전민재가 억대 연봉을 받는다. 롯데는 22일 2026시즌 재계약 대상자 73명 전원과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고 알렸다. 전민재는 첫 억대 연봉에 진입했고, 팀 내 최고 인상률은 투수 김강현, 정현수가 나란히 기록했다. 2026.01.22 12:14
'한화 전훈 D-1일' 손아섭은 과연 호주로 떠날 수 있을까…유일한 FA 미계약자 프로야구 한화가 스프링 캠프를 위한 장도에 나선다. FA(자유계약선수) 시장의 유일한 미계약자인 손아섭(37)이 전지 훈련 출발을 하루 앞두고 극적인 타결을 볼 수 있을지 관심이다. 2026.01.22 11:21
'김하성 공백? 내가 메운다' 김혜성 "WBC 유격수 출전도 좋다" '2년 차 메이저리거' 김혜성(LA 다저스)이 작년보다 더 나은 성적을 내겠다고 다짐했다. 김혜성은 2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떠났다. 메이저리그(MLB) 2번째 시즌에도 다저스의 멀티 플레이어로 활약할 예정이다. 2026.01.22 07:11
'곽빈·김택연도 함께' 반등 노리는 두산, 1차 캠프 명단 발표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호주 시드니에서 2026시즌을 준비한다. 두산은 21일 "오는 2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1차 전지훈련지인 호주 시드니로 출국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 슬로건은 'Time to MOVE ON'이다. 2026.01.22 06:56
'노시환 5년 150억? 단년 10억 사인' 한화, 연봉 계약 완료…김서현도 200% 인상 프로야구 한화가 올해 연봉 재계약 대상자들과 계약을 마무리했다. 거포 노시환은 장기 계약 대신 팀 최고 연봉자가 됐다. 한화는 21일 "재계약 대상자 62명에 대한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대상자 중 최고 연봉자는 노시환으로, 지난해 3억3000만 원에서 6억7000만 원 인상된 10억 원에 도장을 찍었다. 2026.01.21 17:50
'30승 신화' 故 장명부, 다시 韓에… '현해탄의 낙엽' 영화로 '낙엽은 가을바람을 원망하지 않는다(落ち葉は秋風を恨まない).' 비운의 투수 장명부의 사망 장소에서 발견된 자필 문구다. 장명부(1950~2005년)는 1983년 한국 프로야구 초창기에 '단일 시즌 30승'이라 불멸의 기록을 수립한 '레전드' 투수다. 변칙적 투구 스타일로 '너구리'란 별명이 붙었다. 2026.01.21 17:49
박찬호-최형우 뺏긴 KIA, 막판 폭풍 보복 쇼핑? 김범수-홍건희 영입, 조상우도 잔류 프로야구 KIA가 FA(자유계약선수) 시장에서 주전 유격수 박찬호, 주포 최형우를 뺏긴 가운데 불펜 투수들을 폭풍 영입했다. 스프링 캠프를 코앞에 두고 좌완 김범수, 우완 홍건희를 잇따라 데려왔다. 2026.01.21 15:13
"WBC 대표팀 구슬땀 직관" KBO, 사상 첫 '日 참관단' 모집 KBO가 '국가대표팀 오키나와 캠프 연습경기 참관단'을 모집한다. 21일 KBO에 따르면 참관단은 다음 달 22일부터 25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오키나와를 방문한다. 모집 인원은 총 60명이다. 접수는 이날 오후 5시부터 KBO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2026.01.21 11:49
'뜨거운 감자' 조상우, 결국 KIA와 2년 최대 15억 "2년 뒤 더 좋은 평가 받겠다" 프로야구 FA(자유계약선수) 시장의 '뜨거운 감자' 조상우(32)가 원 소속팀 KIA에 잔류한다. KIA는 21일 조상우와 2년 계약금 5억 원, 연봉 8억 원, 인센티브 2억 원 등 총액 15억 원에 FA 계약했다고 밝혔다. 오는 23일 스프링 캠프를 위한 출국을 2일 앞두고 도장을 찍었다. 2026.01.21 11:36
SSG, 23일부터 美 플로리다 1차 캠프…2026시즌 담금질 시작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본격적으로 2026시즌 준비에 들어간다. SSG 구단은 21일 "오는 23일부터 2월 20일까지 미국 플로리다주 비로비치에서 1차 스프링캠프를 실시한다"고 알렸다. 이번 캠프의 핵심 키워드는 '디테일 강화', '기본기 재정비'다. 2026.01.21 11:14
오명진 261%·박준순 130%…두산 2루 주전 경쟁 불붙는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2루 무한 경쟁'을 예고한 바 있다. 치열한 주전 싸움이 전개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후보로 언급된 선수들의 올해 연봉에도 큰 관심이 모이고 있다. 2026.01.21 10:53
"아들아, 내가 입단하고 싶네…핑계는 없다" 두산, 신인 부모님 베어스 파크 초청 행사 프로야구 두산이 올해 신인 선수들의 부모를 초청해 뜻깊은 행사를 진행했다. 두산은 20일 "지난 17일 경기도 이천 베어스파크에 2026년 신인 선수 부모님을 초청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선수단 훈련 참관을 시작으로 베어스파크 전체 투어, 식사, 부모님과 신인들의 영상 메시지 상영, 마음 건강 관리 강연 순으로 진행됐다. 2026.01.20 17:03
1234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