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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언더파 코스 레코드' 김민선, iM금융오픈 공동 선두 점프 김민선이 하루에 9언더파를 몰아치며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김민선은 10일 경북 구미의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iM금융오픈 2라운드에서 9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7언더파 공동 선두로 점프했다. 김민선과 함께 김민솔이 이틀 연속 선두를 유지했고, 전예성도 공동 선두 그룹에 합류했다. 2026.04.10 18:09
버디 없는 욘 람? '6오버파' 첫 마스터스 컷 탈락 위기 욘 람(스페인)이 최악의 라운드를 펼쳤다. 람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제90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1라운드에서 6오버파로 흔들렸다. 출전 선수 91명 가운데 공동 73위. 마스터스는 2라운드 종료 기준 선두와 10타 차 혹은 공동 50위까지 컷을 통과한다. 2026.04.10 15:08
'공동 선두' 매킬로이, 마스터스 2연패 도전…"한 번 우승하니 쉬워지네요"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마스터스를 선두 자리에서 시작했다. 매킬로이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제90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1라운드에서 5언더파를 쳐 공동 선두로 나섰다. 매킬로이와 함께 샘 번스(미국)가 5언더파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2026.04.10 10:47
'슈퍼 루키' 김민솔, 시즌 첫 승 시동…iM금융오픈 선두 출발 '슈퍼 루키' 김민솔이 시즌 첫 우승을 향한 시동을 걸었다. 김민솔은 9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iM금융오픈 1라운드에서 6언더파를 몰아치며 단독 선두로 나섰다. 5언더파를 기록한 최예림에 1타 앞섰다. 2026.04.09 18:15
'하루에 4억' LIV 골프 욘 람, 1510억원으로 골프 선수 1년 수입 1위 최근 1년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골프 선수는 욘 람(스페인)이었다. 미국 스포츠 비즈니스 매체 스포티코는 9일(한국시간) 최근 1년 동안의 전 세계 골프 선수 수입 랭킹 1~10위를 공개했다. 2026.04.09 14:04
캐디로 변신한 배우 송중기…임성재와 마스터스 파3 콘테스트 출전 배우 송중기가 임성재의 캐디로 변신했다. 임성재는 8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 파3 코스에서 열린 마스터스 파3 콘테스트에 출전했다. 2026.04.09 09:41
3D 프린터로 제작한 5번 아이언…디섐보가 마스터스에서 선보일 신무기 브라이슨 디섐보(미국)가 마스터스를 위해 준비한 무기는 3D 프린터로 제작한 5번 아이언이다. ESPN은 9일(한국시간) "LIV 골프의 '캡틴' 디섐보는 마스터스에서 그린 재킷을 차지하기 위해 다양한 전력을 시도해왔다.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파격적인 방법을 꺼내들었다. 3D 프린터로 직접 제작한 5번 아이언을 사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6.04.09 08:20
마스터스로 돌아온 김시우 "올해도 파3 콘테스트는 아내와 함께" "지금이 재미도 있어요." 김시우가 마스터스로 돌아왔다. 2017년부터 2024년까지 마스터스에 연속 출전했지만, 지난해 출전 자격을 얻지 못했다. 하지만 지난해 마스터스 불참 이후 상승세를 타면서 다시 마스터스가 열리는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 잔디를 밟았다. 2026.04.08 11:13
딸의 퍼터 챙긴 매킬로이, 오래된 나이키 볼 챙긴 하웰 마스터스에서 동반 라운드를 펼치는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아마추어 메이슨 하웰(미국)은 특별한 물건을 하나씩 챙겼다. 매킬로이는 딸의 퍼터를 챙겼고, 하웰은 오래된 나이키 볼을 가방에 넣었다. 골프채널은 8일(한국시간) 매킬로이와 하웰이 특별한 물건을 챙긴 사연을 소개했다. 2026.04.08 08:34
KPGA, 부당해고 복직자 '격리배치'…2차 가해 논란 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부당해고 판정 후 복직한 직원 2명에 대한 격리 배치해 논란이 되고 있다. KPGA 노동도합은 7일 "KPGA가 부당해고 판정을 받은 직원 3명 가운데 2명을 KPGA 빌딩 9층의 정상적인 사무실이 아닌 같은 건물 내 2층 공실에 마련된 별도 공간에 격리배치한 것이 확인됐다. 사실상 보복성 격리배치"라고 주장했다. 2026.04.07 10:43
트렌드로 예상한 2026 마스터스 챔피언은? 잰더 쇼플리 제90회 마스터스 개막이 다가왔다. 마스터스가 오는 9일(현지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펼쳐진다. 어느 대회보다 출전 자격을 얻기 까다로운 대회로, 이번에는 총 91명이 출전한다. 한국 선수는 김시우와 임성재가 나선다. 2026.04.07 09:58
'1인당 48만원' 매킬로이의 역대 최고가 마스터스 챔피언스 디너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역대 최고가 마스터스 챔피언스 디너를 준비했다. 더 선은 7일(한국시간) "매킬로이는 자신의 마스터스 챔피언스 디너에 1인당 318달러(약 48만원) 이상을 쓸 예정이다. 역대 마스터스 챔피언스 디너 중 가장 비싼 메뉴가 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2026.04.07 08:11
'아쉬운 3라운드 7오버파' 김효주, 아람코 챔피언십 공동 13위 마무리 3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했던 김효주가 공동 13위로 아람코 챔피언십을 마무리했다. 김효주는 6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섀도 크리크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람코 챔피언십 마지막 4라운드에서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최종합계 4오버파 공동 13위를 기록했다. 2026.04.06 10:10
김시우의 뒷심…22개 홀에서 4타 줄이며 시즌 4번째 톱10 김시우가 뒷심을 발휘하며 시즌 네 번째 톱10에 진입했다. 김시우는 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TPC 샌안토니오(파72)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을 최종 11언더파 공동 10위로 마무리했다. 2026.04.06 08:02
하루에 홀인원만 3명? KLPGA 국내 개막전에서 나온 진기록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국내 개막전에서 하루에 3명이 홀인원을 작성했다. 4일 경기도 여주의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 투어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 3라운드. 박성현을 시작으로 이예원, 고지원이 차례로 홀인원을 성공하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2026.04.04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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