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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UFC 석권' 누네스 vs 現 챔프 헤리슨… GOAT 가린다 새해 UFC 첫 대회가 이달에 열린다. UFC가 첫 대회 일정 및 슈퍼스타급으로 구성된 화려한 대진 명단을 공개했다. 메인·코메인 이벤트를 포함해 모두 26명이 출전, 13개 매치를 벌인다. 2026.01.05 10:52
'폭풍 10점 끝내기 하이 런' 튀르키예 신성, AG 金 베테랑 울렸다…하이원리조트, PS 막차 탈까 프로당구(PBA) 팀 리그 하이원리조트가 정규 시즌 마지막 라운드에서 2연승을 달리며 포스트 시즌(PS) 진출 가능성을 키웠다. 2026.01.05 09:56
'신지아 1위·이해인 2위' 여자 피겨, 나란히 생애 첫 올림픽행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신지아(세화여고)와 이해인(고려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다. 2026.01.04 17:43
'韓 피겨 최초' 차준환, 올림픽 3연속 출전…김현겸도 밀라노행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서울시청)과 기대주 김현겸(고려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다. 2026.01.04 12:25
피겨 신지아, 올림픽 출전 '확정적'… 프리스케이팅만 남았다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신지아(세화여고)가 올림픽 출전권 획득 고지를 선점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쇼트프로그램에서 1위에 오르면서다. 2026.01.03 17:46
'호주 쇼트트랙 국대' 김효진, 올림픽 출전권 박탈 위기… 왜? 한국 국적의 호주 쇼트트랙 여자 국가대표 김효진이 시민권 신청을 거부당했다. 이에 따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권 박탈 위기에 처했다. 2026.01.03 10:22
빅보이 이대호, 대만야구 중신 객원 타격코치 선임 롯데 자이언츠의 '영구결번' 이대호(43·은퇴)가 대만프로야구 중신 브라더스의 객원 타격코치로 활동한다. 중신 구단은 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한국의 전설적인 스타 이대호가 스프링캠프 기간 타격 인스트럭터로 함께 한다"며 "타자들의 장타 생산 훈련과 멘털 관리 등을 도울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6.01.03 09:24
정찬성 이후 긴 공백… 챔프 없는 韓 UFC, 1년 농사 '반타작' 한국은 2025년에도 UFC 챔피언을 탄생시키지 못했다. UFC 랭킹 15위 내의 랭커조차 전무한 상황이다. 다만, 한국 파이터들은 지난 한 해 동안 15번의 경기를 치러 50%가 넘는 승률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2026.01.02 17:28
'꼴찌도 PS 갈 수 있다고?' 프로당구 팀 리그, 최후의 5R 재개… 파이널 직행도 관심사 프로당구(PBA) 팀 리그가 정규 시즌 마지막 라운드에 접어든다. 포스트 시즌(PS) 진출과 파이널 직행이 달린 최후의 일전이다. '웰컴저축은행 PBA 팀 리그 2025-2026'가 오는 3일부터 9일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5라운드로 재개된다. 올 시즌 마지막 라운드다. 2026.01.02 10:45
[2026 특집] 적토마의 해, 안세영·이태석·조병현·허미미의 당찬 질주 2026년 새해는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다. 하루 천 리를 달린다는 적토마처럼 진취적이고 역동적인 기상을 상징하는 말의 해를 맞아 말띠 스포츠 스타들이 힘찬 질주를 알린다. 2026.01.01 09:00
[2026 특집] 붉은 말 올라탄 韓, '동계올림픽 톱10·AG 2위' 복귀 노린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이 밝았다. 병오년은 불(火)의 기운을 지닌 '병(丙)'과 말(馬)을 상징하는 '오(午)'가 만나 '붉은 말의 해'라고 부른다. 불의 에너지와 말의 역동성이 결합했다는 점에서 스포츠와 일맥상통한다. 2026.01.01 05:55
12연승 이정현·초대 챔프 윤태영, 로드FC 선정 '올해의 파이터' '2025년 로드FC 어워즈'에서 플라이급 챔피언 이정현(23·TEAM AOM)과 웰터급 초대 챔피언 윤태영(29·제주 팀더킹)이 '올해의 파이터' 상을 받았다. 2025.12.31 21:50
'6년째 1위' 신진서, 6년 연속 MVP… "아쉽다"는 소감, 왜? '반상(盤上)의 제왕' 신진서 9단이 2025년 바둑대상에서 6년 연속 최우수 기사상(MVP)을 수상했다. 신진서는 기자단(70%)과 온라인(30%)으로 진행된 투표에서 74.86%의 압도적 지지를 받았다. 2025.12.31 18:49
올해 신설된 '스포츠 윤리 시상식'…체조협회·서울장애인체육회·장애인수영연맹 등 장관 표창 올바른 스포츠 윤리 문화 확립에 공헌한 단체들을 위한 시상식이 처음 열렸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이사장 박지영)는 31일(수) 서울시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2025 스포츠 윤리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체육인, 지도자, 행정가, 스포츠윤리센터 임직원 등 100여 명 관계자가 참여했다. 2025.12.31 16:33
"적수가 없는 코트의 여왕" 2025년의 안세영, BWF의 결산…"서승재-김원호, 37년 만에 中 아이콘 넘었다" 올해 세계를 정복한 한국 배드민턴. 안세영이 역대 여자 단식 최초의 11승과 남녀 통틀어 최고 승률을 썼고,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도 역대 복식 최다 우승의 역사를 썼다. 2025.12.31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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