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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분이면 충분하죠' 안세영, 파죽의 28연승…인도 오픈 4강행 '배드민턴 여왕' 안세영(23·삼성생명)이 파죽의 28연승을 내달리며 인도 오픈 4강에 안착했다. 2026.01.17 09:03
"근대5종 매력은…" 은퇴 선언 '전국체전 金' 연성호의 인생 2막[페이스메이커] "박수받을 수 있을 때 떠나고 싶었습니다." '전국체전 금메달리스트' 근대5종 연성호(32)가 20년 넘는 선수 생활을 뒤로 하고 운동화를 벗었다. 인생의 2막은 한국체육대학교에서 후배를 양성하는 지도자로 시작한다. 2026.01.17 09:00
'임종훈·신유빈 충격 탈락인데…' 박강현·김나영, 만리장성 넘고 WTT 4강행 한국 탁구의 박강현(미래에셋증권)-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조가 WTT(월드테이블테니스) 스타 컨텐더 도하 2026 혼합복식 준결승에 진출하며 기세를 올렸다. 반면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는 8강에서 덜미를 잡히며 대조를 이뤘다. 2026.01.17 08:48
'1989년의 기억' 조훈현, 中 바둑 영웅 故 녜웨이핑 배웅한다 '바둑 황제' 조훈현 9단이 40여 년 지기인 중국 바둑 영웅의 마지막 길을 배웅한다. 2026.01.16 19:02
韓 바둑사 최초 '3대 프로 기사' 탄생… 외조부는 이세돌 스승 3대째 프로 기사 집안이 배출됐다. 한국 바둑계 81년 역사 중 최초 사례다. 16일 한국기원에 따르면 전날 끝난 여자입단대회에서 한국 바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악지우(17)가 12.7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프로기사로 입단했다. 악지우의 입단은 특별하다. 한국 바둑사에 남을 진기록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2026.01.16 17:54
대한체육회, 300억 원 지원한 롯데 신동빈 회장에게 '감사패' 대한체육회가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대회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에게 격려·후원을 보내준 데 대한 감사의 표시다. 2026.01.16 14:33
'알파고 이긴 유일 人' 이세돌, 6년 만에 대국장 깜짝 방문… 왜? 지난 2019년 은퇴한 '바둑 레전드' 이세돌. 그의 깜짝 행보가 바둑계에서 화제다. 2026.01.16 11:34
'中 세계 2위 또 잡았다' 남자 탁구 에이스 장우진, 이번에는 복식에서 린스둥 격침 한국 남자 탁구 에이스 장우진(세아)이 세계 랭킹 2위 린스둥(중국)을 단식에 이어 복식에서도 잡았다. 2026.01.16 10:53
'벼랑 위기, 퍼펙트 큐도 이겨냈다' 하나카드, 언더독의 반란 끝내고 극적인 PO 진출 프로당구(PBA) 팀 리그에서 하나카드가 언더독의 반란을 진압하며 플레이오프(PO)에 진출했다. 2026.01.16 10:23
'가은 언니 패배, 설욕해줬어요' 안세영, 대만 복병 31분 만에 잡고 인도 오픈 8강행 '배드민턴 여왕' 안세영(23·삼성생명)이 인도 오픈 2연패 및 올해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향해 순항했다. 2026.01.16 09:37
코트에 떨어진 새 똥·관중석에 등장한 원숭이…그래도 안세영은 승승장구 15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의 인디라 간디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인도 오픈 남자 단식 2라운드. 2026.01.16 09:25
설원 위에서 물길 준비하는 최용범 "스키 스트로크, 카누와 닮았죠" 2026년은 스포츠의 해다.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과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등 각종 빅 이벤트가 스포츠 팬들을 기다리고 있다. 장애인 체육도 예외는 아니다. 오는 3월 동계 패럴림픽, 10월에는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아시아파라게임)가 펼쳐진다. 2026.01.16 06:00
"벌써 탁구대 특허 냈죠" 韓 프로탁구 초대 수장, 공식 취임 "1년 만에 가시적 변화? 한다면 합니다!" 한국 프로탁구를 이끌어갈 새 수장이 공식 취임했다. 2026.01.16 02:45
'올림픽만 되면 불운, 韓 쇼트트랙 에이스' 박지원, 전국체전 1500m 우승 한국 남자 쇼트트랙 베테랑 박지원(서울시청)이 동계올림픽 출전 불발의 아쉬움을 딛고 전국체전 금메달을 따냈다. 박지원은 15일 강원도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빙상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쇼트트랙 남자부 1500m 결승에서 2분23초222로 1위에 올랐다. 박지원은 3바퀴를 남기고 선두에 올라 압도적인 금메달을 따냈다. 2026.01.15 22:25
신민준, LG배 우승!… 28년 묵은 '한일 바둑 결승' 恨 풀었다 신민준(26) 9단이 30번째 'LG배' 우승컵의 주인공이 됐다. 개인 통산 메이저 세계기전 두 번째 우승이다. 25회 대회에 이어 5년 만에 'LG배'에서만 두 번째 우승을 일궈냈다. 2026.01.15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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