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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탁구, 도하서 만리장성 넘었다…박강현-김나영 혼복 결승행 한국 탁구의 박강현(미래에셋증권)-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조가 만리장성을 연파하며 WTT 결승 무대에 진출했다. 박강현-김나영 조는 17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WTT 스타 컨텐더 도하 2026' 혼합복식 준결승에서 중국의 천위안위-콰이만 조를 게임 점수 3-1(11-9 11-5 6-11 11-5)로 제압했다. 2026.01.17 23:48
쇼트트랙 김길리, 동계체전 1000m 신기록…최민정과 나란히 3관왕 등극 여자 쇼트트랙의 '차세대 여제' 김길리(성남시청)가 동계체전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과시하며 다가올 올림픽 메달 전망을 밝게 했다. 김길리는 17일 강원도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빙상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사전 경기 쇼트트랙 여자 일반부 1000m 결승에서 1분31초312의 대회 신기록을 작성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6.01.17 23:45
간판 장우진·신유빈에 이어 신예 김나영까지…韓 탁구, WTT 8강 대거 합류 한국 탁구의 남녀 간판 장우진과 신유빈, 그리고 신예 김나영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도하 2026에서 나란히 단식 8강에 진출하며 기세를 올렸다. 장우진은 17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16강전에서 프랑스의 레오 데 노드레스트를 게임 점수 3-0(11-4 13-11 11-9)으로 제압했다. 2026.01.17 19:27
'모마·강소휘 50점 합작' 도로공사 선두 질주…OK저축은 상위권 추격 여자배구 한국도로공사와 남자배구 OK저축은행이 나란히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한국도로공사는 17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원정경기에서 페퍼저축은행을 세트 스코어 3-1(23-25 25-19 25-19 26-24)로 꺾었다. 2026.01.17 19:23
'美 진출 직후 악재' 송성문, 내복사근 부상 4주 진단…WBC 출전 불투명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 입단하며 빅리그 도전에 나선 송성문(29)이 스프링캠프를 앞두고 부상이라는 예기치 못한 암초를 만났다. 2026.01.17 14:50
"조별리그 부진은 잊어라" 이민성호, 호주전 앞두고 자신감 벼랑 끝에서 살아 돌아온 이민성호가 호주를 상대로 반전을 노린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오는 18일 오전 0시 30분(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호주와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8강전을 치른다. 2026.01.17 13:23
베트남 새 역사 쓰는 김상식, 이대로 우승까지? "한계에 도전" 베트남 축구를 8년 만에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4강으로 이끈 김상식 감독이 승리의 기쁨과 함께 우승을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2026.01.17 12:27
'이민성호는 위태로운데' 김상식의 베트남은 승승장구…UAE 꺾고 4강행 '김상식 매직'이 베트남 축구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3세 이하(U-23) 대표팀이 17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8강전에서 아랍에미리트(UAE)를 연장 접전 끝에 3-2로 격파하고 4강에 진출했다. 2026.01.17 11:29
판니스텔로이, 맨유 대신 '오렌지 군단' 택했다…대표팀 코치 합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차기 사령탑 후보 중 한 명으로 꼽혔던 뤼트 판니스텔로이가 고국 네덜란드 국가대표팀 코치진에 전격 합류하며 현장으로 복귀한다. 2026.01.17 09:43
'포용력의 리더' 전민광, 포항 주장직 연임…"책임감 갖고 모범 보이겠다" K리그1 포항 스틸러스의 전민광이 2026시즌에도 팀의 중심을 잡는다. 포항은 16일 전민광을 주장으로, 박찬용을 부주장으로 선임하며 새 시즌 선수단 구성을 발표했다. 2026.01.17 09:18
월드컵 개최지 박탈 위기? 英 정치권, '트럼프 미국'에 강력 제재 요구 영국 정치권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를 문제 삼아 미국의 월드컵 개최 자격을 박탈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2026.01.17 09:16
'37분이면 충분하죠' 안세영, 파죽의 28연승…인도 오픈 4강행 '배드민턴 여왕' 안세영(23·삼성생명)이 파죽의 28연승을 내달리며 인도 오픈 4강에 안착했다. 2026.01.17 09:03
"근대5종 매력은…" 은퇴 선언 '전국체전 金' 연성호의 인생 2막[페이스메이커] "박수받을 수 있을 때 떠나고 싶었습니다." '전국체전 금메달리스트' 근대5종 연성호(32)가 20년 넘는 선수 생활을 뒤로 하고 운동화를 벗었다. 인생의 2막은 한국체육대학교에서 후배를 양성하는 지도자로 시작한다. 2026.01.17 09:00
'뎀벨레 원맨쇼' PSG, 릴 3-0 완파…이강인은 또 결장 파리 생제르맹(PSG)이 우스만 뎀벨레의 멀티 골 활약을 앞세워 LOSC 릴을 완파하고 프랑스컵 조기 탈락의 충격을 털어냈다. PSG는 17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 프랑스 리그1 18라운드 홈 경기에서 릴을 3-0으로 제압했다. 2026.01.17 08:54
'임종훈·신유빈 충격 탈락인데…' 박강현·김나영, 만리장성 넘고 WTT 4강행 한국 탁구의 박강현(미래에셋증권)-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조가 WTT(월드테이블테니스) 스타 컨텐더 도하 2026 혼합복식 준결승에 진출하며 기세를 올렸다. 반면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는 8강에서 덜미를 잡히며 대조를 이뤘다. 2026.01.17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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