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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강타한 꼴찌 대반란' 프로배구 1위 격침한 삼성화재-정관장 프로배구 남녀부 올 시즌 꼴찌가 새해 첫날 나란히 1위를 꺾는 이변을 일으켰다. 남자부 삼성화재는 1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대한항공과 원정에서 세트 스코어 3-2(23-25 22-25 25-23 20-25 15-13)로 이겼다. 1, 2세트를 먼저 내주고도 3~5세트를 따내는 뒷심을 보였다. 2026.01.01 20:15
국대 출신 홍정호, 전북과 8년 만에 결별 "선수로, 사람으로 존중받지 못하는 느낌" 프로축구 K리그1 우승팀 전북 현대의 새 판 짜기가 가속화하는 모양새다. 8년을 뛰었던 베테랑 센터백 홍정호(36)가 결별을 선언했다. 홍정호는 1일 자신의 SNS에 아무것도 없는 검은 이미지와 함께 입장문을 게재했다. 홍정호는 "선수로서, 사람으로서 존중받고 있다는 느낌을 더 이상 받을 수 없었다"고 구단과 결별을 알렸다. 2026.01.01 16:27
"日 오타니, 5번째 MVP 유력" MLB.com 전망, 이도류 본격 재가동…양키스-토론토도 장밋빛 예상 메이저 리그(MLB) LA 다저스의 일본인 야구 천재 오타니 쇼헤이가 올해 5번째 최우수 선수(MVP)에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026.01.01 14:52
日 축구 감독의 야망 "올해 한자어는 이길 勝!…월드컵의 해, 결과에 집착할 것" 일본 축구 대표팀 감독이 이미 올해 월드컵 우승 도전을 선언한 가운데 의미심장한 2026년 한자어를 꼽았다. 2026.01.01 12:57
'이제 칼자루는 구단이' 해 넘긴 FA 시장, 압박의 시간이 다가온다…조상우·김범수·손아섭 등 운명은? 지난 시즌 뒤 열린 프로야구 스토브 리그가 해를 넘겼다. 2026년 새해가 밝은 가운데 이제 칼자루는 선수보다는 구단이 쥐고 있는 상황이다. 2026.01.01 12:19
'UFO 킥, 악마의 왼발' 브라질 카를로스, 심장 수술…"심장마비? 인공관 삽입 시술" 역대 축구 최고의 왼쪽 윙백으로 꼽히는 '전설' 호베르토 카를로스(브라질)가 심장 응급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026.01.01 11:07
[2026 특집] 적토마의 해, 안세영·이태석·조병현·허미미의 당찬 질주 2026년 새해는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다. 하루 천 리를 달린다는 적토마처럼 진취적이고 역동적인 기상을 상징하는 말의 해를 맞아 말띠 스포츠 스타들이 힘찬 질주를 알린다. 2026.01.01 09:00
[2026 특집] 붉은 말 올라탄 韓, '동계올림픽 톱10·AG 2위' 복귀 노린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이 밝았다. 병오년은 불(火)의 기운을 지닌 '병(丙)'과 말(馬)을 상징하는 '오(午)'가 만나 '붉은 말의 해'라고 부른다. 불의 에너지와 말의 역동성이 결합했다는 점에서 스포츠와 일맥상통한다. 2026.01.01 05:55
'현대家, 새해엔 1위 잡나' 현대건설, 파죽의 8연승…현대캐피탈도 3위 KB손해보험 완파 프로배구 남녀부 2위 팀들이 나란히 3라운드 최우수 선수(MVP)를 앞세워 2025년 마지막 날 승리하며 1위 추격에 고삐를 당겼다. 2025.12.31 23:10
12연승 이정현·초대 챔프 윤태영, 로드FC 선정 '올해의 파이터' '2025년 로드FC 어워즈'에서 플라이급 챔피언 이정현(23·TEAM AOM)과 웰터급 초대 챔피언 윤태영(29·제주 팀더킹)이 '올해의 파이터' 상을 받았다. 2025.12.31 21:50
'6년째 1위' 신진서, 6년 연속 MVP… "아쉽다"는 소감, 왜? '반상(盤上)의 제왕' 신진서 9단이 2025년 바둑대상에서 6년 연속 최우수 기사상(MVP)을 수상했다. 신진서는 기자단(70%)과 온라인(30%)으로 진행된 투표에서 74.86%의 압도적 지지를 받았다. 2025.12.31 18:49
'창단 첫 K리그1' 부천FC, 베테랑 윤빛가람 영입으로 중원 강화 창단 이후 처음으로 K리그1 무대에 도전하는 부천FC가 국가대표 출신 베테랑 미드필더 윤빛가람(35)을 영입했다. 부천은 31일 "윤빛가람과 2027년까지 2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2025.12.31 17:44
올해 신설된 '스포츠 윤리 시상식'…체조협회·서울장애인체육회·장애인수영연맹 등 장관 표창 올바른 스포츠 윤리 문화 확립에 공헌한 단체들을 위한 시상식이 처음 열렸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이사장 박지영)는 31일(수) 서울시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2025 스포츠 윤리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체육인, 지도자, 행정가, 스포츠윤리센터 임직원 등 100여 명 관계자가 참여했다. 2025.12.31 16:33
'감독대행 무려 4명' 반환점 돈 V-리그, 사령탑의 무덤? V-리그가 2025-2026시즌 반환점을 돈 가운데, 봄 배구 진출을 둘러싼 경쟁이 격화되면서 남녀부를 통틀어 사령탑 4명이 시즌 도중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2025.12.31 15:54
'슈팅 몬스터' 조영욱, FC서울과 재계약 "자부심 갖고 최선을" K리그1 FC서울이 공격수 조영욱(26)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서울 구단은 31일 "팀과 함께 역사를 써내려 온 '슈팅 몬스터' 조영욱과 재계약을 확정 짓고 다가오는 2026시즌을 향한 출발선에 나란히 함께 섰다"고 밝혔다. 2025.12.31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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