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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축구 감독의 야망 "올해 한자어는 이길 勝!…월드컵의 해, 결과에 집착할 것" 일본 축구 대표팀 감독이 이미 올해 월드컵 우승 도전을 선언한 가운데 의미심장한 2026년 한자어를 꼽았다. 2026.01.01 12:57
'이제 칼자루는 구단이' 해 넘긴 FA 시장, 압박의 시간이 다가온다…조상우·김범수·손아섭 등 운명은? 지난 시즌 뒤 열린 프로야구 스토브 리그가 해를 넘겼다. 2026년 새해가 밝은 가운데 이제 칼자루는 선수보다는 구단이 쥐고 있는 상황이다. 2026.01.01 12:19
'UFO 킥, 악마의 왼발' 브라질 카를로스, 심장 수술…"심장마비? 인공관 삽입 시술" 역대 축구 최고의 왼쪽 윙백으로 꼽히는 '전설' 호베르토 카를로스(브라질)가 심장 응급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026.01.01 11:07
[2026 특집] 적토마의 해, 안세영·이태석·조병현·허미미의 당찬 질주 2026년 새해는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다. 하루 천 리를 달린다는 적토마처럼 진취적이고 역동적인 기상을 상징하는 말의 해를 맞아 말띠 스포츠 스타들이 힘찬 질주를 알린다. 2026.01.01 09:00
'현대家, 새해엔 1위 잡나' 현대건설, 파죽의 8연승…현대캐피탈도 3위 KB손해보험 완파 프로배구 남녀부 2위 팀들이 나란히 3라운드 최우수 선수(MVP)를 앞세워 2025년 마지막 날 승리하며 1위 추격에 고삐를 당겼다. 2025.12.31 23:10
12연승 이정현·초대 챔프 윤태영, 로드FC 선정 '올해의 파이터' '2025년 로드FC 어워즈'에서 플라이급 챔피언 이정현(23·TEAM AOM)과 웰터급 초대 챔피언 윤태영(29·제주 팀더킹)이 '올해의 파이터' 상을 받았다. 2025.12.31 21:50
'6년째 1위' 신진서, 6년 연속 MVP… "아쉽다"는 소감, 왜? '반상(盤上)의 제왕' 신진서 9단이 2025년 바둑대상에서 6년 연속 최우수 기사상(MVP)을 수상했다. 신진서는 기자단(70%)과 온라인(30%)으로 진행된 투표에서 74.86%의 압도적 지지를 받았다. 2025.12.31 18:49
'창단 첫 K리그1' 부천FC, 베테랑 윤빛가람 영입으로 중원 강화 창단 이후 처음으로 K리그1 무대에 도전하는 부천FC가 국가대표 출신 베테랑 미드필더 윤빛가람(35)을 영입했다. 부천은 31일 "윤빛가람과 2027년까지 2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2025.12.31 17:44
올해 신설된 '스포츠 윤리 시상식'…체조협회·서울장애인체육회·장애인수영연맹 등 장관 표창 올바른 스포츠 윤리 문화 확립에 공헌한 단체들을 위한 시상식이 처음 열렸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이사장 박지영)는 31일(수) 서울시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2025 스포츠 윤리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체육인, 지도자, 행정가, 스포츠윤리센터 임직원 등 100여 명 관계자가 참여했다. 2025.12.31 16:33
'감독대행 무려 4명' 반환점 돈 V-리그, 사령탑의 무덤? V-리그가 2025-2026시즌 반환점을 돈 가운데, 봄 배구 진출을 둘러싼 경쟁이 격화되면서 남녀부를 통틀어 사령탑 4명이 시즌 도중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2025.12.31 15:54
'슈팅 몬스터' 조영욱, FC서울과 재계약 "자부심 갖고 최선을" K리그1 FC서울이 공격수 조영욱(26)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서울 구단은 31일 "팀과 함께 역사를 써내려 온 '슈팅 몬스터' 조영욱과 재계약을 확정 짓고 다가오는 2026시즌을 향한 출발선에 나란히 함께 섰다"고 밝혔다. 2025.12.31 15:53
'골문 강화 완료' 성남, U-20 월드컵 결승 이끈 GK 이광연 영입 K리그2 성남FC가 골키퍼 이광연(26)을 전격 영입했다고 31일 밝혔다. 이광연은 2019년 강원FC에 입단한 7시즌간 통산 95경기에 출장해 꾸준한 활약을 선보였다. 지난 2025시즌에는 20경기에 출전해 7번의 클린시트를 기록하며, K리그 이달의 세이브 수상자로 2회 이름을 올린 바 있다. 2025.12.31 15:41
정정용 떠나 보낸 김천, 새 사령탑에 주승진 전 대구 수석코치 K리그1 김천상무가 전북 현대로 떠난 정정용 감독의 후임에 주승진 감독을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 주 감독은 유소년 및 세미프로 감독, 프로 감독대행과 수석코치를 거치며 풍부한 경험을 쌓은 지도자다. 또한, 수원삼성 유스총괄디렉터, 한국프로축구연맹 TSG위원을 맡으며 축구행정과 이론 전반에 대한 이해를 겸비했다. 2025.12.31 15:37
"적수가 없는 코트의 여왕" 2025년의 안세영, BWF의 결산…"서승재-김원호, 37년 만에 中 아이콘 넘었다" 올해 세계를 정복한 한국 배드민턴. 안세영이 역대 여자 단식 최초의 11승과 남녀 통틀어 최고 승률을 썼고,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도 역대 복식 최다 우승의 역사를 썼다. 2025.12.31 15:11
알파고 vs 이세돌 10주년… "새해, AI 통해 바둑 미래 열겠다" 한국기원 정태순(77) 이사장이 2026년 새해를 맞아 "미래 세대가 새로운 방식으로 바둑을 접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12.31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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