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경남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영동 울산 전남 전북 제주 청주 포항
노컷뉴스
LIVE
삭제 검색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e스포츠 스포츠 일반 해외야구 해외축구
'女 단식 승률 100%' 캄보디아 김연아와 엄상궁의 티키타카, 업셋 우승 재현 "PS? 무서운 팀 없다" 프로당구(PBA) 팀 리그 우리금융캐피탈이 올 시즌 포스트 시즌(PS) 막차를 탔다. 전신 블루원리조트부터 팀 리그 전통의 강호로서 존재감을 이었다. 2026.01.12 01:06
'벌써 30년, 韓 테니스 동호인의 요람' KATA 창립 행사…女 탁구 기대주 엄마, 2년 연속 대상 영예 한국 동호인 테니스의 토대를 마련한 한국테니스진흥협회(KATA)가 랭킹 시상식을 열며 창립 30주년을 기념했다. 2026.01.11 17:52
'세계 1·2위 대결 맞아?' 안세영, 中 왕즈이에 또 압승…말레이 오픈 3연패 위업 '배드민턴 여왕' 안세영(23·삼성생명)이 올해 첫 대회부터 정상에 올랐다. 안세영은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 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왕즈이(중국)를 눌렀다.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이 2위 왕즈이를 55분 만에 게임 스코어 2-0(21-15 24-22)으로 완파했다. 2026.01.11 14:41
'女 에이스 파워 강했다' 강지은-스롱, 나란히 2승 맹위…SK렌터카 1위-우리금융캐피탈 PS 확정 프로당구(PBA) 팀 리그 올 시즌 정규 리그 우승팀이 확정됐다. SK렌터카가 2년 연속 파이널에 직행했다. 2026.01.11 12:36
'1경기만 뛰고 34억?' 알카라스-시너, 뜨거웠던 韓 첫 방문 "실제 출전료는 20억 원 추정" 한국에 처음 방문해 맞대결을 펼친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 2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와 야닉 시너(이탈리아). 빅3의 뒤를 이어 세계 테니스를 양분하고 있는 둘의 대결은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2026.01.11 11:13
'경기 중 빙판에 구멍이?' 동계올림픽 아이스하키 경기장, 겨우 개장했지만 여전히 공사 중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아이스하키 경기장이 우여곡절 끝에 개장했지만 경기 중 얼음판에 구멍이 생기는 등 우려를 자아냈다. 2026.01.11 10:07
'뜨거웠던 분데스리가 코리안 더비' 이재성-정우영, 리그 1호 도움-득점 '장군멍군'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코리안 더비'에서 정우영(우니온 베를린)이 골을, 이재성(마인츠)은 도움을 올렸다.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다. 2026.01.11 09:40
'신임 감독 특급 칭찬' 양현준, 선제 결승포 폭발…4-0 대승 일등공신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셀틱의 양현준(23)이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감독 교체 뒤 첫 경기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오는 6월 북중미월드컵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2026.01.11 09:18
체감 -13℃에도 뛴다…러너 홀리는 '비닐하우스 트랙', 직접 달려보니[페이스메이커] "러너 입장에서는 완전 땡큐죠, 땡큐!" (비닐하우스 트랙을 달리는 '러닝 고수' 김진규씨) 지난 8일 오전 8시 경기도 의정부시 기온은 영하 10도까지 떨어졌습니다. 스마트폰 날씨 어플리케이션 기준으로 체감 온도는 영하 13도에 달했습니다. 기상청이 전날 밤 한파주의보를 내릴 정도로 추운 날씨였죠. 2026.01.11 09:00
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힘겹게 첫 승…레바논에 4-2 역전승 이민성호가 23세 이하(U-23) 아시안컵에서 힘겹게 첫 승을 신고했다. 2026.01.10 22:33
'여제의 품격' 천위페이 부상 기권에 안세영은 걱정이 먼저 "회복이 우선이죠" 천위페이(중국)의 기권에 안세영(삼성생명)은 걱정이 먼저였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10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진행 중인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 오픈 준결승에서 세계랭킹 4위 천위페이에 만날 예정이었다. 2026.01.10 19:45
안세영 이어 남녀 복식도 말레이시아 오픈 결승 진출 남자 복식 최강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가 말레이시아 오픈 결승에 진출했다. 세계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는 10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 오픈 남자 복식 준결승에서 세계랭킹 16위 벤 레인-션 벤디(이상 영국)를 2-1(8-21 21-11 21-18)로 제압했다. 2026.01.10 19:34
'워니가 야속한 문경은 감독' KT, 전 구단 상대 승리 실패…SK에 4전 전패 KT가 또 SK를 넘지 못했다. KT는 10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원정 경기에서 SK에 84-94로 패했다. 2연패를 기록한 KT는 15승16패, 5할 승률이 무너졌다. 순위는 6위. SK는 홈 4연전을 승리로 시작하면서 17승12패 4위를 유지했다. 2026.01.10 16:14
"출전 기회 얻기 위해" 윤도영, 네덜란드 2부 도르드레흐트 임대 윤도영이 이번에는 네덜란드 2부로 향했다. 윤도영의 원소속팀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은 10일(한국시간) "윤도영이 2025-2026시즌 종료까지 네덜란드 에이르시터 디비시(2부) FC 도르드레흐트로 임대 이적한다"고 발표했다. 2026.01.10 14:24
안세영, 2025년 8전 전승 中 왕즈위와 새해 첫 결승 격돌 안세영(삼성생명)의 새해 첫 결승 상대가 왕즈위(중국)로 결정됐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10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진행 중인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 오픈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세계랭킹 4위 천위페이(중국)와 맞붙을 예정이었다. 2026.01.10 12:55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