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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이해인, 사대륙 쇼트 '시즌 베스트' 6위… 메달권과 단 1점 차 이해인(고려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열린 사대륙선수권대회 쇼트 프로그램에서 시즌 최고점을 기록하며 메달권을 정조준했다. 2026.01.22 17:58
"신발 3켤레 모두 닳도록…" 원윤종, IOC 선수위원 '진정성'으로 승부 한국 봅슬레이의 '전설' 원윤종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선거를 앞두고 '신발 세 켤레'의 각오를 다지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2026.01.22 17:44
'D-15 동계올림픽' 선수촌 방문 유승민 "현지 지원, 끝까지 챙기겠다" 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이 올해 열리는 동계올림픽, 하계 아시안게임(AG) 등 굵직한 국제대회를 앞두고 현장 중심 점검 일환으로 22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했다. 2026.01.22 17:16
'절대 1강' 신진서, 또! 충격패… 韓 31위에게 무릎 "슬럼프?" '반상(盤上)의 제왕' 신진서(25) 9단이 또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이번에는 국내 리그에서다. 그는 최근 한 수 아래로 평가되는 기사들에게 국내·외에서 잇따라 무릎을 꿇고 있다. 지난해 후반기 부진이 올해까지 이어지면서 '슬럼프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2026.01.22 16:31
안양, 대전에서 뛴 측면 공격수 최건주 영입 FC안양이 측면 공격수 최경주를 영입했다. 안양은 22일 최건주 영입을 발표했다. 최건주는 2020년 K리그2 안산 그리너스에서 데뷔한 뒤 부산 아이파크를 거쳐 2024년 여름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으로 이적했다. K리그1에서는 통산 30경기 5골 2도움을 기록한 측면 공격수다. 2026.01.22 16:25
손흥민의 '함박 웃음'…함부르크 시절 동료와 13년 만에 조우 손흥민(LAFC)이 함부르크 시절 동료와 만났다. 손흥민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비공개 연습 경기에서 옛 동료 야로슬라프 드로브니와 조우했다. 2026.01.22 15:24
LG 신민재, 연봉 1억 8천만 원 ↑…최고 인상률은 송승기의 277.8%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2025시즌 통합 우승 주역 내야수 신민재가 올해 연봉 3억 8천만 원을 받는다. 이는 전년 대비 팀 내 최고 인상액이다. LG 구단은 22일 "2026년 재계약 대상 선수들과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고 알렸다. 총 48명이 새로운 금액에 사인했다. 2026.01.22 15:14
V-리그 '별들의 축제'…스파이크 킹&퀸·베스트 리베로는 누구? 한국배구연맹이 오는 25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개최하는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이 나흘 앞으로 성큼 다가왔다. 역대 올스타전 최다 출전자를 비롯해 처음 올스타전에 나서는 뉴페이스들이 팬들을 맞이하는 가운데 최고의 서브킹·퀸과 최강 리베로를 가리는 콘테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돼 있다. 2026.01.22 15:07
황금 장갑 거머 쥔 NC 김주원, 연봉도 75% 상승…3억 5천만 원 작년 KBO리그 유격수 골든글러브 수상자 김주원(NC 다이노스)이 올해 팀 내 재계약 대상자 중 최고 연봉을 수령하는 선수가 됐다. NC는 22일 "2026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자 70명과 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연봉 계약을 마무리한 NC 선수단은 오는 24일 1차 스프링캠프 장소인 미국 애리조나 투손으로 출국한다. 2026.01.22 14:56
'첫 외인 사령탑 체제' 男 농구 대표팀, 김성철 코치 선임 남자 농구대표팀의 첫 외국인 감독을 보좌할 코치가 선임됐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2일 "김성철 코치를 남자 농구대표팀 코치로 선임하기로 최종 의결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지난해 12월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 선임 후 코치 공개채용을 실시했다. 2026.01.22 14:39
NBA인데 54점 차라고? 뉴욕, 구단 역사상 최다 점수 차 승리 뉴욕 닉스가 프랜차이즈 역사를 새로 썼다. 뉴욕은 2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의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2025-2026 NBA 홈 경기에서 브루클린 네츠를 120-66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뉴욕은 26승18패를 기록하며 동부 콘퍼런스 3위를 유지했다. 브루클린은 12승30패 13위다. 2026.01.22 14:29
'신민재 GG 수상 기념' LG, 22일부터 상품 출시 및 판매 프로야구 LG가 신민재의 2루수 골든 글러브 수상 기념 상품을 내놓는다. LG는 22일 '놀유니버스' 굿즈샵을 통해 2025시즌 신민재의 골든 글러브 수상을 기념하여 상품을 출시한다고 전했다. 유니폼, 기념 패치, 응원 타월, 메탈 뱃지가 출시되는데 골드, 블랙, 화이트 색상을 기본으로 디자인된다. 2026.01.22 14:00
이정후 'LA공항 억류 해프닝'…해결 위해 美 의원까지 개입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미국 입국 과정에서 일시 억류되는 해프닝을 겪었다. 22일(한국 시각)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정후는 이날 서류 문제로 LA국제공항에서 잠시 발이 묶였다. 문제 해결 후 입국 허가를 받으면서 약 1시간 만에 상황이 정리된 것으로 전해졌다. 2026.01.22 13:08
'2억원+해안가 땅 454평' 세네갈의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우승 보너스 아프리카 정상에 오른 세네갈 축구대표팀이 화끈한 보너스를 받는다. 로이터통신은 22일(한국시간) 세네갈의 바시루 디오마예 파예 대통령이 아프리칸 네이션스컵 결승에서 모로코를 꺾고 우승한 축구대표팀 선수들에게 1인당 7500만 CFA 프랑(약 2억원)의 보너스와 함께 해안 지역 토지를 지급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2026.01.22 12:53
'3쿠션 세계 최강' 조명우, 9년째 실크로드시앤티와 아름다운 동행 이어간다 당구 3쿠션 세계 최강 조명우(실크로드시앤티∙서울시청)가 9년 연속 든든한 지원을 받는다. 실크로드시앤티는 22일 "조명우와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후원 협약을 했다"고 전했다. 조명우가 지난 2018년 당구 실업팀으로 실크로드시앤티와 인연을 맺은 뒤 9년째 동행이다. 2026.01.22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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