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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은퇴 우려? 흥행 뜨거웠다' V리그 상반기 관중+시청률 상승, OK저축은행 효과 톡톡 올 시즌 프로배구가 관중 증가와 중계 시청률 상승 등 전반기 흥행에 성공했다. '배구 여제' 김연경의 은퇴에 따른 우려를 씻어냈다. 2026.01.02 19:15
정찬성 이후 긴 공백… 챔프 없는 韓 UFC, 1년 농사 '반타작' 한국은 2025년에도 UFC 챔피언을 탄생시키지 못했다. UFC 랭킹 15위 내의 랭커조차 전무한 상황이다. 다만, 한국 파이터들은 지난 한 해 동안 15번의 경기를 치러 50%가 넘는 승률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2026.01.02 17:28
'강등권 추락 후폭풍?' 울산, 주력 윙어 루빅손·엄원상과 결별 2025시즌 K리그1 9위에 그치며 간신히 강등을 면한 울산 HD가 측면 공격수 루빅손(32), 엄원상(26)과 헤어진다. 이로써 공격진 '새 판 짜기'가 예상된다. 2026.01.02 14:20
'군 제대 2개월 만에 해외 임대' KB손해보험 세터 신승훈, 대만 리그에서 5개월 뛴다 프로배구 남자부 KB손해보험 세터 신승훈이 대만 리그에서 뛰게 됐다. KB손해보험은 2일 "신승훈이 1월부터 6월까지 대만 프로배구 리그 이스트 파워 발리볼팀(East Power Volleyball Team)으로 임대 이적했다"고 밝혔다. 신승훈은 지난 1일 인천공항을 통해 대만으로 출국했다. 2026.01.02 13:46
BBC, 한국語 '리즈 시절' 조명 "박지성 맨유 입단 후 급확산" "'리즈 시절'(Leeds days)'은 축구스타의 이적이 만든 한국어 표현입니다." 영국 방송 BBC가 1일(현지시간) '축구 스타의 이적이 어떻게 한국어 표현을 만들어냈나'라는 제목으로 '리즈 시절'을 소개했다. 2026.01.02 12:17
'손흥민 후계자·유로파 우승 영웅' 존슨도 토트넘 떠난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의 윙어 브레넌 존슨(24)이 크리스털 팰리스로 이적한다. 존슨은 '손흥민(LAFC) 후계자'로 불린 토트넘의 주력 공격수다. 영국 BBC는 존슨의 크리스털 팰리스 이적이 확정됐다고 2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이적료는 3500만 파운드(약 682억 원)로 알려졌다. 크리스털 팰리스 구단 사상 최고 이적료다. 2026.01.02 10:46
'꼴찌도 PS 갈 수 있다고?' 프로당구 팀 리그, 최후의 5R 재개… 파이널 직행도 관심사 프로당구(PBA) 팀 리그가 정규 시즌 마지막 라운드에 접어든다. 포스트 시즌(PS) 진출과 파이널 직행이 달린 최후의 일전이다. '웰컴저축은행 PBA 팀 리그 2025-2026'가 오는 3일부터 9일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5라운드로 재개된다. 올 시즌 마지막 라운드다. 2026.01.02 10:45
쿠데타 정권, 축구대표팀 해체… FIFA와 충돌 예상, 내막은? 가봉 정부가 자국 축구대표팀을 '해체'했다. 2026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3전 전패로 탈락했다는 것이 해체 이유의 골자라서 국제축구연맹(FIFA)과의 충돌이 예상된다. 가봉은 브리스 올리귀 응게마 대통령이 2023년 군사 쿠데타로 권력을 잡았다. 2026.01.02 09:43
[2026 특집]'韓 야구 흑역사, 17년 만에 씻을까' 역대 최고 흥행 폭발 기세, WBC 명예 회복 간다 KBO 리그에서 역대 최고의 흥행을 거둔 한국 야구가 올해 국가 대항전에서 명예 회복에 나선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3회 연속 조별 리그 탈락의 아픔을 씻겠다는 각오다. 2026.01.02 09:00
[2026 특집] '캡틴' 손흥민의 라스트 댄스…韓 원정 월드컵 첫 8강 꿈꾼다 '캡틴' 손흥민(LAFC)의 라스트 댄스가 펼쳐진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오는 6월12일(한국시간) 막을 올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다. 이번 월드컵은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 3개국에서 열린다. 2026.01.02 06:00
'새해 첫날 비보' 현대 왕조 이끈 전준호, 향년 50세로 별세…류현진 넘어 2006년 승률왕도 새해 첫날 야구 팬들에게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2006년 프로야구 승률왕 전준호 전 부천고 코치가 세상을 떠났다. 유족에 따르면 전 코치는 폐암으로 투병하다 최근 병세가 급격하게 악화해 1일 별세했다. 향년 50세. 2026.01.01 21:15
'새해 첫날 강타한 꼴찌 대반란' 프로배구 1위 격침한 삼성화재-정관장 프로배구 남녀부 올 시즌 꼴찌가 새해 첫날 나란히 1위를 꺾는 이변을 일으켰다. 남자부 삼성화재는 1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대한항공과 원정에서 세트 스코어 3-2(23-25 22-25 25-23 20-25 15-13)로 이겼다. 1, 2세트를 먼저 내주고도 3~5세트를 따내는 뒷심을 보였다. 2026.01.01 20:15
국대 출신 홍정호, 전북과 8년 만에 결별 "선수로, 사람으로 존중받지 못하는 느낌" 프로축구 K리그1 우승팀 전북 현대의 새 판 짜기가 가속화하는 모양새다. 8년을 뛰었던 베테랑 센터백 홍정호(36)가 결별을 선언했다. 홍정호는 1일 자신의 SNS에 아무것도 없는 검은 이미지와 함께 입장문을 게재했다. 홍정호는 "선수로서, 사람으로서 존중받고 있다는 느낌을 더 이상 받을 수 없었다"고 구단과 결별을 알렸다. 2026.01.01 16:27
"日 오타니, 5번째 MVP 유력" MLB.com 전망, 이도류 본격 재가동…양키스-토론토도 장밋빛 예상 메이저 리그(MLB) LA 다저스의 일본인 야구 천재 오타니 쇼헤이가 올해 5번째 최우수 선수(MVP)에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026.01.01 14:52
日 축구 감독의 야망 "올해 한자어는 이길 勝!…월드컵의 해, 결과에 집착할 것" 일본 축구 대표팀 감독이 이미 올해 월드컵 우승 도전을 선언한 가운데 의미심장한 2026년 한자어를 꼽았다. 2026.01.01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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