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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위권 맞대결' 삼성·가스공사 승부 가른 요인? "리바운드가…" 프로농구 최하위 두 팀의 순위가 뒤바뀌었다. 9위로 올라선 삼성 김효범 감독도, 10위로 내려앉은 한국가스공사 강혁 감독도 승부를 가른 요인으로 '리바운드'를 꼽았다. 2026.01.23 07:10
PGA·LIV 합병? 매킬로이 "현실적으로 통합 쉽지 않다" "통합을 상상하기 어렵다." '골프 스타' 로리 매킬로이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와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후원하는 LIV 골프의 통합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내놓았다. 2026.01.23 07:02
'韓 최다 메달' 노리는 최민정, 열흘 장기전 필승 전략은? "컨디션 관리가 핵심"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앞둔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대회의 특수한 일정을 고려한 맞춤형 전략으로 메달 사냥에 나선다. 2026.01.23 06:00
'女 배구 1위 굳히기' 도로공사, 안방 15연승 질주…우리카드는 삼성화재에 완승 프로배구 여자부 한국도로공사가 안방 불패 행진을 펼치며 전반기를 1위로 마무리했다. 도로공사는 22일 경북 김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IBK기업은행과 홈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22-25 25-22 25-21 25-21)로 이겼다. 첫 세트를 내줬지만 내리 2~4세트를 따내며 승부를 뒤집었다. 2026.01.23 03:01
프로농구 후반기 최하위권 요동친다…삼성, 가스공사에 92-85 완승 프로농구 삼성이 후반기 첫 경기에서 반전의 서막을 알렸다. 삼성은 22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홈 경기에서 한국가스공사에 92-85로 승리했다. 이로써 작년 12월 7일 소노전부터 이어진 홈 3연패를 끊었다. 2026.01.22 21:03
피겨 이해인, 사대륙 쇼트 '시즌 베스트' 6위… 메달권과 단 1점 차 이해인(고려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열린 사대륙선수권대회 쇼트 프로그램에서 시즌 최고점을 기록하며 메달권을 정조준했다. 2026.01.22 17:58
"신발 3켤레 모두 닳도록…" 원윤종, IOC 선수위원 '진정성'으로 승부 한국 봅슬레이의 '전설' 원윤종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선거를 앞두고 '신발 세 켤레'의 각오를 다지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2026.01.22 17:44
16년 만의 원정 '톱10' 진입 목표…동계 올림픽 선수단, 필승 다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막을 2주 앞두고 대한민국 선수단이 한자리에 모여 선전을 다짐했다. 대한체육회는 22일 오후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이수경 선수단장 등 주요 인사들과 선수단이 참석했다. 2026.01.22 17:26
'D-15 동계올림픽' 선수촌 방문 유승민 "현지 지원, 끝까지 챙기겠다" 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이 올해 열리는 동계올림픽, 하계 아시안게임(AG) 등 굵직한 국제대회를 앞두고 현장 중심 점검 일환으로 22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했다. 2026.01.22 17:16
'절대 1강' 신진서, 또! 충격패… 韓 31위에게 무릎 "슬럼프?" '반상(盤上)의 제왕' 신진서(25) 9단이 또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이번에는 국내 리그에서다. 그는 최근 한 수 아래로 평가되는 기사들에게 국내·외에서 잇따라 무릎을 꿇고 있다. 지난해 후반기 부진이 올해까지 이어지면서 '슬럼프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2026.01.22 16:31
안양, 대전에서 뛴 측면 공격수 최건주 영입 FC안양이 측면 공격수 최경주를 영입했다. 안양은 22일 최건주 영입을 발표했다. 최건주는 2020년 K리그2 안산 그리너스에서 데뷔한 뒤 부산 아이파크를 거쳐 2024년 여름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으로 이적했다. K리그1에서는 통산 30경기 5골 2도움을 기록한 측면 공격수다. 2026.01.22 16:25
손흥민의 '함박 웃음'…함부르크 시절 동료와 13년 만에 조우 손흥민(LAFC)이 함부르크 시절 동료와 만났다. 손흥민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비공개 연습 경기에서 옛 동료 야로슬라프 드로브니와 조우했다. 2026.01.22 15:24
LG 신민재, 연봉 1억 8천만 원 ↑…최고 인상률은 송승기의 277.8%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2025시즌 통합 우승 주역 내야수 신민재가 올해 연봉 3억 8천만 원을 받는다. 이는 전년 대비 팀 내 최고 인상액이다. LG 구단은 22일 "2026년 재계약 대상 선수들과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고 알렸다. 총 48명이 새로운 금액에 사인했다. 2026.01.22 15:14
V-리그 '별들의 축제'…스파이크 킹&퀸·베스트 리베로는 누구? 한국배구연맹이 오는 25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개최하는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이 나흘 앞으로 성큼 다가왔다. 역대 올스타전 최다 출전자를 비롯해 처음 올스타전에 나서는 뉴페이스들이 팬들을 맞이하는 가운데 최고의 서브킹·퀸과 최강 리베로를 가리는 콘테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돼 있다. 2026.01.22 15:07
황금 장갑 거머 쥔 NC 김주원, 연봉도 75% 상승…3억 5천만 원 작년 KBO리그 유격수 골든글러브 수상자 김주원(NC 다이노스)이 올해 팀 내 재계약 대상자 중 최고 연봉을 수령하는 선수가 됐다. NC는 22일 "2026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자 70명과 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연봉 계약을 마무리한 NC 선수단은 오는 24일 1차 스프링캠프 장소인 미국 애리조나 투손으로 출국한다. 2026.01.22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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