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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연속 1천 득점' 실바, 대기록 작성…GS, 봄 배구 희망 살렸다 프로배구 여자부 GS칼텍스가 선두 한국도로공사를 제압하고 봄 배구 희망을 살렸다. 2026.03.07 17:55
한국전력, 프로배구 남자부 3위로 점프…신영석 통산 1400블로킹 프로배구 남자부 한국전력이 3위로 뛰어올랐다. 베테랑 미들블로커 신영석이 남자부 첫 1400블로킹을 달성하는 경사도 쌓였다. 2026.03.07 16:38
'이란 폭격 아픔에도 펄펄' 알리 28점 앞세운 우리카드, 1위 또 잡고 4위 도약 프로배구 남자부 우리카드가 1위 대한항공을 또 잡았다. 4위로 올라서며 봄 배구 희망을 살렸다. 우리카드는 6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대한항공과 원정에서 세트 스코어 3-1(25-27 25-19 25-15 25-23) 역전승을 거뒀다. 지난 5라운드까지 거푸 대한항공에 3-1로 이겼다. 2026.03.06 23:58
프로배구 KB손해보험, 12년째 유니시티코리아와 후원 협약 프로배구 남자부 KB손해보험이 12년째 건강 기능 식품 후원을 받는다. KB손해보험은 6일 "전날 경기도 의정부 경민대학교에서 열린 현대캐피탈과 홈 경기를 앞두고 유니시티코리아와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지난 2015년부터 12년 동안 이어진 파트너십이다. 2026.03.06 14:19
"오늘 비예나 잘 잡히더라" 김진영의 자신감, 개인 최다 7블로킹 '통곡의 벽' 남자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의 데뷔 3년 차 미들 블로커 김진영(24)이 개인 한 경기 최다인 7개의 블로킹을 잡아내며 압도적 높이를 뽐냈다. 김진영은 5일 경기도 의정부의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KB손해보험을 상대로 블로킹 7개를 포함해 10득점으로 활약했다. 2026.03.06 07:00
"대사관 근처 큰 폭발음"…'이란 탈출' 이도희 감독이 전한 긴박했던 순간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전쟁 여파로 귀국길에 올랐던 이란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 이도희 감독이 5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무사히 입국했다. 지난달 28일 공습 시작 이후 험난한 여정을 거쳐 4일 만에 고국 땅을 밟은 것이다. 2026.03.06 06:00
블랑의 농담 섞인 진심 "우리카드가 대한항공 잡아주길…TV는 안 보겠다" 남자 프로배구 2위 현대캐피탈의 필립 블랑 감독이 선두 추격에 대해 재치 있는 태도를 보였다. 1위 대한항공의 부진을 내심 바라면서도, 지나친 긴장을 경계하듯 "텔레비전을 보지 않겠다"라는 농담을 던지며 심리적 여유를 드러냈다. 2026.03.06 00:00
비예나 효율 12% 부진…하현용 대행 "상대 블로킹 부담 됐을 것" 주포 비예나마저 침묵하며 완패한 KB손해보험의 하현용 감독 대행이 아쉬움을 드러냈다. 2026.03.05 22:57
김진영 블로킹 7개 '압도적 높이'…현대캐피탈 다시 1점 차 추격…KB 아밋은 데뷔전 1득점 남자 프로배구 2위 현대캐피탈이 선두 추격의 불씨를 지폈다. 현대캐피탈은 5일 경기도 의정부의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KB손해보험을 세트 스코어 3-0(25-20 26-24 25-21)으로 완파했다. 2026.03.05 20:49
KB손보 새 아시아 쿼터 아밋, 데뷔는 언제? "OH 부침 생기면 투입 계획" 남자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의 하현용 감독 대행이 봄 배구 진출 경쟁이 한창인 시즌 막바지 선수들에게 강한 정신력을 강조했다. KB손보는 5일 경기도 의정부의 경민대체육관에서 현대캐피탈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홈 경기를 펼친다. 현재 KB손보는 17승 15패 승점 52로 리그 3위를 달리고 있다. 2026.03.05 18:46
2위 현대캐피탈의 냉정함 "남의 실수 기다리기보다 우리 배구부터" 남자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다시 선두 추격을 향해 속도를 낸다. 현대캐피탈은 5일 경기도 의정부의 경민대체육관에서 KB손해보험과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2026.03.05 18:29
'전쟁 공포' 이란 여자배구 이도희 감독, 사선 뚫고 오늘 귀국 이란 여자배구 대표팀을 이끄는 이도희 감독이 중동 정세 악화로 인해 급히 귀국길에 올랐다. 5일 이도희 감독의 에이전시 팀큐브에 따르면, 이 감독은 이날 오후 한국에 도착할 예정이다. 지난해 6월부터 이란 여자배구 대표팀을 지휘해 온 이 감독은 최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 등 현지 정세가 급변함에 따라 안전을 고려해 귀국을 결정했다. 2026.03.05 11:27
이다현·김세빈·정호영…양효진의 '블로퀸' 왕좌 이어받을 후계자는? '배구 여제' 김연경에 이어 한국 여자 배구의 또 다른 거성인 '블로퀸' 양효진(현대건설)이 코트를 떠나면서 누가 그의 후계자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2026.03.05 00:00
도로공사, 페퍼저축 완파하고 1위 굳히기…삼성화재는 창단 최다 '12연패' 늪 여자 프로배구 한국도로공사가 페퍼저축은행을 완파하며 리그 1위를 굳건히 지켰다. 도로공사는 4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홈 경기에서 레티치아 모마 바소코(등록명 모마)와 강소휘의 활약을 앞세워 페퍼저축은행을 세트 스코어 3-0(25-20 30-28 25-14)으로 완파했다. 2026.03.04 22:15
은퇴 투어 사양한 양효진, '우승 경쟁' 팀 위해 마지막까지 헌신 여자 프로배구 현대건설의 살아있는 전설, 미들 블로커 양효진(현대건설)이 2025-2026시즌을 끝으로 정들었던 코트를 떠난다. 현대건설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양효진이 이번 시즌을 마지막으로 19년간의 현역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2026.03.04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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