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초 기록+4연패 끝' 대한항공, 정지석 공백에도 1위 수성…女 현대건설도 3연패 끝, 인쿠시는 부진
프로배구 남자부 대한항공이 2026년 첫 승리를 거두며 4연패에서 탈출, 1위를 수성했다. 역대 최초 공격 득점 3만8000만 점 돌파 기록도 세웠다.
대한항공은 16일 경기도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KB손해보험과 원정에서 세트 스코어 3-1로 이겼다. 지난 1일 삼성화재전부터 이어진 4연패를 끊어냈다.
2026.01.16 2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