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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로또 사려다 '헛걸음'…일부 판매점 일시 발행 중단 복권 운영사 동행복권 측 실수로 새해 첫날 일부 판매점에서 로또 발행이 중단됐다. 1일 업계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울을 비롯한 일부 복권판매점에서 몇 시간 동안 로또가 발행되지 않았다. 2026.01.01 13:07
공직자 30만명, 3월 3일까지 재산 신고해야 국가·지방 정무직, 4급 이상 공무원 등 재산등록의무자 약 30만 명에 대한 정기 재산변동신고가 오는 3월 3일까지 진행된다. 인사혁신처는 3월 3일까지 공직윤리시스템을 통해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신고'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2026.01.01 12:00
빈집 철거하면 토지 재산세 감면…2026년 달라지는 지방세 올해부터는 인구감소지역 집중 지원 등 지역별 차등을 둔 세제 감면 지원 체계가 가동된다. 빈집 철거 후 토지 재산세 감면, 철거 후 신축 시 취득세 감면도 신설됐다. 2026.01.01 12:00
"붉은 말 기운 받아 잘 살길"…해돋이로 새해를 연 시민들 "와 뜬다 뜬다! 저기 봐!" 오전 7시 47분쯤 붉은 해가 빛을 내며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자, 곳곳에서 함성과 탄성이 나왔다. 소중한 이들과 손을 맞잡고 함께 하늘을 바라보는 사람들. 영하의 추위에 코끝은 빨개졌지만, 서로 덕담을 건네는 마음들이 한데 모여 현장은 따뜻했다.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새해가 밝았다. 2026.01.01 10:03
말 없던 아이가 노래를…'가족'의 또다른 이름 '위탁가정' 작년 이맘때쯤 걸음마를 시작한 서아(가명·22개월)는 네 살배기 언니 온유(가명) 뒤를 따라 거실을 뒤뚱뒤뚱 돌아다녔다. 2026.01.01 06:00
'제야의 종' 1호선 종각역 오후 11시부터 무정차 통과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리는 제야의 종 타종 행사로 인해 31일 오후 11시부터 서울 지하철 1호선 종각역은 열차가 무정차 통과한다. 서울교통공사는 이날 "제야의 종 타종 행사로 인한 인파 밀집에 대비해 오후 11시부터 지하철 1호선 종각역 양방향 무정차 통과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정차 통과는 2시간 뒤인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이뤄진다. 2025.12.31 22:43
일타강사 현우진, 조정식 재판행[어텐션 뉴스] [앵커] 오늘 하루 온라인에서 가장 주목 받은 뉴스만 콕콕 짚어봅니다. 어텐션 뉴스, 송인찬 아나운서 나와 있습니다. 오늘 가져온 소식은 어떤 겁니까? 2025.12.31 18:43
"한동훈 좌파인가" "정치 공작"…'당게' 논란에 국힘 내홍 격화[오목조목]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이호선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장이 공개한 '당원게시판' 게시물에 대해 "허위사실 유포를 통한 의도적인 흠집내기 정치 공작"이라고 반박했다. 한동훈 전 대표를 비롯한 친한동훈계 의원들과 장동혁 국민의힘 지도부가 대립각을 세우며 국민의힘 내홍이 격화되는 모양새다. 2025.12.31 16:03
오세훈 시장, 새해 서울시정 화두는? 오세훈 서울시장(사진)이 새해 서울시정의 키워드로 '강북 활성화'와 '주택공급 지속'을 추켜들었다. 성장의 속도를 높이되 시민 삶의 기반은 흔들림 없이 지키겠다는 구상이다. 오 시장은 31일 신년사를 통해 "서울의 판을 다시 짜고, 성장의 방향을 바로 세우며, 시민의 삶의 기반을 지키겠다"고 새해 시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2025.12.31 15:38
"경찰이 몰카 찍음" "애 낳을걸"…AI슬롭 채널 '1690억' 벌었다[오목조목] #"경찰이 몰카? 변태네." 교복을 입고 담배를 피우던 학생이 훈계하는 경찰의 보디캠을 보고 조롱하듯 내뱉는다. 경찰은 "요즘 학생들 진짜 미쳐버리겠네" 라며 곤혹스러워한다. 2025.12.31 11:31
서울시, 청년 580명 일자리 찾아줘…비결은 서울시가 올해 신성장 산업 분야 기업 220곳과 청년 580명을 연결하며 일자리 성과를 냈다. 단기 체험이나 형식적인 인턴십이 아니라, 실제 업무에 투입되는 '현장형 일 경험'에 초점을 맞춘 점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2025.12.31 11:15
180만원 대출, 상환 요구는 800만원…불법사금융의 덫 20대 직장인 A씨는 급전이 필요해 불법 사금융에 손을 댔다. 소액 대출을 반복하는 과정에서 원금은 180만 원에 불과했지만, 이자와 각종 명목의 수수료가 불어나 상환 요구액은 눈덩이처럼 커졌다. 3개월 동안 480만 원을 갚았음에도 "아직 320만 원이 남았다"는 연락을 계속 받았다. 가족과 직장에 채무 사실을 알리겠다는 협박도 이어졌다. 2025.12.31 11:15
권익위 "약물운전 명확히 판단할 수 있는 법적근거 있어야" 국민권익위원회는 약물 운전인지를 판단할 수 있는 명확한 법적 근거가 마련돼야 한다고 31일 밝혔다. 최근 약물 복용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잇따르면서 지난 4월 도로교통법이 개정됐으나 약물 운전 여부를 판단할 명확한 기준이 없다는 지적이다. 2025.12.31 09:55
올해 당신 휴대폰 알고리즘을 정복했던 '밈'…뭐였길래?[타임라인] 2025-01-01 '얼음!' 오징어게임2 흥행에 뮤지컬 패러디 인기 2025.12.31 05:00
"AI로 식중독 원인 추적"…'식품안전관리 기본 계획' 수립 정부가 인공지능(AI)·빅데이터 기반의 식품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나선다. 정부는 30일 부처 합동으로 향후 5년간(2026~2030)의 식품 안전 정책 방향을 담은 '제6차 식품안전관리 기본계획'을 수립·발표했다. 2025.12.30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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