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경남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영동 울산 전남 전북 제주 청주 포항
노컷뉴스
LIVE
삭제 검색
사건/사고 법조 인물 날씨/환경 사회 일반
성삼영 '尹수호' 동원 문자 확인됐는데 '무혐의'…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를 막기 위해 성삼영 전 대통령실 행정관이 보수 유튜버 '신의한수' 대표 신혜식씨 등에게 지지자 동원을 요청했다는 의혹에 대해 내란 특검(조은석 특별검사)은 무혐의 처분을 했다. 문자를 보낸 사실 관계는 인정되지만, 실제로 지지자들이 동원되지 않은 데다 동원 요청만으로 폭력 행위를 선동한 것이라고 보기 어렵다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2026.01.05 16:51
중앙지검, 변협에 김용현 변호인 3명 징계 개시 신청 검찰이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변호인들에 대해 징계를 개시해달라고 대한변호사협회(변협)에 신청했다. 서울중앙지검은 5일 김 전 장관 변호인 3명에 대해 징계 개시를 변협에 신청했다. 2026.01.05 14:53
서울 영등포역 광장서 행인들에 흉기 휘두른 40대 남성 체포 서울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 앞 광장에서 행인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살인미수·공공장소흉기소지·절도 등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A씨를 지난 3일 체포했다. 2026.01.05 14:37
경찰, '봐주기 수사' 논란에 김병기 사건 모두 서울청 이관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의 각종 비위 의혹 사건을 전부 서울경찰청으로 옮겨 통합 수사에 나선 경찰이 기존에 서울 동작경찰서에 남겨뒀던 김 의원 차남의 숭실대 편입 관련 의혹 사건도 서울청으로 이송했다. 김 의원이 국민의힘 소속 핵심 의원에게 수사 무마를 청탁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뒤늦게 당시 수사 주체이던 동작서에서 사건을 옮긴 모양새다. 2026.01.05 13:28
김병기 '공천헌금 의혹'도 추가 고발…김현지 '묵인·방조' 혐의 전직 구의원들로부터 불법 공천헌금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는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이 시민단체로부터 추가로 고발당했다.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사세행)은 5일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 의원과 아내 이모씨, 전 동작구의원 등 6명을 뇌물수수, 정치자금법 위반,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등 혐의로 고발한다고 밝혔다. 2026.01.05 13:25
음주운전 차량이 경의중앙선 열차와 충돌…승객 31명 대피 간밤 서울 용산구에서 음주운전 차량이 경의중앙선 열차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전철 승객들이 긴급 대피했다. 2026.01.05 13:16
[단독]경찰, 안창호 위원장 '내란선동 의혹' 수사 본격화…고발인 조사 경찰이 오는 6일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 등의 내란선동 의혹 사건과 관련해 고발인 조사를 진행한다. 5일 CBS노컷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경찰청 특별수사본부는 오는 6일 오후 3시 안 위원장 등을 내란선동 등 혐의로 고발한 '국가인권위원회 바로잡기 공동행동' 측을 불러 조사한다. 2026.01.05 13:12
특수본 '김건희 3팀' 40명 구성 완료…144개 사건 살펴본다 아직 수사가 마무리되지 못한 김건희씨의 각종 의혹을 특검으로부터 넘겨받은 경찰이 관련 수사팀 구성을 끝내고 본격적인 수사 준비를 마쳤다. 2026.01.05 12:00
"증권 관련 소송만 공시 대상" 대법, 회사 손배책임 파기환송 대법원이 회사 주식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소송이라고 해서 모두 공시 의무가 부여되는 것은 아니라고 판단했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지난달 A회사 주주인 B씨 등이 대표와 사내이사들을 상대로 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한 원심판결을 깨고 서울중앙지법으로 돌려보냈다. 2026.01.05 09:30
[단독]백종원社 더본코리아, 원산지표시 위반 '무혐의' 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더본코리아의 원산지표시법 위반 사건에 무혐의 처분이 내려진 것으로 확인됐다. 검찰은 담당 직원의 원산지 허위 표시에 고의성이 없다고 판단했다. 5일 CBS노컷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서부지검은 지난달 29일 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더본코리아 법인의 원산지표시법 위반 혐의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 2026.01.05 05:00
[단독]"김병기 심복이 해결 도와"…수사정보 사전 유출 정황도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 배우자 이모씨의 동작구의회 업무추진비 횡령 의혹과 관련해 김 의원의 전직 보좌관이 사건 해결에 관여했다는 진술이 추가로 확인됐다. 김 의원이 경찰 내사 당시 여당인 국민의힘 '친윤' 의원에게 수사 무마를 청탁했다는 취지의 진술에 이어 추가로 수사 무마 정황이 진술로 나온 것이다.(참고기사 : [단독]경찰, '김병기, 국힘 의원에 사 2026.01.05 05:00
[단독]'직내괴' 가해자 도운 쿠팡…피해자는 소송비용 '폭탄' 노동자 과로사 은폐 의혹을 비롯해 각종 논란에 휩싸인 쿠팡이 자회사에서 발생한 '직장 내 괴롭힘' 사건의 가해자 편에 섰던 것으로 확인됐다. 2026.01.05 05:00
서울 주말 대규모 집회 현장서 80대 돌연 사망 서울 도심에서 열린 주말 대규모 집회 현장에서 8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4일 오전 11시 10분쯤 서울 중구 시청역 일대에서 열린 대규모 집회 현장에서 80대 남성이 의식이 없는 채로 발견됐다. 2026.01.04 18:01
이혜훈, '갑질'에 더해 '보좌관 감시·삭발 의혹'도 피고발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후보자로 지명된 이혜훈 전 의원이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들에게 상호 감시를 하게 했다는 혐의로 피고발됐다. 이종배 서울시의원은 4일 오후 2시쯤 서울경찰청에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와 강요·협박 혐의 등으로 이 전 의원을 고발했다. 2026.01.04 16:16
경찰, 서울 광진구서 지인에 흉기 휘두른 50대 체포 서울 광진구에서 지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4일 살인미수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2026.01.04 15:22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