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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당명 개정' 당원들한테 묻는다…전당원 조사 사흘간 당명개정을 추진 중인 국민의힘이 당원 조사로 의견을 수렴하기로 했다. 국민의힘은 8일 "당의 가치와 방향을 새롭게 정립하기 위해 당명 개정에 대한 당원의 의견을 묻고자 전당원 의견 수렴 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6.01.08 19:40
민주 원내대표 후보 전원이 '김병기 탈당' 언급 8일 열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보궐선거 토론회에서 후보자들 사실상 전원이 김병기 전 원내대표가 '탈당해야 한다'는 입장을 냈다. 이날 오후 JTBC에서 열린 토론회 와중 백혜련·진성준·한병도 의원은 '김병기 원내대표가 자진 탈당해야 하느냐'를 묻는 깜짝 질문에 'O' 피켓을 들었다. 2026.01.08 19:29
이혜훈, '위장미혼' 수법으로 로또 아파트 당첨[박지환의 뉴스톡] [앵커]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부양가족수를 부풀리는 수법으로 서울 강남의 한 아파트를 부정 청약 받은 정황이 C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2026.01.08 18:24
여야, 이혜훈 청문회 19일 '하루'만 하기로 합의 여야는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를 하루만 열기로 합의했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 정태호 의원은 8일 CBS노컷뉴스와 통화에서 "국민의힘 측과 19일 하루 청문회를 진행하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2026.01.08 16:08
민주 신영대·이병진 모두 당선무효…커지는 재보궐선거판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질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판이 더욱 커졌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 2명이 8일 대법원 선고로 인해 한꺼번에 의원직을 상실하면서 재보궐선거가 최소 4곳에서 치러지는 탓이다. 2026.01.08 15:29
국힘 새 정책위장에 '경력직' 정점식…지명직 최고는 조광한 국민의힘이 새 정책위의장에 3선의 정점식 의원(경남 통영시고성군)을 내정했다. 최근 정책위장직에서 스스로 물러난 김도읍 의원의 후임이다. 지명직 최고위원에는 조광한 당 남양주시병 당협위원장이 지명됐다.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2026.01.08 11:03
[속보]"범죄단지 운영 프린스그룹 천즈 캄보디아서 체포" 캄보디아 내 대표적인 범죄단지 '태자단지' 등 다수의 온라인스캠 단지를 운영해 온 의혹의 중심인 프린스그룹 천즈 회장이 체포됐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2026.01.08 00:26
전한길 "우리가 뽑은 장동혁인데"…계엄 사과에 뿔난 극우[영상] 윤석열 지지세력을 표상하는 역사강사 출신 극우 유튜버 전한길씨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2·3 비상계엄에 대한 사과 입장을 내놓은 데 대해 "믿었던 만큼 실망이 컸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2026.01.07 23:03
장동혁, 뒤늦은 계엄 사과에…"한가한 소리" 당내 반발[박지환의 뉴스톡] [앵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2·3 불법 비상계엄에 대해 사과하고 당 쇄신안을 내놨습니다. 2026.01.07 19:19
"비효율·로비·기탁금 없다"…개혁신당, 공천 접수 개시 개혁신당이 천하람 원내대표를 공천심사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하고 본격적인 지방선거 체제에 돌입했다. 공천 방향으로는 비효율과 로비, 기탁금이 없는 '3무(無) 원칙' 을 제시했다. 개혁신당은 7일 지방선거 공천 접수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신청부터 심사와 평가 등 공천의 모든 과정은 오직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2026.01.07 17:31
2차·통일교 특검 본회의 처리 1주일 연기 2차 종합·통일교 특검법 본회의 처리가 일주일 뒤로 미뤄졌다.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원내수석부대표(원내대표 직무대행)·유상범 원내수석부대표는 7일 오후 우원식 국회의장과 회동한 자리에서 8일로 예상됐던 본회의 일정을 조정했다고 유 수석부대표가 전했다. 2026.01.07 17:23
'尹 절연' 없고 뒤늦은 장동혁 사과에…내부서도 "한가한 소리"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불법 비상계엄을 옹호하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뒤늦게 사과했지만 당 안팎을 가리지 않고 혹평이 쏟아지고 있다. 윤 전 대통령과의 절연 선언 등이 없는 하나 마나 한 사과였다는 것이다. 2026.01.07 16:19
'집토끼 먼저' 외쳐온 장동혁에…전문가들 "인지부조화" 여론조사 전문가들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선(先) 지지층 결집, 후(後) 외연 확장론'에 제동을 걸었다. 국민의힘의 최대 위기는 당심(黨心)과 민심의 괴리인데 집토끼 잡기에만 골몰하는 것은 패착이란 지적이다. 2026.01.07 15:39
장동혁 "뇌물 등 비리 전력자, 공천자격 박탈…외연 확장"[영상]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불법 비상계엄에 대해 뒤늦게 사과하며, 당 개혁 방안도 내놓았다. 장 대표는 7일 당사에서 "비상계엄은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이었다.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당의 외연을 확장하고 근본적인 변화를 이뤄내겠다"고 구상을 밝혔다. 2026.01.07 11:08
뒤늦은 사과 장동혁 "계엄은 잘못…당명 바꾸겠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불법 비상계엄을 옹호하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뒤늦게 사과했다. 비상계엄은 잘못된 수단이라며 국민께 깊이 사과한다고 한 그는 당명도 바꾸겠다고 밝혔다. 2026.01.07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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