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춘천시장 출마 선언…"지하 비우고 지상 살리는 원도심 대전환"
한중일 국민의힘 강원도당 대변인이 19일 춘천시장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춘천 원도심과 명동 쇠퇴의 근본 원인으로 '도시 구조의 실패'를 지목하며 지하상가 전면 이전과 지상상권 집중, 지하공간의 주차장 전환을 핵심으로 한 프로젝트를 제시했다.
한 대변인은 "지금 춘천은 도시의 근간이 무너지고 있다"며 "그 중심에 원도심과 명동이 있다"고 진단했다.
2026.01.19 1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