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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 0개' 손흥민, 77분 동안 침묵…LAFC도 4경기 연속 무승 손흥민이 다시 침묵에 빠졌다. LAFC도 휘청이고 있다. 손흥민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S 9라운드 콜로라도 래피즈와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77분을 소화했다. 하지만 슈팅을 하나도 때리지 못한 채 LAFC의 0-0 부승부를 지켜봐야 했다. 2026.04.23 14:13
"월드컵의 꿈, 안타깝게도 끝났다" 김민재 동료 그나브리의 눈물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의 팀 동료 세르주 그나브리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이 좌절됐다. 2026.04.23 12:24
SON 뛰던 그 팀 맞나? '강등권' 토트넘, 결국 심리 치료까지 강등권으로 추락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심리사를 채용한다. '멘털 재건'을 위한 조치로 알려졌다. 2026.04.23 09:55
월드컵에서 못 보나? '쓰러진' 라민 야말, 햄스트링 파열 우려 라민 야말(FC바르셀로나)가 쓰러졌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 여부도 불투명하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야말은 23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스포티파이 캄노우에서 열린 2025-2026 스페인 라리가 32라운드 셀타 비고와 홈 경기에서 전반 40분 골을 터뜨린 뒤 교체됐다. 2026.04.23 09:29
홍명보호 상대 멕시코, 과속?…벌써 차기 월드컵 감독 선임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과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격돌하는 멕시코가 다음(2030년) 월드컵 준비를 위해 일찌감치 차기 대표팀 사령탑을 선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6.04.23 09:26
'마레스카가 그립다' 첼시, 4개월도 못 채운 로즈니어 감독 경질 첼시가 결국 리엄 로즈니어 감독을 경질했다. 2026.04.23 09:13
'트레블 향한 질주' 뮌헨, 포칼 결승 진출…김민재, 후반 39분 교체 출전 바이에른 뮌헨이 트레블(3관왕)을 향한 질주를 이어갔다. 바이에른 뮌헨은 23일(한국시간) 독일 레버쿠젠의 바이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준결승에서 바이어 레버쿠젠을 2-0으로 격파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 상대는 슈투트가르트-프라이부르크전 승자, 결승은 5월24일 펼쳐진다. 2026.04.23 08:15
'13일 사이 사라진 승점 9점 차' 맨시티, 아스널 끌어내리고 선두로 드디어 프리미어리그 선두 자리가 바뀌었다. 맨체스터 시티는 23일(한국시간) 영국 번리의 터프 무어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번리를 1-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맨시티는 11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프리미어리그 선두로 올라섰다. 2026.04.23 07:53
10년 만에 바뀐 동화의 결말…레스터 시티, 英 3부로 강등 10년 전 해피 엔딩이었던 레스터 시티의 동화의 결말이 최악의 엔딩으로 바뀌었다. 2026.04.22 08:08
'양민혁 13경기 연속 명단 제외' 코번트리, 59년 만의 챔피언십 우승 코번트리 시티가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정상에 올랐다. 하지만 양민혁은 찾아볼 수 없었다. 2026.04.22 07:44
'월드컵에 미래 세대 동행' 日, 이미 차기 준비 중…한국은? 일본 축구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미래 세대'를 동행시키기로 했다. 21일 스포츠호치 등 일본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일본축구협회는 전날 열린 기술위원회 회의에서 북중미 월드컵 기간에 자국 19세 이하(U-19) 대표팀을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A대표팀의 훈련 파트너로 함께 데려가기로 했다. 2026.04.21 17:58
"여자친구가 좋아하지 않네요" 홀란, 과한 몸싸움에 불만 토로 지난 20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 맨체스터 시티-아스널전. 1~2위 맞대결답게 몸싸움이 격했다. 2026.04.21 09:04
'클린스만 아들' 伊 2부 GK 조너선, 경추 골절로 시즌 아웃 위르겐 클린스만 전 감독의 아들 조너선 클린스만이 큰 부상을 당했다. 이탈리아 세리에B(2부) 체세나는 21일(한국시간) "조너선이 팔레르모전에서 경추 골절 부상을 당했다"고 발표했다. 2026.04.21 08:01
'韓 프리미어리거 전멸 위기' 황희찬과 울버햄프턴도 2부 강등 한국인 프리미어리거 전멸 위기다. 황희찬과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의 잉글랜드 챔피언십 강등이 확정됐다. 5경기가 남은 상황에서 강등권 탈출 가능성은 '제로'가 됐다. 2026.04.21 07:36
LAFC 1-4 완패 속 홀로 빛난 손흥민, 유일한 7점대 '최고 평점' LAFC의 완패 속에서도 손흥민은 팀 내 최고 평점을 기록했다. LAFC는 20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8라운드 홈 경기에서 새너제이 어스퀘이크스에 1-4로 대패했다. 2026.04.20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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