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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봄' 지원 대상 '중위소득 200→250% 이하'로 확대 올해부터 아이돌봄서비스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소득 기준이 '중위소득 250% 이하 가구'까지 확대된다. 한부모·조손·장애·청소년부모 가구 등 돌봄 부담이 큰 가구에 대한 연간 정부 지원 시간도 기존보다 120시간 늘어 최대 1080시간까지 지원한다. 2026.01.16 06:00
7월부터 국민연금 상한액 인상…'더 내고 더 받는' 구조 정착 올해 7월부터 국민연금 보험료 부과 기준이 되는 '기준소득월액'의 상한액과 하한액이 소득 상승분만큼 상향 조정된다. 연금개혁에 따른 보험료율 인상과 맞물리면서 고소득 가입자의 단기적 부담은 커지지만, 노후에 돌려받는 연금액 산정의 기준이 되는 소득대체율도 올해부터 43%로 인상돼 장기적인 노후 소득 보장 수준은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2026.01.11 10:25
韓 가족복지 지출, GDP의 1.8% 불과…OECD '하위권' 한국이 가족 복지에 투입하는 공공지출 규모가 여전히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에 크게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OECD 최신 통계에 따르면 2021년 기준 한국의 가족 대상 공공지출은 국내총생산(GDP)의 1.77%로 집계됐다. 2026.01.11 09:29
"뛰는 물가 따라서"…올해 국민연금 2.1% 더 받는다 올해부터 국민연금과 공적연금을 받는 수급자의 연금 지급액이 인상된다. 6일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관련 법령에 따라 2026년 1월부터 모든 공적연금 수급자는 전년보다 2.1% 인상된 연금액을 수령한다. 2026.01.06 11:16
4인가구 기준, 올해 기준 중위소득 649만7천원…6.51% 인상 보건복지부는 취약계층을 보다 두텁게 보호하기 위해 올해 기준 중위소득 인상 및 생계급여 수급자 선정 기준을 현실에 맞게 조정하는 등 국민기초생활보장 제도를 개선한다고 1일 밝혔다. 정부는 올해 기준 중위소득을 4인 가구 기준 월 649만4738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6.51% 인상했다. 이는 역대 최고 수준의 인상률이다. 2026.01.01 12:00
'50세 이상'이 생각하는 노후 시작 연령은 68.5세 50세 이상 중고령자는 노후 시작 연령을 68.5세로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연금공단 국민연금연구원은 지난해 실시한 국민노후보장패널조사 제10차 부가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전국 50세 이상 가구원이 있는 5138가구와 이에 속한 50세 이상 가구원 및 그 배우자 8394명을 대상으로 수행됐다. 2025.12.31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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