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침투 무인기社, 尹계엄 이후 '퇴거'…"정보사, 매달 돈 지급"
자신이 북한에 무인기를 침투시켰다고 주장한 30대 대학원생 오모씨가 소속된 민간 무인기 제작사가 12·3 내란 사태 직후인 2024년 12월 사무실에서 퇴거 조치된 것으로 파악됐다. 윤석열 정부 당시 북한의 도발을 유도했다는 의혹의 중심에 섰던 드론작전사령부(드론사)와 같은 시기에 등장했던 무인기 제작사가, 공교롭게도 윤 정부의 마침표와도 다름없는 내란 사
2026.01.22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