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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온 영하 10도 안팎 '강추위' 계속…빙판길 주의 일요일인 25일은 아침 기온이 중부지방과 경북내륙 -10도 안팎으로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2026.01.25 10:07
경찰, 캄보디아 범죄단지 피의자 73명 전원 구속영장 신청 경찰이 캄보디아 범죄단지에서 스캠(사기) 및 인질강도 등 범죄에 가담했다 강제 송환된 한국인 범죄 조직원 73명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을 완료했다. 경찰은 24일 이날 캄보디아 범죄단지 피의자 73명(남성 65명·여성 8명) 전원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2026.01.24 17:58
'제명' 한동훈·'구속' 전광훈 지지자들 한파속 주말 집회 영하권의 추운 날씨 속 서울 도심에서는 보수 단체들이 거리에 나서 주말 집회를 이어갔다. 이들을 향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화답과 사랑제일교회 소속 전광훈씨의 옥중서신이 열기를 뜨겁게 만들었다. 24일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를 지지하는 단체 PLUS7142는 영등포구 국회의사당역 4번 출구에서 '한동훈은 국민이 지킨다' 집회를 개최했다. 2026.01.24 17:49
90대 노모 얼굴 때려 숨지게 한 딸 체포 90대 노모의 얼굴과 머리 등을 때려 숨지게 한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부평경찰서는 60대 여성 A씨를 존속폭행치사혐의로 긴급 체포해 조사중이라고 24일 밝혔다. 2026.01.24 16:56
[부고]고태완(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 수사1계장)씨 부친상 △고일영(향년 83세)씨 별세, 김선례씨 배우자상, 고병훈·고태완(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 수사1계장)씨 부친상, 최미옥씨 시부상, 고신후씨 조부상=24일, 인천적십자병원 장례식장 202호 특실, 발인 26일 오전 6시 30분, 인천가족공원. ☏032-822-1234 2026.01.24 15:23
'추가 공천헌금 의혹' 김경 압수수색…지도부 측근 "돈 안 받아"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무소속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원을 전달했다는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의 추가 공천헌금 수수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관계자들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2026.01.24 11:17
경찰, '추가 공천헌금 의혹' 불거진 김경 또다시 압수수색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무소속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원을 전달했다는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의 추가 공천헌금 수수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나섰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24일 오전 8시 40분부터 김 시의원의 주거지 등 5곳에 대해 순차적으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6.01.24 10:08
'김병기 차남 특혜 의혹' 숭실대 전 총장, 경찰 조사 불발 김병기 의원 차남의 숭실대학교 편입학 과정에서 특혜가 있었다는 의혹 관련 장범석 전 숭실대학교 총장에 대한 경찰 조사가 불발됐다. 2026.01.24 09:46
경찰, 강선우 前보좌관 13시간 조사…강선우 구속영장 검토 공천헌금 1억 원을 받았다는 혐의를 받는 강선우 의원(무소속)의 전 보좌관 남모씨가 네 번째 경찰 조사를 마치고 귀가했다. 2026.01.23 22:56
'김병기 차남 특혜 의혹' 숭실대 전 총장, 내일 경찰 조사 김병기 의원 차남의 숭실대학교 편입학 과정에서 특혜가 있었다는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당시 숭실대학교 총장이었던 장범석 전 총장에게 조사에 출석하라고 요구했다. 2026.01.23 19:45
경찰, '최민희 축의금' 의혹 국회사무처 압수수색 경찰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최민희 위원장이 국정감사 기간 피감기관으로부터 딸 축의금을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강제수사에 나섰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23일 오후 3시부터 약 2시간 동안 국회사무처 운영지원과를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2026.01.23 18:26
'딥페이크 성형' 부부 사기단까지…캄보디아 도피사범 73명 압송(종합) 인공지능을 이용한 얼굴 합성 기술인 딥페이크를 이용해 100명이 넘는 피해자로부터 120억원을 뜯어낸 30대 부부 사기단이 23일 국내로 강제 송환됐다. 캄보디아 범죄단지에서 스캠(사기) 및 인질강도 등 한국인 범죄 가담자 73명이 전세기로 압송된 것이다. 2026.01.23 16:41
[단독]"정보사 '특정 대령'이 무인기 침투 지시한 걸로 사실상 결론" 북한에 무인기를 침투시켰다고 주장한 30대 대학원생 사건과 관련해, 국군정보사령부(정보사) 내부에서 "사실상 정보사 소속 오모 대령이 무인기 비행을 지시한 것으로 결론이 나고 있다"는 취지의 증언이 나왔다. 2026.01.23 16:24
80대 父 살인하고 지인에 위증시킨 '인면수심' 60대 아들 거동이 힘든 80대 아버지를 학대해 숨지게 한 60대 아들이 지인에게 위증하도록 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7단독(유정훈 판사)은 22일 위증교사 혐의를 받는 김모(60)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허위 증언을 한 지인 전모씨에는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2026.01.23 15:48
대통령 경호부대서 갑질 의혹…경찰, 감찰 착수 이재명 대통령의 경호부대에서 한 간부가 부하 직원에게 폭언 등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내부 감찰에 착수했다. 23일 서울경찰청 감찰수사계는 22경호대 소속이던 A경감의 비위 의혹을 조사하고 있다. A씨는 부하 직원들에게 사적인 심부름을 시키거나 폭언을 했다는 등의 의혹을 받는다. 2026.01.23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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