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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돌며 백허그 '와락'…이틀간 여성 12명 성추행 30대男 구속 경기 수원지역 상가 건물을 돌아다니며 불특정 다수의 여성을 추행한 30대가 구속됐다. 20일 경기 수원영통경찰서에 따르면 수원지법은 전날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2026.01.20 08:27
매립지 영구화 조짐에 뿔난 인천 지역사회…"SL공사의 독단" 최근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SL공사)가 정부 업무보고에서 광역소각장 건립 구상에 관한 언급을 하자, 인천 지역사회에 거센 반발이 일고 있다. 2026.01.20 04:00
국민의힘, 김병수 김포시장 비방 현수막에 '강력 대응' 경기 김포시선거관리위원회는 김병수 김포시장에 대한 노골적 비방 현수막이 무분별하게 설치돼 왔다는 제보를 접수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김포시선관위는 위법성 검토를 거쳐 정식 조사를 이어갈 방침이다. 2026.01.19 16:27
민주당 경기지역 국회의원들 "조작기소 대통령 사건 공소 취소하라" 더불어민주당 소속 경기지역 국회의원 39명은 19일 "정치검찰이 조작기소한 이재명 대통령 사건을 당장 공소 취소하라"며 이 대통령 사건에 대한 검찰의 공소 취소를 촉구했다. 2026.01.19 15:05
[인천 주요 뉴스]유정복 "건설경제 성장"…인천 청라하늘대교에 지역업체 특허공법 적용 유정복 "건설경제 성장"…인천 청라하늘대교에 지역업체 특허공법 적용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청라하늘대교 건설 과정에서 인천 지역업체의 신기술과 특허 공법을 적용했다고 밝혔습니다. 2026.01.19 15:00
경기남부경찰청·경기변호사 '청소년 도박 예방' 협약 맺어 경기남부경찰청(청장 황창선)과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회장 이재진)가 19일 '청소년 도박 예방 및 법률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2026.01.19 13:42
"오만했다" 김동연 사과 통했나…친명계 기류 변화 '친명계 인사 배제' 논란 등으로 더불어민주당내 주류 세력 및 강성 지지층으로부터 외면 받아온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최근 "당과의 일체감이 부족했다"며 고개를 숙였다. 이에 친명계내에서도 '긍정적'이란 평가속 변화 기류가 감지되는 등 김 지사의 이번 사과가 당내 지지율 상승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2026.01.19 05:00
[르포]아침부터 기다림, 20분만에 동났다…'그냥드림' 가보니 "1번부터 5번까지 먼저 드릴게요." 16일 오전 경기 평택시 '그냥드림' 매장. 이곳을 운영하는 송탄푸드뱅크 임재효 소장이 개시를 알리자 20평 남짓한 매장이 분주해졌다. 일찌감치 자리를 잡고 기다리던 어르신들은 일어날 채비를 했고, 뒤늦게 온 사람들은 재차 자신의 순번을 확인했다. 2026.01.19 05:00
여성얼굴에 알몸 합성…'딥페이크' 10대男 경찰 수사 10대 남학생이 유명인이나 일반 여학생들 얼굴에 알몸 이미지 등을 혼합해 일명 딥페이크 합성물 수십 장을 만들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8일 CBS노컷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경찰은 전남 영암군의 10대 남학생 A군에 대해 딥페이크 범죄(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 등으로 수사하고 있다. 2026.01.19 04:00
'행정통' 유정복 인천시장 "李정부 통합특별시…졸속 정치" 이재명 정부의 행정구역 개편을 통한 통합특별시 구상에 대해 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이 "고도의 정략일 뿐"이라고 직격했다. 18일 유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 글에서 "시·도를 통합하는 매우 중요한 문제를 제대로 검토도 없이 우선 통합시장부터 뽑아놓겠다는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2026.01.18 20:04
노상원 변호한 국힘 지역위원장에 "내란 호위무사? 사과하라" 국민의힘 최기식 경기 의왕·과천 당협위원장이 12·3 계엄 사태 가담자의 변호를 맡았던 것과 관련해 정치권 일각에서 "사실상 내란 옹호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됐다. 최 위원장은 '개인적 인연'에 따른 활동으로 재판 도중 이미 하차했기 때문에 문제될 게 없다고 반박했다. 2026.01.18 05:00
"숨 막힌 학교에 숨을"…유은혜, '적자생존 교육'에 직격탄 유은혜 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17일 저서 '숨쉬는 학교'의 출판기념회를 열고 "적자생존 구조로 숨이 막혀버린 학교에 다시 숨을 불어넣고 싶다"고 밝혔다. 유 전 장관은 이날 경기아트센터에서 열린 출판기념회 및 북콘서트에서 "교육은 늘 아이들의 이야기로 시작하지만 책임은 언제나 어른에게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2026.01.17 22:23
주말 서울 도심서 집회 이어져…'尹 사형' VS '尹 석방'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사형 구형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저지한 혐의로 징역 5년이 내려진 이후 첫 주말에 서울 도심 곳곳에서 집회가 열렸다. 2026.01.17 20:00
'부천 금은방 강도살인' 40대 피의자 "구속심사 불출석" 대낮에 부천의 한 금은방에서 주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뒤 금품을 들고 도주한 40대 남성이 법원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지 않기로 했다.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강도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40대 A씨가 이날 오후 인천지법 부천지원에서 열리는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지 않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2026.01.17 13:52
[르포]장사는 멈췄지만, 폐업은 못했다…늘어난 '멈춰 선 가게' 16일 정오쯤 경기 안양시 안양1번가에는 점심시간임에도 문이 굳게 닫힌 카페와 음식점들이 눈에 띄었다. '임대 문의'나 '폐업' 안내문은 보이지 않는다. 간판은 그대로 남아 있고, 유리문 너머로는 테이블과 의자, 계산대가 정리되지 않은 채다. 장사를 완전히 접은 흔적도, 다시 시작할 준비도 아닌 애매한 상태의 가게들이다. 2026.01.17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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