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경남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영동 울산 전남 전북 제주 청주 포항
노컷뉴스
LIVE
삭제 검색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e스포츠 스포츠 일반 해외야구 해외축구
'美 진출 직후 악재' 송성문, 내복사근 부상 4주 진단…WBC 출전 불투명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 입단하며 빅리그 도전에 나선 송성문(29)이 스프링캠프를 앞두고 부상이라는 예기치 못한 암초를 만났다. 2026.01.17 14:50
'역대 최고 악의 제국?' 다저스, 연평균 880억에 터커까지 영입…日 오타니 이어 역대 2위 메이저 리그(MLB) 새로운 '악의 제국' LA 다저스가 올해도 초대형 계약을 터뜨렸다. MLB 홈페이지는 16일(한국 시각) 소식통을 인용해 다저스와 외야수 카일 터커(28)가 입단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AP 통신도 "4년 총액 2억4000만 달러(약 3537억 원)에 자유계약선수(FA) 계약했다고 전했다. 2026.01.16 17:11
"몸 상태 나쁘지 않은데?"…은퇴했던 커쇼, 미국 대표로 WBC 뛴다 은퇴를 선언했던 '푸른 피의 에이스' 클레이턴 커쇼가 다시 마운드에 선다. 올해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미국 국가대표로 참가한다. 2026.01.16 09:46
'류현진 천적, 김광현 동료' MLB 거포 3루수 아레나도, 애리조나로 전격 이적 메이저 리그(MLB) 정상급 3루수 놀란 아레나도(34)가 세인트루이스를 떠나 애리조나로 이적했다. 2026.01.14 10:39
"쓰레기 나라" 한국 비하 '그 투수'…고우석과 만난다, ML 재도전 한국을 '쓰레기 나라'라고 비하해 KBO리그에 엄청난 논란을 일으킨 투수 버치 스미스(디트로이트 타이거즈). 36세의 나이로 다시 메이저리그(MLB) 무대에 도전한다. 2026.01.13 17:10
'한때 류현진 도우미' 거포 벨린저, 양키스의 5년 2356억 제안 거절 메이저 리그(MLB) 뉴욕 양키스에서 FA(자유계약선수)로 풀린 외야수 거포 코디 벨린저(30)가 5년 최대 2356억 원 제안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6.01.13 12:02
美 WBC 대표팀, 또! 거포 승선… '실버슬리거' 벅스턴 합류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미네소타 트윈스의 간판 외야수 바이런 벅스턴(32)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미국 대표팀에 합류한다. 미국 야구대표팀은 13일(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벅스턴의 대표팀 합류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벅스턴의 WBC 출전은 이번이 처음이다. 2026.01.13 09:28
'현재·미래 전력 1위' LA 다저스 전성시대 열리나…WS 3연패 정조준 '초호화 군단' LA 다저스의 전성시대가 열릴까.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은 지난 10일(한국 시각) 2026시즌 '파워 랭킹'과 '팜 시스템 랭킹'을 공개했다. 파워 랭킹은 현재 전력을 전망한 순위, 팜 시스템 랭킹은 MLB 구단의 유망주 육성 시스템 순위다. 2026.01.12 16:46
'약 2555억 원' MLB 스타 브레그먼, 컵스와 초대박 계약 메이저리그(MLB) 스타 알렉스 브레그먼이 시카고 컵스로 이적한다. 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11일(한국 시각) "브레그먼이 컵스와 5년 총액 1억 7500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알렸다. 한화로 약 2555억 원에 달하는 초대박 계약이다. 2026.01.12 07:50
LA 다저스, 월드시리즈 3연패 보인다…MLB 파워랭킹 1위 3년 연속 월드시리즈 제패에 도전하는 LA 다저스가 파워랭킹 1위에 올랐다. MLB닷컴은 10일(한국시간) 2026년 첫 파워랭킹을 공개했다. MLB닷컴은 "물론 스토브 시즌이 끝나기 전까지 더 많은 이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번 파워랭킹은 현재 시점을 기준으로 했다"고 덧붙였다. 2026.01.10 09:40
고우석, 美 도전 이어가지만…스프링캠프 초청 못 받았다 험난한 미국 무대 재도전이다. 고우석(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이 팀 스프링캠프에 초청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메이저리그(MLB) 이적 소식을 다루는 'MLB 트레이드 루머스'는 지난 7일(한국 시각) 최근 디트로이트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은 선수들의 계약 내용을 전했다. 여기에는 고우석의 이름도 포함됐다. 2026.01.09 11:09
송성문으로 만족 못 하는 샌디에이고? 끊이지 않는 '내야수 영입설'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으로도 만족하지 못하는 모양새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가 내야를 보강할 것이라는 소문이 지속적으로 들려오고 있다. 데뷔 시즌을 맞는 송성문의 입지에도 큰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2026.01.09 09:33
'WBC 결승전 홈런·日 우승 주역' 오카모토 "다시 한번 합류" 일본 야구 거포 오카모토 가즈마(29)가 오는 3월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혔다. 오카모토는 7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입단 기자회견에서 "다시 한번 일본 대표팀에 합류해 WBC에 나가고 싶다"고 전했다. 2026.01.07 09:21
'WBC 포기하고 MLB에 전념' 日 투수 이마이 "출전 계획 없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 진출한 일본인 투수 이마이 다쓰야(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올해 3월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1.06 14:19
"여러 의문에 성공적으로 답했어" 김혜성의 ML 데뷔 시즌, 美 현지 평가는? 김혜성(LA 다저스)의 2025시즌은 미국 현지에서 어떤 평가를 받고 있을까. 현지 매체 '다저블루'는 5일(이하 한국 시각) 김혜성의 데뷔 시즌을 상세하게 분석했다. 매체는 "김혜성이 첫 시즌을 '가치 있는 경험'이라고 칭했다"는 제목의 기사를 실었다. 2026.01.06 05:45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