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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근로자도 주택마련저축 소득공제…연말정산 혜택 확대 올해부터 외국인 근로자도 연말정산에서 주택마련저축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게 된다. 국세청은 7일 외국인 근로자의 2025년 귀속 연말정산 일정과 절차, 공제·감면 혜택을 담은 안내자료를 내놨다. 2026.01.07 14:28
내수 개선에…한은 "올해 민간고용 지난해보다 확대될 것" 올해 내수 개선에 힘입어 공공일자리를 제외한 민간고용 증가 폭이 지난해보다 확대될 것이라는 한국은행 분석이 나왔다. 한은은 7일 내놓은 '민간 고용 추정을 통한 최근 고용 상황 평가' 보고서에서 올해 민간 고용 증가 폭을 지난해 5만명보다 늘어난 6만명으로 전망했다. 2026.01.07 12:53
국세청, 도심 전통시장 '주소 과세' 손 본다 영세사업자가 도심 전통시장에 위치했다는 이유만으로 일반 과세로 적용받던 '간이과세 배제 기준'이 전면 재검토된다. 실제 매출 규모나 영업 실태보다 입지 기준이 우선 적용돼 세 부담이 과도하다는 지적을 반영한 조치다. 2026.01.07 11:21
박정호 "미국, 베네수엘라뿐만 아니라 그린란드 석유에도 눈독" ◇ 박성태> 지금부터는 경제 문제를 국제와 경제를 같이 묶어서 저희가 집중적으로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주말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의 현직 대통령을 미국 항공기들이 날아가서 체포했다는 소식 혼란인데요. 경제적으로 그 영향을 좀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소개를 해야죠. 명지대 산업대학원 실물투자분석학과의 박정호 교수님을 스튜디오에 모셨 2026.01.07 10:41
新新新고점 5천피 성큼…뒤쳐진 코스닥, '이 정책'이 살릴까? 코스피가 사상 최고점을 경신하며 '5천피 시대'를 향하는 분위기지만, 코스닥은 동학개미운동 당시 고점을 좀처럼 뚫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시장은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에 힘입어 외국인 수급 여건이 개선돼 코스닥 디스카운트가 해소할 것으로 기대하는 모습이다. 2026.01.07 05:00
李대통령, 금융위에 '격려 피자' 돌렸다 이재명 대통령이 자본시장 활성화와 국민성장펀드 출범 등에 기여한 금융위원회 직원들에게 피자를 돌렸다. 6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이날 금융위 전 부서에 이 대통령이 선물한 피자가 배달됐다. 2026.01.06 20:24
KDB생명 대표에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산업은행 자회사인 KDB생명 신임 대표로 김병철 수석부사장이 내정됐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KDB생명은 조만간 주주총회를 열고 김 수석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할 예정이다. 임승태 현 대표의 임기는 지난해 3월 말 종료됐지만, 9개월 가까이 후임 인선이 지연됐다. 2026.01.06 18:31
반도체 투톱 '신고가' 경신…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종합)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4500고지에 안착했다. 새해 첫 3거래일 연속 신고점을 경신했다. 6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26% 내린 4446.08로 출발해 한때 4395까지 내리며 4400선을 내줬다. 2026.01.06 15:51
KB금융, 금융그룹 최초로 총괄 '사이버보안센터' 출범 KB금융그룹이 '레드팀'과 '블루팀'을 동시 운영하는 사이버보안센터를 신설했다고 6일 밝혔다. KB금융은 국내 금융그룹 최초로 공격자 관점에서 사이버보안 취약점을 점검하는 '사이버보안팀(레드팀)'과 방어 전문 조직인 '그룹 통합보안관제(블루팀)'을 각각 운영하기로 했다. 2026.01.06 14:57
눈높이도 오른다…"코스피 5200, 삼성전자 18만원 전망" 2026년 들어 코스피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자, 증권가의 눈높이도 빠르게 올라가고 있다. 주요 증권사들은 코스피 연간 전망 상단을 5200선까지 끌어올렸고, 대장주인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는 18만원까지 제시됐다.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키움증권은 코스피 연간 지수 범위를 기존보다 상향한 3900~5200포인트로 제시했다. 2026.01.06 14:46
[속보]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14만전자·72만닉스 '터치'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4500고지를 밟았다. 새해 첫 3거래일 연속 장중 신고점을 경신했다. 6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26% 내린 4446.08로 출발해 한때 4395까지 내리며 4400선을 내줬다. 앞서 2거래일 연속 사상 신고점을 기록한 이후 외국인과 기관의 차익실현 매물이 나온 영향으로 풀이된다. 2026.01.06 14:12
지난해 3분기 보험회사 지급여력비율 200%대 유지 지난해 3분기 보험사들의 건전성 지표인 지급여력비율이 200%대를 유지한 가운데, 금융당국이 금리 변동성 확대에 대비한 자산부채관리(ALM)와 손해율 관리 강화를 주문했다. 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경과조치를 적용한 지난해 9월 말 보험사의 신지급여력제도(K-ICS) 비율은 210.8%였다. 전 분기(206.8%)보다 4%포인트(p) 상승했다. 2026.01.06 12:00
외환보유액 7개월 만에 감소…12월 말 4280억 달러 지난달 말 외환보유액이 외환시장 변동성 완화조치 등의 영향으로 한 달 전보다 26억달러 감소했다. 한국은행은 지난해 12월 말 기준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이 4천280억5천만달러로 11월 말(4천306억6천만달러)보다 26억달러 감소했다고 6일 밝혔다. 2026.01.06 06:00
쿠팡의 '이자장사' 때린 이찬진…非금융권 철퇴 신호탄?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폭리', '갑질' 등 표현을 사용하며 쿠팡의 '고금리 대출' 논란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자장사'한다는 비판이 은행권을 넘어 비(非)은행권으로 확대하는 만큼, 금융당국의 대응 수위에 관심이 쏠린다. 2026.01.06 05:00
코스피 4450 돌파 '또 사상 최고치'…'5천 시대' 전망도 새해들어 코스피가 연일 불을 뿜고 있다. 새해 첫 거래일 4300선을 뚫더니 거래 둘째 날에도 44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했다.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7%, 2% 넘게 뛰면서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2026.01.05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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