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대생의 지식으로 만든 기후테크, '이끼'로 세계 최초를 열다[기후로운 경제생활]
◆ 홍종호> 산불이 휩쓸고 간 산, 간척 후 척박해진 땅. 우리 발밑에 황폐해진 토지를 이끼로 되살리겠다는 기후테크 스타트업이 있습니다. 이른바 토양 복원. 해외에서 더 주목하는 분야인데요. 오늘은 토양 복원을 전문으로 하는 기후테크 스타트업 코드오브네이처의 박재홍 대표와 관련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박재홍> 안녕하십니까?
2026.01.04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