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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LG, CES에서 혁신상 대거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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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가 이번 CES에서 CES 혁신상 46개를 포함해 현장 어워드 198개를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 'CES 2020'에서 CES 혁신상 등을 대거 수상했다.

    삼성전자는 'CES 혁신상' 46개를 포함해 현장 어워드 198개를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TV 부문에서는 QLED 8K, 마이크로 LED를 적용한 더 월(The Wall), 라이프스타일 TV 등이 지디넷과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등이 수여하는 최고 혁신상을 받았다.

    생활가전 부문에서는 '패밀리허브' 냉장고가 5년 연속 CTA가 선정하는 혁신상을 받았다.

    모바일 부문에서는 새롭게 공개된 '갤럭시 크롬북'과 '갤럭시 S10 라이트', '갤럭시 노트10 라이트' 등이 씨넷과 기즈모도 등으로부터 '최고의제품'으로 꼽혔다.

    LG전자 올레드 TV가 1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0'에서 TV 부문 'CES 최고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사진=LG전자 제공)

    LG전자도 CTA가 주는 'CES 최고 혁신상'과 'CES 혁신상' 16개를 포함, 총 119개의 어워드를 받았고 이날 밝혔다.

    특히 절반 이상인 69개는 TV 제품이 차지해 TV 기술의 리더십을 인정받았다고 LG전자는 밝혔다.

    LG 올레드 TV는 엔가젯으로부터 TV부문 최고상을 받았으며, 생활가전 부문에서는 인공지능 DD모터를 탑재한 'LG 트윈워시' 건조기, 프리미엄 무선청소기 '코드제로 A9'등이 수상했다.

    또한 'LG 그램 17' 노트북과 LG 사운드 바 등 IT 제품들도 총 23개의 어워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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