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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립지 영구화 조짐에 뿔난 인천 지역사회…"SL공사의 독단"
국민의힘, 김병수 김포시장 비방 현수막에 '강력 대응'
[인천 주요 뉴스]유정복 "건설경제 성장"…인천 청라하늘대교에 지역업체 특허공법 적용
여성얼굴에 알몸 합성…'딥페이크' 10대男 경찰 수사 10대 남학생이 유명인이나 일반 여학생들 얼굴에 알몸 이미지 등을 혼합해 일명 딥페이크 합성물 수십 장을 만들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8일 CBS노컷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경찰은 전남 영암군의 10대 남학생 A군에 대해 딥페이크 범죄(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 등으로 수사하고 있다.
'행정통' 유정복 인천시장 "李정부 통합특별시…졸속 정치" 이재명 정부의 행정구역 개편을 통한 통합특별시 구상에 대해 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이 "고도의 정략일 뿐"이라고 직격했다. 18일 유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 글에서 "시·도를 통합하는 매우 중요한 문제를 제대로 검토도 없이 우선 통합시장부터 뽑아놓겠다는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노상원 변호한 국힘 지역위원장에 "내란 호위무사? 사과하라" 국민의힘 최기식 경기 의왕·과천 당협위원장이 12·3 계엄 사태 가담자의 변호를 맡았던 것과 관련해 정치권 일각에서 "사실상 내란 옹호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됐다. 최 위원장은 '개인적 인연'에 따른 활동으로 재판 도중 이미 하차했기 때문에 문제될 게 없다고 반박했다.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 "인천형 사법 생태계 진화에 합심" 정해권(국민의힘·연수구1) 인천시의회 의장이 "인천형 사법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6일 정해권 의장은 시의회에서 열린 '사법 생태계 조성을 위한 공청회'를 통해 "오는 3월 1일 인천지방법원 북부지원과 인천지방검찰청 북부지청의 개원을 맞아 인천의 '사법주권'을 되찾는 역사적 발걸음이 시작됐다"며 이 같이 밝혔다.
기업들이 선택한 안양시…'창업·입지' 체감 전국 상위 10위 경기 안양시가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실시한 '기초지자체 대상 기업환경 체감도 조사'에서 '창업'과 '입지' 분야 모두 상위 10위 지역에 선정됐다. 안양시의 기업 친화 정책과 우수한 교통·입지 여건이 기업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는 분석이다.
유정복 인천시장 "재외동포청 이전 '보류' 꼼수 안 속아" 국민의힘 소속인 유정복 인천시장이 "재외동포청을 볼모로 한 정치 공작, 보류라는 꼼수에 속지 않는다"며 정부·여당 등을 직격했다.
[인천 주요 뉴스]인천경제청, CES서 매머드급 수출 상담 성과 인천경제청, CES서 매머드급 수출 상담 성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 CES 2026에 참가한 인천 혁신기업들의 5억 6천만 달러 규모 수출 상담 실적을 거뒀습니다.
시흥시, 초·중·고 신입생에 '지역화폐' 10만원씩 쏜다 경기 시흥시는 올해부터 지역 초·중·고교 신입생에게 입학준비금 10만 원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입학일(3월 3일) 기준 시흥시에 주소를 둔 신입생 1만 6천여 명으로, 외국인 학생도 포함된다.
김포시, 북한이탈주민 정착 지원 총력…"당당한 구성원" 경기 김포시가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16일 김포시는 북한이탈주민의 경제적·사회적 자립을 위한 맞춤형 정착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힘 신계용, 과천 찾은 민주 김동연에 건넨 '이것' 국민의힘 신계용 경기 과천시장이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민생경제 행보'에 동행했다. 15일 신계용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오늘 과천에 김동연 지사를 태운 달달버스가 찾아왔다"고 밝혔다.
인천경찰청, '영웅' 고 전창신 경감 흉상 세웠다 인천경찰청은 인천청 정문 추모비 앞에서 2025년 '경찰영웅'으로 선정된 고(故) 전창신 경감의 흉상 제막식을 15일 개최했다. 경찰청은 2017년부터 해마다 숭고한 사명감으로 경찰 정신을 실천한 경찰관을 '경찰영웅'으로 선정해오고 있다. 경찰 조직 구성원의 자긍심과 사명감을 끌어올리려는 취지다.
[인천 주요 뉴스]인천시 "재외동포청 서울 이전 결사 반대" 인천시 "재외동포청 서울 이전 결사 반대"인천시가 송도에서 운영 중인 재외동포청을 서울로 옮기려는 시도에 대해 강하게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인천시는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인천은 재외동포청과 협력해 여러 사업 성과를 내왔고, 대한민국 이민 역사의 출발지이자 국가 교통 중심지로서 역사성과 실효성을 지녔다"고 밝혔습니다.
인천시교육청, 전국 최초 '북극 탐사' 교육 강화한다 인천시교육청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도입한 고등학생 북극 과학 탐사 교육 과정의 내실을 다진다. 15일 인천시교육청은 오는 8월 중 노르웨이령 스발바르제도에서 8박 10일간 일정으로 극지아카데미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단독]김성제 의왕시장, '여론조작' 개입 의혹사건 검찰 송치 김성제 경기 의왕시장이 시정 비판을 막기 위해 일명 '사이버 여론조작'에 개입한 의혹사건 등으로 검찰에 넘겨진 것으로 확인됐다. 시정비판 막기 위한 여론조작 의혹사건 '검찰행'14일 CBS노컷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최근 의왕경찰서는 정보통신망법 위반(정보통신망침해 등) 혐의로 김 시장을 검찰에 송치했다.
인천 제3연륙교 이름 '청라하늘대교'…중구청 대승적 수용 지역별 갈등에 휩싸였던 인천 제3연륙교의 명칭이 '청라하늘대교'로 최종 결정됐다. 14일 국토교통부 산하 국토지리정보원은 국가지명위원회에서 인천 제3연륙교 명칭과 관련한 인천 중구의 재심의 청구를 받아들이지 않고 인천시가 결정했던 명칭인 청라하늘대교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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