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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평화로서 화물차 전도…70대 운전자 사망
상습 무전취식 60대, 같은 식당에서 밥 먹던 경찰관에 덜미
제주 양돈장 유독가스 질식 60대 정화조 추락 사망
[단독]'외국인 대상' 연쇄 묻지마 폭행…버스 탑승객만 노려 제주에서 외국인을 상대로 연쇄 '묻지마 폭행'을 저지른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귀포경찰서는 폭행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딸이 엄마 때리고, 남편이 체중계로 아내 폭행…주취폭력 천태만상 제주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가족과 지인을 상대로 한 폭력 사건이 잇따르고 있다. 서귀포경찰서는 폭행 혐의로 30대 30대 여성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대규모 산지 훼손' 재판 중에도 사업 재허가…통제 장치 부재 축구장 4개 규모의 임야를 불법 훼손하고 개발사업을 추진하다 적발돼 결국 징역형을 선고받은 제주 서귀포시 유명 A관광농원. 그런데 행정당국이 사업자가 형사재판을 받는 중에도 취소했던 사업을 다시 허가한 사실이 확인됐다. 사업 심의 과정에서 임야 훼손 이력에 대한 문제 제기가 없었고, 이를 제재할 명확한 규정도 없어 제도 전반의 허술함이 드러났다는 지적이다.
"제주 중학교 교사 사망사건 조사 부실" 공익감사 청구 지난해 5월 발생한 제주 중학교 교사 사망사건과 관련해 유족과 교원단체들이 제주도교육청에 대한 공익감사를 청구했다. 전교조 제주지부 등 6개 교원단체와 유족은 16일 오전 감사원에 중학교 교사 사망사건과 관련한 제주도교육청의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및 진상조사반의 부실 조사 의혹에 대해 공익감사를 청구했다고 밝혔다.
서귀포 음식점서 화재…대피 못한 70대 사망 제주 서귀포시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졌다. 1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15일 밤 11시 19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남원리 한 음식점에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왜 무시해?" 술 마시다 친구 흉기 위협 30대 체포 친구와 술을 마시다 자신을 무시하는 말과 행동을 했다는 이유로 흉기를 들고 위협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제주동부경찰서는 특수협박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단독]'라이브카페'라더니…판사 접대의혹 업소 불법유흥 적발 유흥주점 접대 사법거래 의혹으로 지난해 국회 국정감사에서 질타를 받은 여경은 부장판사. 그는 당시 "7080라이브카페"라며 유흥주점이 아니라고 해명했으나, 거짓으로 드러났다. 제주시가 해당 업소에 대해서 점검을 벌여 불법 접객영업이 이뤄진 사실을 확인하고 행정지도를 한 것이다.
훼손된 임야 '축구장 4개'…제주 유명 관광지 업자 징역형 축구장 4개 크기의 임야를 불법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제주 유명 관광지 사업자가 징역형에 처했다.
술 마시다 아내 체중계로 폭행한 60대 체포 제주에서 아내와 술을 마시다 말다툼 끝에 체중계로 폭행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15일 제주경찰청 등에 따르면 제주동부경찰서는 특수폭행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술 취해 경찰 손가락 물어뜯은 20대 구속 술에 취해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하고 손가락까지 물어뜯어 절단시킨 20대 남성이 구속됐다. 제주 서귀포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와 상해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구속해 조사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구속 사유는 도주 우려 등이다.
친구 남매 흉기 폭행에 불까지 지른 20대 구속송치 친구 남매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히고 집에 불까지 지른 2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제주서부경찰서는 살인미수와 현주건조물방화 등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제주대병원 상급종합병원 재도전…진료권역 분리 기대감 제주대학교병원이 상급종합병원 지정을 위해 재차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전 지정 때 제주는 진료권역이 서울권으로 묶인 탓에 고배를 마셨지만 이번 제6기 지정에서는 권역 분리가 확실시되는 분위기라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한자표기 목선 또 있었다…이번엔 서귀포 해안서 발견 한자가 적힌 무동력 목선이 최근 제주시 해안에서 발견된 가운데 그에 앞서 서귀포시 해안에서도 동일한 형태의 목선이 발견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4일 CBS노컷뉴스 취재 결과 제주경찰청 해안경비단은 지난해 12월 30일 서귀포시 대정읍 신도리 해안가를 순찰하던 중 목선 1척을 발견했다.
기간제 근로자 개인정보 무단 도용 의혹 30대 공무원 입건 제주의 한 읍사무소에서 근무하는 30대 공무원이 기간제 근로자들의 개인정보를 무단 도용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제주 서귀포경찰서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30대 공무원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훼손된 임야만 축구장 4개' 제주 유명관광지 선고 임박 축구장 4개 크기의 임야를 불법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제주 유명 관광지 사업자에 대한 1심 선고가 임박했다. 13일 CBS노컷뉴스 취재 결과 제주지방법원 형사1단독은 오는 15일 오후 2시 15분 202호 법정에서 산지관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서귀포시 유명 관광지 사업자 A씨에 대한 선고공판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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