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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중학교 교사 사망사건 조사 부실" 공익감사 청구
서귀포 음식점서 화재…대피 못한 70대 사망
"왜 무시해?" 술 마시다 친구 흉기 위협 30대 체포
[단독]'라이브카페'라더니…판사 접대의혹 업소 불법유흥 적발 유흥주점 접대 사법거래 의혹으로 지난해 국회 국정감사에서 질타를 받은 여경은 부장판사. 그는 당시 "7080라이브카페"라며 유흥주점이 아니라고 해명했으나, 거짓으로 드러났다. 제주시가 해당 업소에 대해서 점검을 벌여 불법 접객영업이 이뤄진 사실을 확인하고 행정지도를 한 것이다.
훼손된 임야 '축구장 4개'…제주 유명 관광지 업자 징역형 축구장 4개 크기의 임야를 불법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제주 유명 관광지 사업자가 징역형에 처했다.
술 마시다 아내 체중계로 폭행한 60대 체포 제주에서 아내와 술을 마시다 말다툼 끝에 체중계로 폭행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15일 제주경찰청 등에 따르면 제주동부경찰서는 특수폭행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술 취해 경찰 손가락 물어뜯은 20대 구속 술에 취해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하고 손가락까지 물어뜯어 절단시킨 20대 남성이 구속됐다. 제주 서귀포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와 상해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구속해 조사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구속 사유는 도주 우려 등이다.
친구 남매 흉기 폭행에 불까지 지른 20대 구속송치 친구 남매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히고 집에 불까지 지른 2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제주서부경찰서는 살인미수와 현주건조물방화 등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제주대병원 상급종합병원 재도전…진료권역 분리 기대감 제주대학교병원이 상급종합병원 지정을 위해 재차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전 지정 때 제주는 진료권역이 서울권으로 묶인 탓에 고배를 마셨지만 이번 제6기 지정에서는 권역 분리가 확실시되는 분위기라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한자표기 목선 또 있었다…이번엔 서귀포 해안서 발견 한자가 적힌 무동력 목선이 최근 제주시 해안에서 발견된 가운데 그에 앞서 서귀포시 해안에서도 동일한 형태의 목선이 발견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4일 CBS노컷뉴스 취재 결과 제주경찰청 해안경비단은 지난해 12월 30일 서귀포시 대정읍 신도리 해안가를 순찰하던 중 목선 1척을 발견했다.
기간제 근로자 개인정보 무단 도용 의혹 30대 공무원 입건 제주의 한 읍사무소에서 근무하는 30대 공무원이 기간제 근로자들의 개인정보를 무단 도용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제주 서귀포경찰서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30대 공무원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훼손된 임야만 축구장 4개' 제주 유명관광지 선고 임박 축구장 4개 크기의 임야를 불법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제주 유명 관광지 사업자에 대한 1심 선고가 임박했다. 13일 CBS노컷뉴스 취재 결과 제주지방법원 형사1단독은 오는 15일 오후 2시 15분 202호 법정에서 산지관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서귀포시 유명 관광지 사업자 A씨에 대한 선고공판을 연다.
제주 해안가서 한자표기 목선 발견…"밀입국 연관 없어"(종합) 제주 해안가에서 한자가 적힌 목선이 발견됐으나 밀입국 등 범죄 혐의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제주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8분쯤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해수욕장에서 한자가 적힌 목선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속보]제주 해안서 중국어 적힌 목선 발견…해경 "특이사항 없어" 제주 해안가에서 중국어가 적힌 목선이 발견됐다. 12일 CBS노컷뉴스 취재 결과 이날 오전 8시 38분쯤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해수욕장에서 중국어가 적힌 목선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단독]국회, '국감출석·동행명령 거부' 제주 부장판사들 고발 근무시간 음주난동 등으로 물의를 빚은 제주지방법원 부장판사들이 국회 국정감사 증인 출석과 동행명령을 거부한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다. 12일 CBS노컷뉴스 취재 결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지난해 12월 31일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불출석 등의 죄·국회모욕의 죄)로 제주지법 오창훈·강란주 부장판사를 대검찰청에 고발했다.
위치발신장치 끄고 선명도 가려…어선 줄줄이 적발 제주에서 어선위치발신장치(AIS)를 끄거나 선명을 고의로 가리는 등 불법 행위를 한 어선들이 해경 단속에 잇따라 적발됐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어선법 위반 등 혐의로 저인망 어선(바다 바닥을 끌어 그물을 치는 어선) 4척을 적발했다고 9일 밝혔다.
지인 남매 흉기 폭행·방화 20대, 살인미수로 혐의 변경 지인 남매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히고 집에 불까지 지른 20대 남성의 혐의가 특수상해에서 살인미수로 변경됐다. 제주서부경찰서는 20대 남성의 혐의를 특수상해에서 살인미수와 현주건조물방화로 변경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9일 밝혔다. 사유는 도주 및 증거인멸 우려 등이다.
제주 차(茶)봉지 마약 정체는? "대만서 유실된 대규모 마약" 지난해 9월부터 제주 해안에서 잇따라 발견된 차(茶) 포장지 형태의 마약류 케타민이 대만 해상에서 발생한 대규모 마약 유실사고와 연관됐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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