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경남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영동 울산 전남 전북 제주 청주 포항
노컷뉴스
LIVE
삭제 검색
[단독]성추문·음주사고 경찰…소청으로 징계 감경받아 비위 반복
제주4.3 추념식 훼방·모욕 극우 유튜버 등 줄줄이 고소
수배된 줄 모르고…현금 훔친 중국인 재입국했다 덜미
우도봉 ATV 업체 불법운행 의혹 등 모두 반박…"사실과 달라" CBS노컷뉴스가 보도한 절대보전지역 제주시 우도면 우도봉 일대 사륜오토바이(ATV) 불법운행 및 자연훼손 의혹, 과거 수사 전력 등에 대해 업체 측이 사실과 다르다며 모두 반박했다. 업체 대표라고 자신을 소개한 A씨는 지난 14일 오전 우도에서 취재진과 만나 "ATV 불법운행과 자연훼손에 대한 보도 내용은 사실과 전혀 다르다"고 반박했다.
환전해주는 척…수천만 원 카지노칩 들고 튄 중국인들 긴급체포 환전을 도와주겠다며 접근한 뒤 수천만 원 상당의 카지노 칩을 들고 달아난 중국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서부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30대 중국인 남성 A씨 등 2명을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단독]경찰 강력대응 방침에도…아내 흉기 협박 50대 체포 최근 경찰이 관계성 범죄에 대한 전수조사와 함께 강력 대응 방침을 밝혔는데도 제주에서 아내를 흉기로 위협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최고 단계 긴급출동을 벌였다. 제주동부경찰서는 특수협박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단독]성비위 경찰관 이번엔 음주 교통사고…물의 또 물의 성비위로 최근 검찰에 넘겨진 경찰관이 한 달여 만에 음주 교통사고를 내 또다시 물의를 빚고 있다. 제주서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및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치상) 혐의로 서귀포경찰서 소속 40대 순경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제주 태풍급 강풍에 물폭탄…고립·낙상 피해 속출(종합) 제주에 태풍급 강풍을 동반한 물폭탄이 쏟아지면서 길에서 미끄러지는가 하면 불어난 하천에 고립되는 등 인명피해와 시설물 피해가 잇따랐다. 9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부터 오후 3시까지 강풍과 폭우에 따른 피해 신고가 23건 접수됐다. 이 가운데 2명이 병원으로 이송됐고 6명이 구조됐다.
나무 쓰러지고 건물 침수되고…제주 강풍·폭우에 생채기 제주에 강한 바람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리면서 곳곳에 생채기가 났다. 9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까지 강풍과 폭우에 따른 피해 신고 15건이 접수되고, 2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제주4.3 추념식 극우 훼방에 반발 격화…"반드시 처벌" 제78주년 제주4·3 추념식 당일 극우 단체와 유튜버들이 현장에서 훼방을 놓은 것과 관련해 도민사회 반발이 격화하고 있다. 도내 54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제주4·3기념사업위원회는 7일 성명을 내고 "4·3의 눈물마저 모독한 극우세력을 반드시 처벌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단독]"수사까지 받고도" 보호구역 우도봉 또 ATV 불법운행 절대보전지역인 제주시 우도면 우도봉에서 사륜오토바이(ATV) 불법운행 정황이 포착됐다. 특히 해당 ATV 사업자는 과거 같은 행위로 경찰 수사까지 받은 전력이 있다. 보호구역 훼손·안전사고 우려7일 CBS노컷뉴스 취재 결과 최근 한 달 동안 우도봉 일대에서 ATV 불법운행이 이어지고 있는 정황이 포착됐다.
제주교육감 지지도 김광수 35%-고의숙 20%-송문석 5% 6·3 지방선거 제주도교육감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김광수 현 교육감이 경쟁 후보들을 큰 격차로 앞서며 선두를 달렸다. 제주CBS는 제주MBC, 제주일보, 제주의소리, 제주투데이와 함께 여론조사 전문기관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에 의뢰해 도민 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제주도교육감 후보 지지도 등 여론조사 결과를 6일 발표했다.
"성폭행 당해" 합의금 노린 부부, 무고 혐의로 구속 합의금을 노리고 성폭행을 당한 것처럼 허위 신고를 한 30대 여성과 이를 공모한 남편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제주지방검찰청은 무고 등 혐의로 30대 여성 A씨와 40대 남성 B씨를 구속기소했다고 6일 밝혔다.
극우단체가 폭행신고? 제주4.3 왜곡·명예훼손 강력 대응 제78주년 제주4·3 추념식 당일 극우 단체·유튜버들이 현장에서 훼방을 놓은 데 이어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를 폭행 혐의로 신고하면서 경찰 수사가 이뤄지고 있다. 6일 CBS노컷뉴스 취재 결과 극우 유튜버 30대 남성 A씨는 지난 3일 오전 9시 50분쯤 4·3 추념식 현장에서 도내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B씨로부터 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제주4.3 추념식 극우단체 또 훼방…"사람이 할 짓이냐" 분노 올해 제주4·3 추념식에서도 극우 단체와 유튜버들이 현장에 몰려와 훼방을 놓으면서 희생자 유족과 도민들에게 또다시 상처를 남겼다. 제78주년 제주4·3 추념식이 열리기 약 한 시간 전인 3일 오전 9시 제주4·3평화공원 인근 제주시 청소년야영장 입구.
고기철 국힘 제주도당 위원장, 당직자 폭행 혐의 검찰 송치 제주경찰청장 출신인 고기철 국민의힘 제주도당 위원장이 당직자를 폭행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제주경찰청은 폭행 혐의로 고 위원장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
김광수 제주교육감 재선 출마 시동…진보 단일화 '평행선' 김광수 제주도교육감이 지방선거 출마 준비에 본격 시동을 건 가운데 진보 진영의 고의숙·송문석 예비후보 간 단일화 논의는 여전히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2일 CBS노컷뉴스 취재 결과 김 교육감은 오는 23일쯤 예비후보 등록을 마칠 예정이며 등록 전후로 4·3평화공원과 국립제주호국원을 찾아 참배에 나설 계획이다.
제주중학교 교사 사망사건 학교 책임자 징계 상향 지난해 5월 악성 민원과 업무 과중 등에 시달리다 숨진 제주중학교 교사 사망사건과 관련해 학교 책임자인 교감의 징계 수위가 상향됐다. 제주도교육청은 지난달 30일 교감에 대한 징계심의위원회를 열고 학교법인이 의결한 '불문경고' 처분을 '견책'으로 높였다고 2일 밝혔다. 징계는 경징계인 견책·감봉과 중징계인 정직·해임·파면으로 구분된다.
12345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