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경남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영동 울산 전남 전북 제주 청주 포항
노컷뉴스
LIVE
삭제 검색
파헤쳐진 물영아리오름…행정 람사르습지 관리 엉망
'태풍급 강풍' 3·1절 연휴 제주 피해 속출
제주 3·1운동 출발점 조천…만세함성 다시 울려퍼지다
제주 또 건물로 차량 돌진…1명 부상 최근 제주에서 차량이 건물로 돌진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닷새 동안 3건이 발생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오후 4시 28분쯤 제주시 이도동의 한 음식점에서 20대 A씨가 몰던 렌터카가 가게로 돌진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앞차에 '쾅', 인도 넘어 음식점 덮친 80대 운전자…3명 부상 제주에서 80대 운전자가 몰던 차량이 앞차를 들이받고 음식점 건물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5분쯤 서귀포시 서귀동 중앙로터리에서 80대 남성 A씨가 몰던 차량이 앞 차를 들이받은 뒤 인도를 넘어 음식점 건물로 돌진했다.
[르포]무더기 파헤쳐진 람사르습지 물영아리오름 무슨일? 세계적으로 생태적 가치를 인정받아 람사르습지로 지정된 제주 물영아리오름 일대가 무더기로 훼손된 정황이 포착됐다. 지난 22일 CBS노컷뉴스 취재진이 서귀포시 남원읍 물영아리오름을 직접 둘러본 결과 둘레길 인근 지반 20여 곳이 가로·세로 1~2m, 깊이 1m가량 파인 상태다.
제주 사망교사 유가족, 교장·교감 고소…경찰 다시 수사 지난해 5월 악성 민원 등에 시달리다 숨진 제주 모 중학교 교사 유가족이 교장과 교감을 경찰에 고소하면서 다시 수사가 이뤄진다. 경찰이 협박·스토킹 혐의의 민원 학생 가족에 대한 내사를 무혐의로 종결한 지 두 달여 만이다.
제주 해상 조업하던 외국인 선원 끊긴 닻줄 맞고 숨져 제주 해상에서 조업하던 외국인 선원이 끊긴 닻줄에 머리를 맞고 숨졌다. 23일 제주소방안전본부와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2일 밤 11시 50분쯤 제주시 우도면 동쪽 약 7km 해상에서 조업하던 제주 선적 근해연승어선 A호(50t)에서 인도네시아 국적 30대 선원 B씨가 머리를 다쳤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제주 시민단체, 해상 우주발사 명확한 설명없이 추진 비판 CBS노컷뉴스가 단독보도한 제주 서귀포 해상 우주발사 계획과 관련해 시민사회단체가 발사 목적에 대한 명확한 설명과 함께 중단을 촉구했다.
중학교 교사 사망 솜방망이 징계…"기만적 행위" 규탄 CBS노컷뉴스가 단독보도한 제주 중학교 교사 사망사건 학교 책임자에 대한 솜방망이 징계 의결과 관련해 기만적 행위라는 규탄의 목소리가 나왔다. 전교조 제주지부는 20일 성명을 내고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결정이 학교 공동체인가"라며 "학교법인의 기만적 징계 의결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제주감귤농협 직원 8억원 횡령 뒤 해외 도피 제주감귤협동조합 직원이 수억 원대 자금을 횡령한 뒤 해외로 도피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제주경찰청은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제주감귤협동조합 회계 관리 직원 4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단독]제주 중학교 교사 사망 책임자 '솜방망이' 징계 논란 지난해 5월 악성 민원 등에 시달리다 숨진 제주 중학교 교사 사망사건과 관련해 학교법인이 내부 책임자들에게 사실상 솜방망이 수준의 징계를 의결한 것으로 확인됐다. 20일 CBS노컷뉴스 취재 결과 해당 중학교를 운영하는 A학교법인은 지난 4일 교직원 징계위원회를 열어 학교장에게는 견책을, 교감에게는 징계 없음을 의결했다.
'제주에서 5천km' 외국인 유학생의 유쾌한 설 명절나기 "명절이면 한국인 친구가 저를 자신의 집에 초대를 해줘요. 이번 설에도 온 가족이 함께 빙떡도 부치고 산적도 해먹기로 했어요."
제주국제공항 고가도로서 30대 중국인 추락해 숨져 설 연휴 첫날인 14일 오후 2시 44분쯤 제주국제공항 3층 출발장 인근 고가도로에서 30대 중국인 여성 A씨가 7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에 빠져 출동한 119 구급대에 의해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제주기자협회 신년하례회…제주CBS 제주도기자상 대상 2026 제주도기자협회(회장 이인) 신년하례회 및 2025 제주도 기자상 시상식이 지난 13일 제주썬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오영훈 지사, 이상봉 도의회 의장, 김광수 도교육감, 위성곤·문대림 국회의원, 고의숙 도의회 교육의원을 비롯해 제주도기자협회 소속 15개 지회 임원과 기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스포츠 역베팅 사기 피해 270억원…21명 검찰 송치 스포츠 역베팅 투자사기 이른바 'GM볼 사기사건'의 조직원들이 무더기로 검거돼 검찰에 넘겨졌다. 제주경찰청은 사기 등 혐의로 캄보디아 프놈펜에 본사를 둔 GM볼 사기 조직원과 국내 모집책 등 총 21명을 검거해 구속 송치했다고 12일 밝혔다.
[단독]제주 우주발사 거점되나…10회 안팎 추가발사 예정 오는 4월 제주 해상에서 고체연료우주발사체 4차 시험발사가 계획된 가운데 내년까지 10회 안팎의 추가 발사가 이뤄질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다.
야밤 주택가 돌며 마당에 널린 여성속옷만 훔쳐 야밤에 주택을 돌며 마당에 널린 여성속옷 130여장을 훔친 30대 남성이 구속돼 검찰에 넘겨졌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야간주거침입절도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12일 밝혔다.
12345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