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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데뷔 30주년' 엄정화 "열망 넘치게 오래 연기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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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보]'데뷔 30주년' 엄정화 "열망 넘치게 오래 연기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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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공개된 엄정화의 화보. 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19일 공개된 엄정화의 화보. 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데뷔 30주년을 맞은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화보를 공개했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는 최근 엄정화와 함께한 화보를 19일 공개했다. 데뷔작 '바람부는 날에는 압구정동에 가야한다'와 '결혼은 미친 짓이다' 등 출연한 영화와, '초대' '몰라' '디스코'(D.I.S.C.O) 등 배우이자 가수로서 활약한 10가지 순간을 표현했다.

    19일 공개된 엄정화의 화보. 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19일 공개된 엄정화의 화보. 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화보 촬영 후 진행한 인터뷰에서 엄정화는 "예전 작업을 하나하나 다시 보면서 무어라 설명할 수 없을 만큼 울컥하기도 했고 에너지도 얻었다. 작업할 당시에는 힘들고 괴로운 순간도 많았는데 결국은 결과물이 남는 것 같다. 그렇게 나를 못살게 굴면서 해온 작업들인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 참 좋구나' '더 고민하고 더 괴로워해도 되겠다' '앞으로 무얼 해볼까?' 이런 생각이 들더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괴로운데 즐거운 거 있지 않나. 연기할 때 그런 열정이 아직 사그라들지 않았다고 느낀다. 그리고 그런 제 자신이 좋다. 이제 제발 좀 가만히 있었으면 좋겠다고 느껴지는 순간이 오면 그때가 끝일 것 같다. 배우로서 앞으로 만나볼 수 있는 인물이 무궁무진하다. 지금처럼 열망이 넘치는 채로 오래 연기하고 싶다. 그게 제 바람"이라고 밝혔다.

    19일 공개된 엄정화의 화보. 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19일 공개된 엄정화의 화보. 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엄정화는 지난달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고미란 역을 연기했다. 지난해 말 캐스팅을 확정한 영화 '화사한 그녀'가 차기작이다.

    데뷔 30주년을 맞은 엄정화의 화보와 인터뷰는 '하퍼스 바자' 8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19일 공개된 엄정화의 화보. 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19일 공개된 엄정화의 화보. 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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