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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 "한계가 왔다"…'15주년' 카라 재결합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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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지영 "한계가 왔다"…'15주년' 카라 재결합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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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캡처방송 캡처그룹 카라 출신 니콜과 강지영이 재결합 가능성과 함께 솔직한 심경을 알렸다.

    18일 MBN·ENA PLAY에서 방송된 '호캉스 말고 스캉스'(이하 '스캉스') 8회에서는 경기도 가평 'C' 호텔·리조트에서의 1박 2일 여정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예지원, 소유는 새로운 여행 메이트로 등장한 그룹 카라 출신의 니콜, 강지영과 함께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서로 다른 그룹이었지만 비슷한 활동 시기 덕분에 니콜과 친해졌다고 밝힌 소유의 말을 시작으로 이야기가 펼쳐졌다. 특히 소유는 "(니콜이) 91라인 중 유일하게 술과 운동을 좋아해서 친해지게 됐다"라고 덧붙이며 여름 음료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논 알코올 칵테일 레시피를 전격 공개했다.

    강지영은 카라 탈퇴 이후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고, 일본에서 배우로서 활동한 지난날을 회상했다. 니콜 또한 여행을 통해 삶의 여유를 찾았다고 말하는 것도 잠시, "특별한 걸 해보고 싶지만,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없다"라며 최근 카라 15주년을 맞이해 모인 멤버들과의 재결합 관련 이야기를 꺼내 이목을 끌었다.

    예지원과 같은 방을 쓰게 된 강지영은 배우로서 길을 걷고 있는 자신의 고민을 그녀에게 토로했고, 두 사람의 진솔한 대화가 이어졌다. 강지영은 "한계가 온 것 같다"라며 지난 5년 간 일본에서 배우로 활동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눈물을 글썽였고, 그를 응원하는 예지원의 기타 연주와 샹송은 모두에게 따스한 위로를 전했다.

    수상 레저를 즐기는 네 사람의 모습은 시원한 쾌감을 선사하기도 했다. '운동 천재' 소유는 물살을 타고 놀며 수준급의 웨이크 보드 실력을 자랑했다. 난생 처음 웨이크 서핑에 도전하는 니콜은 보드에 올라서는 것조차 힘들어했지만, 재도전하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과연 니콜이 물살을 이겨내고 보드에 올라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가평에서의 마지막 이야기를 담은 '호캉스 말고 스캉스' 최종회는 25일 MBN·ENA PLAY에서 밤 10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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