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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플레이, BTS가 선물한 생활한복 입은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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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드플레이, BTS가 선물한 생활한복 입은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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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록밴드 콜드플레이와 그룹 방탄소년단이 함께 찍은 사진을 23일 오전 공식 트위터에 공개했다. 콜드플레이 공식 트위터록밴드 콜드플레이와 그룹 방탄소년단이 함께 찍은 사진을 23일 오전 공식 트위터에 공개했다. 콜드플레이 공식 트위터록밴드 콜드플레이와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함께 찍은 사진을 나란히 공개했다.

    콜드플레이는 23일 오전(한국 시간) 공식 트위터에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함께한 사진을 올렸다. 각자 다른 색의 생활한복을 입은 크리스 마틴, 조니 버클랜드, 윌 챔피언, 가이 베리맨의 모습이 눈에 띈다.

    방탄소년단 역시 같은 날 콜드플레이와 함께한 사진과 "My Universe Crew !(+개량hanbok)"라는 글을 공식 트위터에 게재했다.

    이날 콜드플레이가 입은 한복 역시 정국이 평소 입던 것과 비슷한 디자인이라는 점에서 정국이 선물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이에 빅히트 뮤직 관계자는 23일 CBS노컷뉴스에 "저희 측에서 준비해서 전달 드린 게 맞다"라고 밝혔다.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은 이전에도 일상에서 생활한복을 입은 모습을 노출한 바 있다. 2019년 해외 공연 출국 당시 생활한복을 입은 후 해당 업체의 온라인 쇼핑몰 서버가 다운되는 등 엄청난 연쇄 효과가 있었다.

    정국은 지난해 방송한 엠넷 '아이랜드'에 출연한 일본인 연습생 니키에게 생활한복을 선물하기도 했다. 당시 정국은 "좋아할지 모르겠다"라며 "굳이 밖에서 안 입어도 되고 집에서 편하게 입어요~"라는 손 편지도 함께 전달했다.

    콜드플레이와 방탄소년단은 내일(24일) 컬래버레이션 신곡 '마이 유니버스'(MY UNIVERSE)를 작업했다. 콜드플레이 공식 트위터에는 지난 21일(이하 한국 시간) 방탄소년단과 함께 '마이 유니버스'를 가창하는 연습 영상이 올라오기도 했다.

    '마이 유니버스'는 두 팀이 직접 작사·작곡했다는 점에서 더 의미가 깊다. 또한 브리트니 스피어스부터 아리아나 그란데까지 무수히 많은 히트곡을 낸 맥스 마틴이 프로듀싱해 화제를 모았다.

    이 곡은 내달 발매되는 콜드플레이의 아홉 번째 정규앨범 '뮤직 오브 더 스피어스'(Music Of The Spheres)의 수록곡으로 24일 오후 1시 선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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