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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EN:]'왓츠 고잉 온' 오메가엑스 "더 강력하고 세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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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EN:]'왓츠 고잉 온' 오메가엑스 "더 강력하고 세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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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6월 말 데뷔한 후 첫 번째 싱글 '왓츠 고잉 온' 발매
    글로벌 K팝 시장을 향한 포부와 열정 담은 앨범
    폭발(E)-비상(F)-질주(S) 3가지 버전 마련
    타이틀곡 '왓츠 고잉 온', 파워풀한 카리스마 돋보이는 힙합 장르
    목표는 항상 신인상…"저희를 전 세계적으로 알리고 싶다"

    오메가엑스의 첫 번째 싱글 '왓츠 고잉 온'의 온라인 쇼케이스가 6일 오후 2시 열렸다.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 제공오메가엑스의 첫 번째 싱글 '왓츠 고잉 온'의 온라인 쇼케이스가 6일 오후 2시 열렸다.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 제공올해 6월 30일 데뷔 앨범 '바모스'(VAMOS)로 데뷔한 11인조 남성 아이돌 그룹 오메가엑스가 첫 번째 싱글 '왓츠 고잉 온'(WHAT'S GOIN' ON)으로 두 달여 만에 초고속 컴백한다. 멤버들은 워낙 이른 시간 안에 준비하느라 고생하긴 했으나, 얼마나 무대를 사랑하는지 다시 한번 확인하는 시간이었고 무엇보다 팬들이 보고 싶어 빨리 돌아오게 됐다고 입을 모았다.

    6일 오후 2시, 오메가엑스의 첫 번째 싱글 '왓츠 고잉 온'의 온라인 쇼케이스가 MC배의 사회로 열렸다. 오메가엑스는 동명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와 무대를 이날 처음으로 공개했다.

    두 달 만에 컴백한 이유를 묻자, 한겸은 "데뷔하기 전부터 회사가 앞으로의 계획을 탄탄하게 준비하고 있어서 가능했던 것 같다. 멤버 모두 팬분들이 너무 보고 싶어서 빨리 왔다"라고 답했다.

    오메가엑스가 타이틀곡 '왓츠 고잉 온'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 제공오메가엑스가 타이틀곡 '왓츠 고잉 온'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 제공태동은 "(지난 8월은) 살면서 가장 열심히 산 한 달이지 않을까 싶다. 정말 많은 분들이 노력해 주셨는데 그 기운을 얻어서 정말 열심히 연습하고 준비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예찬은 "'바모스'로 데뷔한 후에 많은 팬분들께 많은 사랑받았다.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했다"라고 전했다.

    휘찬은 "잠들기 전에 멤버들이랑 모여서 빠른 시간에 팬 여러분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다는 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얘기를 좀 해봤다. 서로 긴장되고 떨리기도 했지만, 마음을 확인하고 저희가 무대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게 되는 계기가 됐다"라고 밝혔다.

    세빈은 기분 좋은 꿈을 꿨다고 귀띔했다. 그는 "저희가 무대를 해서 1등 후보로 딱 올라가는 꿈인데 거기가 끝이었다. 노래 제목처럼 '왓츠 고잉 온?' 쭉쭉 가자~ 이런 느낌으로 갈 것 같다"라며 웃었다. 빨리 컴백을 준비하느라 생긴 에피소드를 질문하자 케빈은 "초고속으로 다이어트를 했던 기억이 난다"라고 전했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오메가엑스 세빈, 예찬, 정훈, 재한.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 제공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오메가엑스 세빈, 예찬, 정훈, 재한.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 제공'왓츠 고잉 온'은 글로벌 K팝 시장을 향한 오메가엑스의 야심 찬 포부와 열정이 담긴 앨범이다. '폭발'(EXPLOSION)을 의미하는 E, '비상'(FLYING)이라는 뜻의 F, '질주'(SPRINT)의 S까지 총 3가지 버전으로 마련됐다.

    케빈은 "폭발의 익스플로전, 비상의 플라잉, 질주의 스프린트. 오메가엑스의 폭발적인 에너지로 최정상을 향해 비상하고 끝없이 질주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앨범과 전작 '바모스'와의 차이점을 묻자, 휘찬은 "'바모스' 앨범도 모든 곡과 안무가 강렬했지만 이번 앨범은 더 강력하고 더 센 거로 왔다. 11명의 퍼포먼스를 정말 매력적이고 강렬하게 보여드릴 것이다. 임팩트 있는 인상을 빠르게 전해드리고 싶다"라고 답했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오메가엑스 제현, 젠, 태동, 케빈.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 제공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오메가엑스 제현, 젠, 태동, 케빈.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 제공세빈은 "저희가 가장 보여주고 싶은 매력은 역시 다양함이 아닐까 싶다. 저희 11명 각자의 매력, 성격, 퍼포먼스가 이번 '왓츠 고잉 온'에 정말 잘 응축돼 나온 것 같아 너무 기쁘다. 저희만의 대체 불가 매력을 발산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앨범에는 총 2곡이 실렸다. 동명의 타이틀곡 '왓츠 고잉 온'은 오메가엑스만의 유니크한 컬러와 파워풀한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힙합 장르의 곡이며, 강렬한 기타 사운드가 귀를 사로잡는다. 수록곡 '바일라 꼰 오엑스'(BAILA CON OX)는 신시사이저 라인이 돋보이는 중독성 강한 곡이다.

    한겸은 '왓츠 고잉 온'을 두고 "자신감 넘치는 가사가 매력적인 곡"이라고, 예찬은 "후렴 구절이 가장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라고 소개했다. 젠은 "저희의 퍼포먼스, 파워풀한 모습을 여러분께 잘 보여드릴 수 있지 않을까"라고 전했다.

    왼쪽부터 오메가엑스 한겸, 혁, 휘찬.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 제공왼쪽부터 오메가엑스 한겸, 혁, 휘찬.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 제공앞으로 어떤 음악색을 펼치고 싶은지 묻자, 정훈은 "저희는 힙합 장르를 베이스로 하되 좀 더 포괄적이고 정말 다양한 콘셉트를 시도해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재한은 "저희 오메가엑스만의 에너지를 느껴주셨으면 좋겠고, (저희 에너지를) 느낄 수 있게 해 드리겠다. 같이 공감하면서 즐기면서 들어주시면 좋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

    오늘로 데뷔 67일째인 오메가엑스는 데뷔 때부터 일관되게 '신인상'을 목표로 꼽았다. 이번 앨범 활동을 통해서는 새로운 수식어를 얻고 싶다고 바랐다. 한겸은 "K팝의 판도를 바꿀 오메가엑스", "오메가엑스의 시대" 등을 제안했다. 제현은 "곡 가사처럼 저희를 더 전 세계적으로 알리고, 항상 높게 올라갈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오메가엑스의 첫 번째 싱글 '왓츠 고잉 온'은 오늘(6일) 저녁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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