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진돗개에 물린 주인…새끼손가락 절단돼 봉합 수술

  • 0
  • 0
  • 폰트사이즈

경남

    진돗개에 물린 주인…새끼손가락 절단돼 봉합 수술

    • 0
    • 폰트사이즈
    스마트이미지 제공

     

    경남 사천에서 50대 여성이 기르던 진돗개에 물려 손가락이 절단되는 일이 벌어졌다.

    27일 경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33분쯤 사천의 한 농장에서 A(55·여)씨가 진돗개에 물렸다.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