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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CBS노컷뉴스 최호영 기자입니다.
박완수 "경남 경제 온기, 중소기업·소상공인 윗목까지 전달돼야"
경남도 무료 법률상담 운영…전화·방문·사이버 3개 창구 가동
남해군,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디지털 인프라 지원
경남도, 255억 투입해 미래산업 대응 항만 인프라 확충 경상남도가 올해 255억 원을 투입해 지방관리항 8곳의 항만 인프라를 대폭 확충한다. 도는 항만개발과 유지보수 등 총 14개 사업을 통해 미래산업 수요에 대응하고 항만시설의 안전성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도는 올해 항만의 체계적인 기반시설 확충과 해상풍력 지원 항만 조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2년 뒤 985만 원 목돈…경남 모다드림 청년통장 500명 모집 경상남도는 도내 청년들의 자산 형성과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추진하는 '모다드림 청년통장'의 올해 상반기 대상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경남관광기념품점 2년 연속 '최대 매출'…지역 특산품 인기 경상남도가 설립하고 경남관광재단이 운영하는 '경남관광기념품점'이 2년 연속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하며 도내 관광산업의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 도는 지난해 경남관광기념품점 매출액이 전년 대비 5.7% 증가한 5억 7천만 원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2024년에 이은 2년 연속 역대 최대 실적이다.
경남도, 집중 안전점검 특교세 8억 8천만 원 확보 경상남도가 도내 노후·위험시설의 사고 예방을 위한 사업비를 확보하며 안전 경남 실현에 나선다. 도는 행정안전부의 '2025년 집중안전점검 특별교부세 지원사업'에서 국비 8억 8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경남도 '정보장터' 열고 중소기업 지원사격…146개 지원 시책 소개 경상남도가 도내 중소기업들이 정부와 지자체의 다양한 지원 혜택을 빠짐없이 누릴 수 있도록 대규모 '정보 장터'를 열었다. 도는 15일 도청에서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함께 '경남지역 중소기업 지원사업 종합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내년도 정책 방향과 주요 지원사업을 기업들에 알리고자 마련됐다.
경남도, 올해 지방도 건설 1294억 투입 경상남도는 도민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자 올해 도로 건설사업 42건에 1294억 원을 투입한다고 15일 밝혔다. 도가 추진하는 지방도 사업은 국가지원지방도(국지도) 15개 지구(104km)와 지방도 27개 지구(87km) 등 모두 42곳이다.
밤거리 이동노동자 '오아시스'…경남 쉼터 만족도 '95%' 경남 지역 밤거리를 누비는 이동노동자에게 공공 쉼터가 실질적인 '휴식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경상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창원·진주·김해·양산·거제·합천 등 도내 6개 시군 이동노동자 쉼터 이용자 47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95% 이상이 만족한다고 답했다.
남해 무형유산 영상으로 살아 숨쉰다…기록화 사업 마무리 경남 남해군이 사라져가는 지역 무형유산의 원형을 보존하고 후대에 전승하기 위한 '디지털 기록화' 작업을 마무리했다. 군은 최근 '남해군 무형유산 영상기록화 사업 최종보고회'를 열고 남해물돛개불잡이, 남해다랭이논 농경문화에 대한 영상 시사회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남해에 2박 하면 4만 원"…국내외 단체관광 인센티브 확대 경남 남해군이 국내외 단체관광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자 인센티브 지원 사격에 나선다. 군은 체류형 관광 산업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골자로 한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거제삼성호텔 숙박 넘어 문화 허브로…'예술가의 방' 연다 경남 거제삼성호텔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예술 창작의 거점으로 탈바꿈한다. 거제삼성호텔은 지역 예술 창작을 지원하고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아티스트 레지던시 프로그램(예술가의 방)'을 본격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거제시, 美 FDA 지정해역 점검 대비 '총력' 경남 거제시가 오는 3월 예정된 미국 식품의약품청(FDA)의 지정해역 현장점검을 앞두고 오염원 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시는 지난 14일부터 이틀 동안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 등과 함께 제1차 합동점검을 진행한다.
통영 고향사랑기부금 8억 6천만 원 모금 '역대 최다' 경남 통영시가 지난해 역대 최대 규모의 고향사랑기부금을 모았다. 시는 지난해 고향사량기부모금액은 8억 6천만 원으로, 2023년 제도 시행 이후 가장 많은 규모라고 15일 밝혔다. 이는 경남 지역 모금액 3위에 달하는 것으로, 전년보다 두 배 이상 급증했다. 지난 3년간 약 15억 원을 모았다.
경남 하도급 기동팀, 국책사업 현장 누비며 지역업체 수주 지원 경상남도가 도내 건설업체의 활로를 찾기 위해 발로 뛰는 '세일즈 행정'에 힘을 쏟는다. 도는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올해에도 민관 합동 하도급 기동팀을 가동한다고 15일 밝혔다. 도와 시군, 전문·기계설비 건설협회 관계자로 구성돼 매월 4회 이상 현장을 누빌 예정이다.
경남 고용시장 '훈풍'…12월 취업자 7만 9천 명 증가 경상남도의 고용 지표가 지난해 연말까지 상승세를 이어가며 고용 시장에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15일 경상남도에 따르면, 국가데이터처 동남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경상남도 고용동향' 분석 결과 지난해 12월 경남의 고용률은 63%를 기록했다.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4%P 상승했고, 전국 순위도 7위에서 5위로 두 계단 올라섰다.
경남 수산물 수출 2억 6600만 달러 '역대 최다' 경상남도는 지난해 수산물 수출액이 2억 66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거뒀다고 15일 밝혔다. 이전 최대 수출 실적인 2023년 2억 5100만 달러를 2년 만에 갈아치운 것으로, 전년보다 8.7%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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