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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CBS노컷뉴스 송승민 기자입니다. 제보 : smsong@cbs.co.kr 입니다.
전북도 지역성장펀드 추경 600억…총 1천억 펀드 가동
내장산에 핀 '노랑붓꽃' 멸종위기 야생생물
전북 청년 평균 월급 293만 원…희망액과 75만 원 격차
李대통령, 국민성장펀드 새만금에 투자…'첨단벨트 조성' 이재명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국민성장펀드를 활용해 전북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일대에 대규모 자본을 투입한다는 계획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14일 '국민성장펀드 제2차 전략위원회'를 열고 새만금 첨단벨트 조성 등 지역 성장 지원을 최우선 목표로 둔 2차 메가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전북도,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 수행기관 추가 모집 전북자치도가 최중증 발달장애인을 돌보는 24시간 1대1 통합돌봄 수행기관 2곳을 추가로 모집하기 위해 재공모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접수 기간은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다. 이번 재공모는 자해나 타해 등 도전적 행동을 보여 기존 돌봄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웠던 최중증 발달장애인에게 안정적인 돌봄 환경을 제공하고자 추진된다.
전북도, 내달 15일까지 산란기 불법어업 합동단속 전북자치도가 봄철 산란기를 맞아 수산자원 보호와 어업 질서 확립을 위해 대대적인 불법어업 합동단속에 돌입한다. 전북도는 다음 달 15일까지 한 달 동안 도내 연안과 주요 항·포구를 중심으로 해상과 육상에서 동시 단속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단속에는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 관할 시·군, 해양경찰, 수협 등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한다.
김관영 전북지사, 현대차·군산조선소 대규모 투자 현장 점검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전북 지역의 대규모 민간 투자를 속도감 있게 뒷받침하기 위해 전방위 현장 행정에 나섰다. 이재명 정부의 '지방시대'와 '국가첨단전략산업 육성' 기조를 전북에서 선도적으로 구현하며, 지난 2월 체결된 현대자동차그룹 9조 원 투자를 성공적으로 이끌겠다는 구상이다.
전북도, 환경영향평가 직접 처리…'고창 김치단지' 첫 협의 전북자치도가 4대 특례지구 선도사업인 전북 고창군의 김치원료 공급단지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협의를 14일 완료했다. 이번 협의는 전북특별법 특례로 환경영향평가 권한을 이양받은 뒤 전북도가 직접 수행한 첫 사례다. 전북도가 직접 평가서를 검토하고 판단하면서 법정 처리기간 30일보다 9일 줄어든 21일 만에 절차를 마무리해 행정 효율성을 입증했다.
김관영 전북지사, 무소속 포석?…강행군 현장행정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이번 주 도내 전역 주요 핵심 사업장을 잇달아 방문하는 빽빽한 현장 행보에 나선다. 최근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돼 당 소속 출마가 원천적으로 불가능해진 가운데, 이례적으로 강도 높은 이번 일정을 두고 무소속 독자 출마를 염두에 둔 사전 포석이라는 분석이 제기된다.
전북도, 중동발 경영 위기 기업 지원…지방세 납기 연장 전북자치도가 중동 정세 불안으로 수출 차질 및 대금 결제 지연 등 경영난을 겪는 지역 기업을 위해 지방세 납기 연장 등 종합적인 세정 지원에 나섰다.
민주당 부안군수 결선 권익현·김정기…20~21일 승부 더불어민주당 부안군수 후보 자리를 놓고 권익현 예비후보와 김정기 예비후보가 결선 투표에서 맞붙는다. 이번 선거전은 부안 최초 3선에 도전하는 현직 군수의 '수성'과 도의원 출신 도전자의 '인물 교체' 구도로 압축된다.
민주당 완주군수 결선 유희태·이돈승…20~21일 투표 더불어민주당 완주군수 후보 선출을 앞두고 유희태 예비후보와 이돈승 예비후보가 결선 투표에서 맞붙는다. 이번 선거전 최대 쟁점은 전주·완주 행정 통합 찬반 여부다.
전북도청 빙상팀 최지현·노아름·박지원, 쇼트트랙 국가대표 발탁 전북자치도청 빙상팀 소속 최지현, 노아름, 박지원이 2026-27시즌 쇼트트랙 여자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13일 전북도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2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장에서 열린 국가대표 선발 2차전 여자부 경기에서 최종 태극마크를 달았다.
전북도, 올해 정부 추경 3118억…고유가 대응·미래산업 투자 전북자치도가 2026년도 정부 추가경정예산에서 총 13개 사업, 국비 3118억 3천만 원을 확보했다. 11일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1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이번 추경안은 고유가 대응 민생 지원과 미래 산업 투자 등에 초점이 맞춰졌다.
황호진 "행정경험으로 전북 교육 위상 복원…3단계 학력신장" 황호진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과거 교육도시의 명성을 잃고 추락한 전북 교육의 위상을 행정 전문가의 실행력으로 복원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황 예비후보는 지난 10일 '전북CBS 라디오X'에 출연해 현재 출마한 4명의 후보 중 유일한 행정가 출신이라는 점을 가장 큰 경쟁력으로 꼽았다.
천호성 "0~3세 지자체 협력 기초학력 책임…M초 사태 해결" 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기초학력 강화와 맞춤형 진로 교육을 중심에 둔 교육 비전을 강조했다.
전북도, 지역 정체성 담은 대표 방송 콘텐츠 21건 선정 전북자치도는 전북애향본부와 함께 도청에서 '자랑스러운 전북 방송 자문위원회'를 열어 시군별 특성을 반영한 방송 콘텐츠 21건을 발굴해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북도, 훼손지 생태복원 국비 13억 3천만 원 확보 전북자치도가 2026년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 대상지로 장수군, 부안군, 임실군 등 3개소가 선정돼 국비 13억 3천 만 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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