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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CBS노컷뉴스 송승민 기자입니다. 제보 : smsong@cbs.co.kr 입니다.
김관영 "전북, 반도체 확장 준비된 해답"…용인 반도체는 즉답 피해
"용인 반도체 위한 송전탑 결사 반대"…시민사회, 정치권 압박
김관영 "군의회 의결로 6월 통합시장 선출"…사실상 '의회 통합' 호소
김관영 지사 "윤석열 사형 구형은 사필귀정…법의 관용 없어야"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내란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특검이 사형을 구형한 것과 관련해 "헌정을 파괴한 권력에 대한 너무도 당연한 결론"이라며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김 지사는 14일 입장문을 통해 특검의 구형을 '사필귀정(事必歸正)'으로 규정하며, 사법부를 향해 무너진 헌정 질서를 바로잡기 위한 엄중한 판결을 촉구했다.
전북자치도 출범 2주년 "특례가 도민의 삶 바꿨다" 출범 2주년을 맞은 전북자치도가 '전북특별법'에 담긴 각종 특례를 현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며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고 밝혔다. 농생명 산업부터 중소기업 지원, 도민 안전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에서 '특별자치도'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평가다.
전북도, 원폭 피해자 1세대에 매월 '생활수당' 지급…13명 혜택 전북자치도가 광복 80주년을 앞두고 도내에 거주하는 원자폭탄 피해자 1세대 어르신들에게 생활지원수당을 지급하며 따뜻한 보훈 행정에 나선다. 전북도는 올해부터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된 원자폭탄으로 피해를 입은 전북 지역 거주 원폭 피해자 1세대를 대상으로 생활지원수당을 지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전북도, 아이돌봄 '소득 250%'까지 지원…아빠 육아휴직엔 '월 30만 원' 전북자치도가 아동 양육의 공적 책임을 강화하고 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부터 돌봄과 양육 지원 제도를 대폭 손질한다. 아이돌봄서비스의 소득 기준이 완화되고, 남성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이 확대되는 등 피부에 와닿는 혜택이 늘어날 전망이다.
전북도, 2027년 국비 확보 '시동'…신규사업 3954억 발굴 전북자치도가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대장정에 돌입했다. 정부의 긴축 재정 기조 속에서도 지역 정치권의 위상 강화를 발판 삼아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사활을 건다는 방침이다. 전북도는 김관영 도지사 주재로 '2027년 국가예산 신규사업 발굴보고회'를 열고 총 308건, 3954억 원 규모의 신규 사업을 발굴했다고 13일 밝혔다.
김제시, '공설추모공원' 조성 속도…수용 규모 2만 기로 확대 전북 김제시가 시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인 '공설추모공원' 조성 사업에 속도를 낸다. 특히 급증하는 화장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수용 규모를 당초 계획보다 대폭 늘리기로 결정했다. 김제시는 '공설추모공원 조성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사업의 구체적인 밑그림을 확정한다고 13일 밝혔다.
김제시, 지난해 인구 1천 명 '깜짝 반등'…올해는 '살아보기'로 승부 전북 김제시가 전국적인 인구 감소 흐름 속에서도 지난해 인구가 1천 명 넘게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제시는 이 기세를 몰아 올해부터는 단순한 인구 유입을 넘어, '생활인구'를 늘려 정주 인구로 전환하는 새로운 인구 전략을 본격 가동한다.
전북도, '첨단소재' 무기로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 총력전…500억 규모 전북자치도가 탄소와 수소, 이차전지 등 지역의 강점인 첨단복합소재 산업을 앞세워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전북도는 방위사업청이 주관하는 '2026년 방산혁신클러스터' 공모 사업에 도전장을 내밀고, 첨단소재 산업 특화 지역으로서의 입지 굳히기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에너지 계획 없는 용인 반도체 '폭망' 경고등…전기 없이 공장만?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미래를 짊어질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가 구체적인 에너지 공급 대책 없이 첫 삽을 뜨면서 사상 초유의 딜레마에 빠졌다.
김관영 전북지사 "반도체 클러스터 기업 선택 존중…지산지소 촉구" 최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새만금 이전설 등 다양한 의견이 제기되는 가운데,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기업의 입지 선택권을 존중한다는 원칙을 존중하면서도 국가 균형 발전과 에너지 효율을 위한 '지산지소(地産地消)' 정책 전환을 강력히 촉구했다.
'대체부품 인증기관'에 한국자동차부품협회 지정…산업 재도약 시동 전북자치도가 침체된 지역 자동차 산업의 활로를 모색하기 위해 대체부품 산업 육성에 속도를 낸다. 전북도는 자동차 대체부품 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한국자동차부품협회(KAPA)를 품질인증기관으로 지정했다고 9일 밝혔다.
"홀로 있는 아이 없게"…전북도, 밤 10시·자정까지 '야간 돌봄' 가동 전북자치도가 늦은 밤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 발을 동동 구르는 부모들의 걱정을 덜기 위해 야간 돌봄 안전망을 대폭 강화한다. 전북도는 전북 14개 시군, 26개 마을돌봄시설을 선정해 9일부터 '야간 연장돌봄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전북도, 美 라스베이거스서 'CES 2026' 전북관 개막…글로벌 시장 공략 전북자치도가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 'CES 2026'에서 전북 공동관을 열고 도내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전북도는 지난 6일 오전 10시 30분(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엑스포(Venetian Expo)에서 '전북 공동관 오픈식'을 개최하고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전북 고향사랑기부금 116억 원 돌파…전년 대비 22억 '껑충' 전북 지역의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 3년 차를 맞아 모금액 116억 원을 돌파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전북자치도는 2025년 12월 말 기준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결과 총 9만 4657건에 115억 9700만 원이 모금됐다고 7일 밝혔다.
전북도, 소상공인에 1조 4500억 원 보증 공급 전북자치도가 고금리와 경기 침체로 자금난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올해 총 1조 4500억 원 규모의 보증 지원에 나선다. 전북도는 전북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소상공인의 유동성 위기 극복과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한 대규모 보증 지원 계획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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