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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CBS노컷뉴스 송승민 기자입니다. 제보 : smsong@cbs.co.kr 입니다.
완주군, 다자녀 양육비 혜택 '둘째'까지…매월 10만 원 지급
전북 소상공인 비중 전국 1위…"성장 위한 정책 대전환 시급"
전북도,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후보 찾는다…총 6명 선발
전북 6개 시·군 '안부살핌 우편' 선정…집배원이 위기가구 찾는다 전북 군산과 익산, 정읍, 남원, 김제, 장수 등 6개 시군이 행정안전부와 우정사업본부가 주관하는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전북자치도가 11일 밝혔다. 선정된 지자체는 익산시, 군산시, 정읍시, 남원시, 김제시, 장수군 등 6곳이다. 총 1억 522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우편 발송과 생필품 지원 등에 활용한다.
새만금청, '현대차 9조원 유치' 이끈 공무원 9명에 포상금 새만금개발청이 전북 지역 단일 투자로는 역대 최대 규모인 현대차그룹 9조 원 투자를 이끈 공무원들에게 특별성과 포상금과 표창을 수여했다.
2036 전주 올림픽 B/C 0.91로 하향…용역기관 계산 오류 전북자치도가 추진하는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사전 타당성 조사의 경제성 분석(B/C) 지표가 기준연도 적용 오류로 인해 기존 1.03에서 0.91로 하향됐다. 전북도 올림픽추진단은 11일 브리핑에서 '2036 하계올림픽 유치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의 비용편익분석(B/C) 결과를 기존 1.03에서 0.91로 정정한다고 밝혔다.
전북도, '천년명가' 6곳 모집…최대 1800만 원 지원 전북자치도가 지역 상권의 역사를 간직한 장수 소상공인을 찾아 '전북천년명가'로 육성하기 위해 신규 참여 업체 6곳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업은 30년 이상 동일 업종을 유지하며 기술과 노하우를 쌓은 소상공인을 전북 대표 장수기업으로 키우는 전북형 소상공인 육성 정책이다.
전북 김제 육용종계 농장서 고병원성 AI 확진…올겨울 전북 5번째 전북 김제시 백산면에 위치한 육용종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가 발생했다. 전북자치도는 해당 농장에서 검출된 H5형 항원을 정밀 검사한 결과 고병원성 AI로 최종 확인됐다고 10일 밝혔다.
전북도, '국립해양도시과학관' 예타 대상 선정 전북자치도가 추진하는 국립해양도시과학관 건립 사업이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며 2026년 1분기 예비타당성조사(이하 예타) 대상 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전북도, 세계유산 고창·부안 갯벌 보전…총 432억 원 투입 전북자치도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고창과 부안 갯벌의 생태계를 보전하고 지속 가능한 이용 기반을 다지기 위해 총 432억 원 규모의 종합 보전·복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전북도, 1인 가구 주거 안전 지원 1천 가구로 확대…신청 문턱 낮췄다 전북자치도가 홀로 거주하는 도민들의 주거 불안을 덜고 범죄 예방 효과를 높이기 위해 올해 '1인 가구 주거 안전 방문 지킴이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전북도는 올해 지원 대상을 지난해보다 100가구 늘어난 1천가구로 확대 운영한다. 또 더 많은 도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신청 기준을 완화했다.
전북도, 2026년 어민 공익수당 신청 접수 시작…추석 전 지급 전북자치도가 10일 어촌 공동화 문제에 대응하고 수산업의 공익적 가치를 유지하기 위해 어민 공익수당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전북도는 이날부터 5월 15일까지 14개 시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수산업·어촌 공익적 가치 지원사업(어민 공익수당)' 신청을 받는다.
김제시의회, 김제·전주 통합 조속 추진 강력 촉구 전북권의 인구 감소와 저발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전북 김제시의회가 전주시와의 행정 통합을 공식적으로 촉구하고 나섰다. 김제시의회는 9일 오후 1시 의회 1층 본회의장에서 서백현 의장을 비롯한 의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발전의 미래를 위한 김제시·전주시 통합 조속추진 촉구 성명서'를 발표했다.
김관영 "내란 동조 사실이면 사퇴…정치 생명 걸고 진실 가리자"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 후보로 확정된 김관영 도지사가 경쟁 후보인 이원택 국회의원이 제기하는 '12·3 비상계엄 동조 의혹'을 강하게 반박하며 "정치 생명을 걸고 진실을 규명하자"고 배수진을 쳤다. 김 지사는 9일 전북도청에서 열린 기자단 차담회에서 전날 당 공천관리위원회 발표와 관련한 입장을 묻는 취재진에게 이같이 밝혔다.
'기초부터 글로벌까지' 전북도,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신규 45개사 모집 전북자치도가 도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성장을 이끌기 위해 '전북특별자치도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육성사업'을 본격 가동한다. 전북도는 다음 달 10일까지 해당 사업의 신규 참여기업 45개사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성장사다리 육성사업은 기업의 매출 규모와 성장 단계에 맞춰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기업 지원 시책이다.
전북도, 영농철 농업용수 확보에 2947억 투입…가뭄 선제 대응 전북자치도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업용수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가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선제 대응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3월 초 기준 전북 지역 저수지 2153곳의 평균 저수율은 78.9%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평년 대비 104.2% 수준으로, 다가오는 영농철 농업용수 공급에는 큰 차질이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새만금 RE100 성공 조건…"100원대 에너지·상설 거버넌스 필수" 현대자동차그룹의 9조 원대 대규모 투자 소식과 함께 전북 새만금 개발 사업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특히 RE100(재생에너지 100% 사용) 산업단지 조성이 핵심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성공적인 기업 유치를 위해서는 파격적인 재생에너지 단가와 이를 뒷받침할 지역 중심의 상설 거버넌스 구축이 시급하다는 전문가들의 진단이 나왔다.
민주당 전북지사 경선 대진표 확정…김관영·안호영·이원택 3파전 더불어민주당이 다가오는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북자치도지사 민주당 후보를 경선으로 선출한다. 민주당 김이수 공천관리위원장은 8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전북지사 경선 후보 3인을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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