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경남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영동 울산 전남 전북 제주 청주 포항
노컷뉴스
LIVE
삭제 검색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e스포츠 스포츠 일반 해외야구 해외축구
"말보단 행동으로" 김영권, 2년 연속 울산 주장…부주장은 정승현·이동경 K리그1 울산 HD가 베테랑 수비수 김영권을 2026시즌 주장으로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울산 구단은 전지훈련 중인 아랍에미리트(UAE) 알아인에서 선수단 소통을 통해 차기 시즌 주장단을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국가대표팀 주장 출신인 김영권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완장을 차며 팀의 중심을 잡게 됐다. 2026.01.15 20:00
K리그1 승격 부천, 마지막 外人 퍼즐은 '브라질 출신 패트릭' 프로축구 부천FC가 브라질 출신 중앙 수비수 패트릭(28)을 영입했다. 이로써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무리했다. 부천은 창단 이후 처음 프로축구 K리그1 무대에 오른다. 2026.01.15 13:38
전북, 입대 앞둔 센터백 변준수도 품었다…전역 후 전북 데뷔 챔피언 전북 현대가 국가대표 출신 센터백 변준수도 품었다. 전북은 15일 "대한민국 수비의 핵심 유망주 변준수를 영입해 수비 라인의 깊이를 더했다"고 발표했다. 다만 변준수는 전북 소속으로 선수 등록을 마친 뒤 오는 19일 김천 상무에 입대할 예정이다. 2026.01.15 11:53
레바논 없었으면 어쩔 뻔?…이민성호 8강 각오 "태극마크 부끄럽지 않게"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조별리그에서 무기력한 경기력으로 거센 비판에 직면한 이민성호가 "태극마크에 부끄럽지 않은 경기를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축구대표팀은 18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홀 스타디움에서 호주와 대회 8강전을 치른다. 2026.01.15 10:09
운 좋게 토너먼트 턱걸이…이민성호, 8강 상대는 '강적' 호주 운 좋게 8강에 턱걸이한 이민성호가 '강적' 호주를 상대로 준결승 진출에 도전한다. 호주는 14일 오후(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프린스 파이살 빈 파흐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_ 아시안컵 조별리그 D조 최종 3차전에서 이라크에 극적인 2-1 역전승을 거뒀다. 2026.01.15 09:18
차두리호 화성, '2018 AG 金 멤버' 김정민 영입…중원 강화 차두리 감독이 이끄는 K리그2 화성FC가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김정민을 영입했다고 14일 밝혔다. 2026.01.14 16:09
K리그2 부산, 베테랑 MF 김민혁·브라질 FW 크리스찬 영입 K리그2 부산 아이파크가 베테랑 미드필더 김민혁과 브라질 출신 공격수 크리스찬을 영입했다고 14일 발표했다. 광주, 성남, 울산 등을 거치며 K리그 통산 242경기 18골 22도움을 기록한 김민혁은 정교한 킥과 넓은 시야를 갖춘 베테랑 미드필더다. 2026.01.14 15:09
박항서도 못한 '조 1위' 신화…베트남 축구 새 역사 쓰는 '김상식 매직' 김상식 감독이 베트남 축구의 역사를 새롭게 쓰며 '매직'을 이어가고 있다. 김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12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파이살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개최국 사우디아라비아를 1-0으로 꺾었다. 2026.01.14 11:54
韓, 졸전 끝 턱걸이… 2살 어린 日은 10골 무실점 8강 합류 일본이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에서 8강에 올랐다. 완벽한 경기력을 과시하며 손쉽게 조 1위로 8강에 합류했다. 졸전 끝에 운 좋게 8강에 오른 한국과 대비된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일본 대표팀은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 참가할 수 있는 연령대인 21세 이하 선수들로 꾸려졌다. 2026.01.14 11:15
승격팀 부천, 강원에서 뛴 브라질 스트라이커 가브리엘 영입 승격팀 부천FC가 브라질 출신 스트라이커 가브리엘을 영입했다. 부천은 14일 "가브리엘을 영입해 공격진 강화에 나섰다. 피지컬과 스피드를 겸비한 스트라이커로, 공중볼 경합과 포스트 플레이에 강점을 가졌다. 특히 상대 수비를 등진 상황에서의 볼 키핑 능력과 연계 플레이가 돋보이는 공격수"라고 밝혔다. 2026.01.14 11:14
'무늬만 8강' 이민성호, 전술 부재가 남긴 우려…투지도 상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이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8강 진출에 성공했으나, 조별리그 내내 보여준 무기력한 경기력으로 거센 비판에 직면했다. 한국은 13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조별리그 C조 최종 3차전에서 후반에만 2골을 내주며 0-2로 완패했다. 2026.01.14 10:37
"최근 몇 년간 본 경기 중 최악" 이영표, 이민성호 경기력에 일갈 이영표 KBS 해설위원이 우즈베키스탄에 완패한 이민성호의 경기력을 두고 "최근 몇 년간 본 경기 중 최악"이라며 비판을 쏟아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은 13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최종 3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에 0-2로 완패했다. 2026.01.14 09:25
포항, '독일·오스트리아·체코' 거친 공격수 트란지스카 영입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가 독일 출신의 공격수 야콥 트란지스카(24·등록명 트란지스카)를 영입했다. 14일 포항 스틸러스에 따르면 이번에 영입한 트란지스카는 2001년생이다. 키 189㎝의 장신 공격수다. 준수한 피지컬을 바탕으로 몸싸움을 피하지 않는 저돌성을 보여줄 것으로 전망된다. 2026.01.14 08:57
"강점 없다" 사령탑의 고백…이민성호, 우즈베크전 완패로 드러난 위기 우즈베키스탄에 무기력하게 패한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의 이민성 감독이 "나의 전술적 미스"라며 자책했다. 한국은 13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프린스 파이살 빈 파흐드 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최종 3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에 0-2로 무릎을 꿇었다. 2026.01.14 00:00
레바논 덕분에…가슴 쓸어내린 이민성호, 우즈벡에 완패하고도 '8강 극적 합류' '이민성호'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패했으나, 운 좋게 8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3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프린스 파이살 빈 파흐드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C조 최종전에서 우즈베키스탄에 0-2로 완패했다. 2026.01.13 22:50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