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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D-60여일, 충북 여야 공천 속도…경선 결과 등 속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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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지선 D-60여일, 충북 여야 공천 속도…경선 결과 등 속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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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영동군수 3인 경선 결정
    광역 3곳, 기초 29곳 심사 결과도 발표
    민주당 1차 경선 광역의원 13명 선출

    국민의힘 충북도당 제공국민의힘 충북도당 제공
    6·3지방선거가 두 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충북지역 여야 후보자도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국민의힘 충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일 김국기 충청북도의원과 윤석진 전 영동군의장, 정영철 영동군수 3인 경선을 통해 영동군수 후보를 선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청년과 여성 우선 추천지역으로 광역의원 청주11 선거구와 청주시의원 마 선거구를 각각 의결해 이재림 청년문화원 이사장과 홍혜진 도당 수석대변인을 각각 단수 추천했다.

    이 밖에도 광역의원 청주4와 진천1 선거구는 2인 경선을 결정하고 기초의원 28개 선거구에 대한 심사 결과도 발표했다.

    해당 선거구는 청주 8곳, 충주 5곳, 영동·괴산·증평·음성 3곳, 보은 2곳, 진천 한 곳이다.

    이 가운데 33명을 단수 추천하고 청주 3곳과 충주 3곳, 영동 한 곳에서 최종 10자리를 두고 18명이 경선을 치르도록 결정했다.

    또 각각 4인 경선과 3인 경선을 결정한 충주시장과 영동군수 후보자 토론회와 4인이 공천을 신청한 제천시장 공천신청자 토론회도 3일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민주당 충북도당 제공민주당 충북도당 제공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도 선거관리위원회도 이날 도당 홈페이지를 통해 7개 시군 선거구의 광역의원 1차 경선 결과를 공지했다.

    광역의원 청주2·5·12·13, 충주1·2·3·4, 제천1, 보은, 괴산, 진천1, 음성1 선거구에서 모두 13명의 최종 후보가 선출됐다.

    이들 정당은 지방선거가 불과 두 달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나머지 지역에 대한 공천 절차에도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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