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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졸속 논란' 충북도립파크골프장 훈계 요구
충북 '5극 3특'서 소외되나…지역 정치권 해법 '골머리'
"충북의 미래 좌우" 충북도, 5만석 규모 돔구장 건립 TF 가동
'청주를 입다' 충북청주FC, 2026시즌 유니폼 공개 프로축구단인 충북청주FC가 15일 지역의 역사와 문화 유산을 반영한 2026시즌 유니폼을 공개했다. 홈 킷은 청주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인 상당산성 성문의 구조적 아름다움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디자인 전반에 서사와 의미를 담았다.
충북참여연대 "충북도의회 상호존중 조례안 폐기하라"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가 최근 발의된 충청북도의회 상호존중에 관한 조례안의 폐기를 촉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15일 성명을 통해 "해당 조례안은 행정부 견제와 감시를 무력화하고 도민의 알권리와 비판의 자유를 침해할 독소조항을 다수 포함하고 있다"며 이같이 촉구했다.
충북도, 120억 원 규모 농어촌 개발기금 융자 지원 충청북도가 다음 달 11일까지 모두 120억 원 규모의 농어촌 개발기금 융자 지원 사업 신청을 받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도내에 주소를 둔 농어업인과 농업법인, 생산자단체이며 금리는 최저 수순인 연 1%에서 3년 거치 5년 상환 조건이다.
영동군, 민원 처리 전담 '민원후견인제' 운영 충북 영동군이 민원 처리 과정을 전담 지원하는 '민원후견인제'를 운영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군 본청 13개 과, 16개 팀을 대상으로 민원후견인을 지정하고 후견인단은 세무, 건축, 환경, 경제, 인허가 등 분야별로 구성해 복합 고충 민원을 처리하게 된다.
제천시 공공배달앱 '배달모아' 주문 건수 67% 증가 충북 제천시는 15일 공공배달앱인 '배달모아'의 지난해 전체 주문 건수와 매출액이 1년 전보다 60%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전체 주문 건수만 11만 6142건으로 67%, 매출액도 31억 6100만 원으로 65%가 각각 늘었다.
충북도 "올해 출생아 수 1만 명 목표"…340억 원 추가 투입 지난해 출생아 수 8천명을 돌파하며 전국 1위의 증가율을 기록했던 충청북도가 올해 출생아 수 1만 명 달성을 목표치로 세웠다. 출산과 돌봄, 양육까지 생애 전 주기를 아우르는 18개 지원 사업에 모두 340억 원 가량을 추가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정초부터 충북 곳곳에서 송전선로 구축 반발 이어져 정초부터 충북지역 곳곳에서도 한국전력의 초고압 송전선로 구축에 대한 주민 반발이 터져 나오고 있다. 신평창~신원주 송전선로 건설사업 반대추진위원회 신창준 위원장은 14일 한전 충북강원건설지사 5차 입지선정위원회가 열린 강원 영월 동강스스타 앞에서 입지 선정 절차 재검토와 사업 중단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김영환 충북지사, 직무수행 평가서 8개월 만에 순위권 진입 오는 6월 치러지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영환 충청북도지사가 전국 광역자치단체장 직무수행평가에서 8개월 만에 공개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여론조사 기관인 리얼미터가 14일 발표한 지난달 광역자치단체장 직무수행 평가에서 김 지사는 일반지수41.7%로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장 가운데 11위를 차지했다.
송재봉 의원, 수도권 쓰레기 반입 방지 개정안 대표 발의 수도권에서 발생한 생활폐기물이 민간업체를 통해 충북으로 반입돼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막기 위한 법 개정이 추진된다. 청주 청원을 지역구로 둔 더불어민주당 송재봉 국회의원은 1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폐기물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충주시, 지등산 건지마을 노을숲 조성…올해 상반기 개방 유명 드라마 촬영지이자 일몰 명소인 충북 충주 지등산 건지마을에 관광 편의시설을 갖춘 '건지 노을숲'이 조성된다. 충주시는 올해 상반기 준공과 함께 시범 운영을 거쳐 지등산 일대 관광자원을 활용한 '건지 노을숲'을 개장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단양군 노인 절반 이상 경제활동 참여…인구 비율 37.6% 충북 단양군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노인의 절반 이상이 경제활동에 참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군이 14일 발표한 지난해 노인등록 통계에 따르면 2024년 11월 기준 노인 인구는 9994명으로, 최근 5년 사이에 가장 높은 전체 인구의 37.6%에 달했다.
2026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 참가기업·공식후원사 모집 충청북도와 청주시가 14일부터 '2026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의 참가기업과 공식후원사 모집에 들어갔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이번 엑스포는 'K-뷰티 중심지 오송, 세계와 함께 성장하다'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22~24일까지 사흘 동안 청주오스코에서 진행된다.
KTX오송역 이용객 2년 연속 역대 최고…인프라 개선 속도 기대 국내 유일의 고속철도 분기역인 충북 청주 KTX 오송역의 이용객 수가 2년 연속으로 역대 최고치를 넘어섰다. 이용객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면서 시설 현대화 등 인프라 확충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충북선관위, 오는 20일 지방선거 입후보설명회 개최 충청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입후보설명회를 개최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오는 20일 오후 2시 선관위 4층 회의실에서 예비후보자 등록을 비롯한 선거운동과 비용, 제한·금지 행위, 정당 활동 제한 사항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충북도, 정원교육센터 미원중 운암폐교로 이전·확장 추진 충청북도가 미동산수목원에서 임시 운영하고 있는 정원교육센터를 폐교된 청주 미원중 운암분교로 이전 확장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폐교된 학교시설을 리모델링해 실습 정원과 쉼터 등을 갖춘 정원 교육.문화 특화 복합시설로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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