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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올해부터 보훈수당 16종, 5만 원씩 일괄 인상
김영환 충북지사 "통합 인센티브 명백한 역차별…투쟁도 불사"
이재우 전 부이사관 "제천 살릴 젊은 경제시장이 필요하다"
국민의힘 김승룡 전 원장 "침체한 고향 살리기 위해 옥천군수 도전" 김승룡 전 충북 옥천문화원장은 오는 6월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옥천군수 출마를 선언했다. 김 전 원장은 19일 옥천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화·경영 전문가로 침체한 고향에 새로운 성장동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공천을 받아 옥천군수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교통 지도 확 바뀐다" 충북 철도·도로·버스 등 인프라 확충 속도 충북의 교통 지도를 바꿀 철도와 도로, 버스 인프라 확충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충청북도는 19일 모두 5610억 원이 투입되는 천안~청주국제공항 복선전철 사업이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올해 상반기 착공한다고 밝혔다.
충주시, 외국인용 208종 민원 서식 10개 언어 번역 제공 충북 충주시가 외국인 주민의 민원 편의를 위해 자주 사용하는 민원 서식 208종을 10개 언어로 번역해 제공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영어와 일본어는 물론 캄보디아 크메르어와 필리핀 타갈로그어 등이 포함돼 한국어 행정 용어에 익숙지 않은 외국인들의 불편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영동군, 오는 26일부터 민생지원금 50만 원 선불카드 발급 충북 영동군이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27일까지 민생안정지원금 50만 원의 지급 신청을 받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영동군의회가 이날 '영동군 민생경제 활성화 지원 조례'를 원안 통과 시킴에 따라 예산과 지급 시기, 대상 등을 확정했다.
"충북만 '5극 3특' 소외" 정부 통합시 파격 지원에 민·관·정 '촉각' 통합특별시에 대한 정부의 파격적인 지원책 발표로 충북지역 민·관·정도 지역에 미칠 파장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정부의 국정 방향인 '5극 3특'에서 충북만 소외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대응책 마련이 시급해졌다.
민주당 충북도당 당원 명부 유출 의혹 중앙당 조사 착수 오는 6월 치러지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의 당원 명부가 유출됐다는 의혹이 불거져 중앙당이 조사에 나섰다. 민주당 도당은 16일 "당원 명부 유출 의혹 관련 사안에 대한 중앙당 차원의 확인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영동군, 택시 승차대 주변 10m 금연구역 신규 지정 충북 영동군이 시가지 8곳과 용산면 한 곳 등 관내 택시 승차대 주변 10m를 금연구역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관내 금연구역도 국민건강증진법 적용 시설과 자치법규로 정한 공원, 버스정류장을 포함해 모두 347곳으로 늘었다.
충북도, 재생에너지 보급 가속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충청북도가 16일 금강유역환경청 등과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재생에너지 보급을 가속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앞당기기 위한 이번 협약에는 금강유역환경청과 충청권 4개 시도, 한국전력,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농어촌공사 등 10개 기관이 참여했다.
충북개발공사, 청주 클래식 스마트밸리 산단 보상작업 착수 충북 청주시 정상·정하·정북·오동·사천동 일원에 추진 중인 '청주 클래식 스마트밸리 산업단지' 조성 사업에 속도가 붙었다. 사업 시행자인 충북개발공사는 16일 청주 클래식 스마트밸리 산업단지의 보상 작업에 공식 착수했다고 밝혔다.
행안부, '졸속 논란' 충북도립파크골프장 훈계 요구 행정안전부가 졸속 추진 등 각종 논란이 끊이질 않았던 충북도립파크골프장 조성과 관련해 경고성 징계를 결정했다. 16일 충청북도 등에 따르면 행안부는 지난 달 말 충북도에 공문을 보내 도청 공무원 3명과 충북개발공사 직원 한 명에 대한 훈계 조치를 요구했다.
충북 '5극 3특'서 소외되나…지역 정치권 해법 '골머리' 최근 대전 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면서 정부의 '5극 3특' 국정 방향에서 소외되는 충북의 역차별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지역 정치권은 '갑론을박'만 거듭할 뿐, 여전히 뾰족한 대안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충북의 미래 좌우" 충북도, 5만석 규모 돔구장 건립 TF 가동 충청북도가 15일 이동옥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충북형 돔구장 건립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TF는 기획 전략과 사업모델 재원, 입지·인허가, 시설·운영·콘텐츠, 야구생태계, 홍보·소통 등 6개 분과로 구성됐다.
'청주를 입다' 충북청주FC, 2026시즌 유니폼 공개 프로축구단인 충북청주FC가 15일 지역의 역사와 문화 유산을 반영한 2026시즌 유니폼을 공개했다. 홈 킷은 청주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인 상당산성 성문의 구조적 아름다움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디자인 전반에 서사와 의미를 담았다.
충북참여연대 "충북도의회 상호존중 조례안 폐기하라"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가 최근 발의된 충청북도의회 상호존중에 관한 조례안의 폐기를 촉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15일 성명을 통해 "해당 조례안은 행정부 견제와 감시를 무력화하고 도민의 알권리와 비판의 자유를 침해할 독소조항을 다수 포함하고 있다"며 이같이 촉구했다.
충북도, 120억 원 규모 농어촌 개발기금 융자 지원 충청북도가 다음 달 11일까지 모두 120억 원 규모의 농어촌 개발기금 융자 지원 사업 신청을 받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도내에 주소를 둔 농어업인과 농업법인, 생산자단체이며 금리는 최저 수순인 연 1%에서 3년 거치 5년 상환 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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