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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상장법인 시가총액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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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경북 상장법인 시가총액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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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거래소 대구혁신성장센터 제공한국거래소 대구혁신성장센터 제공
    대구 경북지역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이 줄었다.

    8일 한국거래소 대구혁신성장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지역 상장법인(124개사)의 시가총액은 102조 4889억원으로 전월 대비 3.3%(3조 4785억원) 감소했다.

    전기·전자가 6.8%(3조 5154억원), 금속 1.5%(4265억원), 전기·가스업종이 5.1%(2047억원) 줄었기 때문이다.

    유가증권시장 상장사(44개사)의 시가총액은 89조 1842억원으로 전월 대비 3.7%(3조 3882억원) 감소했다.

    코스닥시장 상장법인(80개사)의 시가총액은 13조 3047억원으로 0.7%(903억원) 줄었다.

    12월 지역 투자자의 거래대금은 6조 432억원으로 전월보다 5.5%(3134억원) 늘었다.

    주가 상승률의 경우 유가증권시장에서는 남선알미우(49.1%)가, 코스닥시장에서는 삼보모터스(62.1%)가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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