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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민과 대화 시작…황인홍 군수, 지역 현안 살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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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주군민과 대화 시작…황인홍 군수, 지역 현안 살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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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무풍면서 시작
    2월 11일까지 6개 읍면 대상

    황인홍 무주군수가 20일 무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2025년 군민과 대화에서 발언하고 있다. 무주군 제공황인홍 무주군수가 20일 무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2025년 군민과 대화에서 발언하고 있다. 무주군 제공
    전북 무주군이 20일 무풍면을 시작으로 '2025년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 대화'에 들어갔다.

    열린 대화는 지역 현안을 살피고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군정에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 무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첫날 대화에는 황인홍 무주군수와 오광석 무주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의원, 주민 등 200여명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무주군 주요 업무계획을 나누고 버스정류장 이동과 진입로 가로수 처리, 마을회관 신축 등을 두고 의견을 나눴다. 고도마을 등 6개 마을을 찾아 안길 포장 등 주민 숙원 사업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황인홍 군수는 "올해도 지역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한 해를 만들 것"이라며 "심각한 인구문제와 기후변화 대응에 집중하겠다"고 했다.

    황 군수는 21일 적상면, 22일 부남면 등을 찾고 설 명절이 지나면 2월 7일 설천면, 10일 안성면, 11일 무주읍에서 군민과 대화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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