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전체메뉴보기

'하이브' 방탄소년단→세븐틴 2021 앨범 판매량 1500만장 돌파

뉴스듣기


가요

    '하이브' 방탄소년단→세븐틴 2021 앨범 판매량 1500만장 돌파

    뉴스듣기
    그룹 방탄소년단. 하이브 레이블즈 제공그룹 방탄소년단. 하이브 레이블즈 제공하이브(HYBE) 레이블즈 아티스트들이 2021년 연간 차트에서 대활약했다.

    국내 공인 음악차트 가온차트가 지난 7일 발표한 '2021년 연간 앨범 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엔하이픈(ENHYPEN), 세븐틴 등 하이브 레이블즈 아티스트들이 톱 100에서 총 26개의 앨범으로 연간 누적 판매량 1523만 1390만 장을 기록했다. 이는 톱 100에 든 앨범들의 전체 판매량 중 33.5%에 해당한다.

    방탄소년단은 6년 연속 연간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싱글 CD 'Butter'가 299만 9407만 장의 판매량으로 2021년 연간 앨범 차트 정상에 올랐다. 이외에 2021년 이전 발매된 15개의 앨범도 435만 2311장 팔려 방탄소년단은 총 735만 1718장의 판매량을 기록, 2021년 가온차트 기준 최다 앨범 판매량 아티스트가 됐다.

    그룹 세븐틴. 하이브 레이블즈 제공그룹 세븐틴. 하이브 레이블즈 제공세븐틴은 'Attacca'와 'Your Choice'로 각각 4·6위를 기록하면서 톱 10에 2개의 앨범을 랭크시켰다. 세븐틴은 판매량 205만 9073장의 'Attacca'와 146만 2405장의 'Your Choice' 등 톱 10에 이름을 올린 앨범에 더해 'An Ode'까지 3개의 앨범으로 2021년 한 해 총 367만 4551장의 판매량을 기록, 2021년 아티스트별 앨범 총 판매량 2위에 자리했다.

    연간 앨범 차트 9위는 엔하이픈의 정규 1집 'DIMENSION : DILEMMA'가 차지했다. 엔하이픈은 이 앨범으로 누적 판매량 120만 5949장을 기록, 데뷔 2년 차(2021년 기준) 그룹으로서는 이례적으로 '밀리언셀러'의 성과를 거뒀다. ENHYPEN은 'BORDER : CARNIVAL'과 'BORDER : DAY ONE'까지 톱 100에 올리며 연간 총 판매량 218만 4232장을 기록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혼돈의 장: FREEZE'(87만7917장) 15위, '혼돈의 장: FIGHT OR ESCAPE'(77만5121장) 16위, 'minisode1 : Blue Hour'(16만1879장) 69위 등 3개의 앨범으로 총 200만 장에 육박하는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외에 뉴이스트의 정규 2집 'Romanticize'가 20만5972장의 판매량으로 톱 100의 54위에 올랐다.

    '연간 리테일 앨범 차트'에서는 하이브 레이블즈 아티스트들이 1~3위를 싹쓸이했다. 1위는 방탄소년단의 'Butter'가 차지했고, 2위와 3위에는 각각 세븐틴의 'Attacca'와 'Your Choice'가 이름을 올렸다. 방탄소년단은 'Butter' 이외에 'BE', 일본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 ~ THE JOURNEY ~'도 차트에 랭크시켰다.

    그룹 엔하이픈. 하이브 레이블즈 제공그룹 엔하이픈. 하이브 레이블즈 제공이밖에 ENHYPEN의 'DIMENSION : DILEMMA'(8위)와 'BORDER: CARNIVAL'(17위),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혼돈의 장: FREEZE'(11위), '혼돈의 장: FIGHT OR ESCAPE'(16위), 뉴이스트의 'Romanticize'(42위) 등이 톱 50에 자리해 하이브 레이블즈 아티스트들의 막강한 파워를 입증했다.

    다운로드 차트와 스트리밍 차트에서도 하이브 레이블즈 아티스트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다운로드 차트에서는 진의 'Yours'를 포함해 7곡을 올린 방탄소년단 이외에 세븐틴이 3곡을 차트인했고, 뉴이스트와 프로미스나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도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스트리밍 차트에서는 방탄소년단과 지코(ZICO), 세븐틴이 선전했는데 특히 지코는 공백기에도 불구하고 '아무노래'로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과시했다.

    0

    0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이 시각 주요뉴스


    오늘의 기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댓글

    투데이 핫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