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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앞으로 다가온 강릉국제영화제… 준비 단장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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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강릉국제영화제… 준비 단장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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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

    개막식이 진행될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는 영화인들을 맞이할 빨간 카펫이 깔렸다. (사진=유선희 기자)
    제1회 강릉국제영화제가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개막식이 열리는 강릉아트센터는 단장을 마쳤다.

    7일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는 영화인들을 맞이할 빨간 카펫이 깔렸고, 강릉 경포해변 일대에는 행사 부스들도 세워졌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강릉국제영화제의 주요 키워드는 '영화와 문학', '거장과 신예' 등이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1960~1970년대 문학 작품을 영화화한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상록수', '삼포 가는 길' 등 문예영화 특별전과 故 최인호 작가의 원작을 영화로 만든 '내 안의 풍금', '별들의 고향' 등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지난 2018년 '어느 가족'으로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영화 7편 등도 상영된다.

    이와 함께 강릉 출신 배우들이 참여해 의미를 더한다. 배우 김서형은 오는 8일 열리는 개막식 오프닝 호스트로, 배우 김래원은 자문위원으로 개막식 레드카펫을 밟을 예정이다.

    제1회 강릉국제영화제는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일주일 동안 강릉아트센터, CGV 강릉,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경포해변 등지에서 펼쳐진다.

    이번 영화제 기간에는 30개국 74편이 선보인다. 또 각종 전시, 문학 행사, 영화음악 공연, 포토존 운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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