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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지은 기자입니다.
"12년 지나도 이렇게 살 줄은 몰랐어요" 트라우마 시달리는 생존자들
추신수, 악성 댓글 누리꾼들 고소…"가족 향해 욕설·패륜 발언"
2020년 박사방 닮은꼴 보복대행 조직…경찰 수사망 확대
검찰, '수사정보 유출 의혹' 경찰청 압수수색 현직 경찰관의 수사정보 유출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추가 연루자를 포착해 강제수사에 나섰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신동환 부장검사)는 9일 오전 서대문구에 있는 경찰청 청사를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 전처 살해 후 배수로에 시신 유기한 60대 구속 송치 서울 서초구에서 이혼한 전처를 살해한 뒤 충북 음성 야산 배수로에 시신을 유기한 6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60대 남성 A씨를 살인 및 시체유기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구속 송치했다고 8일 밝혔다.
스토킹 출소 3일 만에 "죽여버리겠다" 보복 협박…20대 구속 송치 스토킹 범죄로 복역하고 출소 3일 만에 피해자에게 수차례 보복 협박을 한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스토킹처벌법 위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보복협박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서울동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고 7일 밝혔다.
[르포]4년 만에 휘발유 2천원 시대…시민들 "운전 하기 겁나" "셀프 주유소 아니면 주유할 엄두도 못 내요."
보복 처벌 못하는 '보복 대행'?…경찰, 범죄단체죄 적용 보복 대행 범죄가 성행하지만 정작 수사는 주거침입·재물손괴 등 죄질에 비해 처벌이 가벼운 혐의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개인적 원한으로 저지른 보복성 범죄를 처벌하는 법이 미비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경찰은 일부 보복 대행 조직원들을 구속하면서 범죄단체조직죄를 적용하는 등 강경 대응에 나섰다.
배관 타고 주택 침입 후 흉기 위협해 성폭행…50대 男 체포 배관을 타고 모르는 여성의 집에 침입한 뒤 흉기로 위협하고 성폭행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주거침입 및 특수강간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수사 중이라고 6일 밝혔다.
경찰, '보복대행' 범죄 '박사방'과 유사…"수사하면 다 잡힌다" 경찰이 사적 보복 대행 조직과 관련해 전담팀을 구성해 집중 수사에 나섰다. 또 이번 사건 범행 구조가 '박사방'과 유사한 점이 있다고 보고, 의뢰자 등 공범에게 범죄단체조직 혐의가 적용될 수 있다고 밝혔다.
"절대 안 걸려" 경찰 수사 비웃는 보복 대행 업체들 "고객님의 신원은 100% 안전합니다. 모든 직원이 경찰 수사에 확실한 대비가 돼 있습니다". 일명 '보복 대행' 업체에 '경찰에 붙잡힐 경우 어떻게 하냐'고 묻자 돌아온 답변이다. 업체 측은 보복 대행 의뢰가 하루에 5건 이상은 들어오고 있다고 했다.
경찰, 100만 보수 유튜버 음주운전 혐의 송치 과거 "음주운전 하면 이재명이 떠오른다"는 발언을 한 보수성향 정치 유튜버가 음주운전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유튜버 성제준(35)씨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고 5일 밝혔다. 또 성씨에 대해 면허 정지 처분도 내렸다.
낮 최고 20도 완연한 봄 날씨…밤부터 수도권 비 소식 하늘이 차츰 맑아진다는 절기 청명이자 식목일인 5일은 낮 기온이 20도까지 올라 완연한 봄 기운을 느낄 수 있겠다. 다만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밤부터는 곳곳에 비가 오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10도, 낮 최고기온은 14~20도로 예상된다. 평년보다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수준이다.
'억대 뇌물 의혹' 강호동 농협회장, 18시간 경찰 조사…"오해 설명" 1억 원대 뇌물 수수 혐의를 받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에 대한 경찰 조사가 18시간 넘게 진행된 뒤 종료됐다. 5일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반부패수사대는 전날 오전 10시쯤부터 이날 새벽 4시 9분쯤까지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뇌물 등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강 회장을 불러 밤샘 조사했다.
부산경찰청장 김성희…경찰, 치안정감 1명·치안감 10명 발령 경찰이 3일 부산청장을 비롯해 경찰 고위직인 치안정감·치안감·경무관 인사를 단행했다. 경찰청은 이날 치안정감으로 승진한 김성희 경찰대학장 직무대리가 부산광역시경찰청장을 맡는다고 밝혔다.
[단독]'약손명가 갑질 의혹' 고소인 소환…경찰 수사 본격화 경찰이 유명 에스테틱 프랜차이즈 약손명가 본사의 갑질 의혹 피해자를 3일 소환했다. CBS노컷뉴스가 지난 1일 관련 의혹을 처음 보도한 지 이틀 만에 경찰 수사가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CBS노컷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오전 약손명가 전 대표 A씨를 강요 등 혐의로 고소한 B씨를 불러 고소인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보복 테러' 피해 전국서 53건 신고…경찰, 윗선 등 집중수사 전국에서 '보복 테러' 피해가 50건 넘게 신고돼 경찰이 집중 수사에 나섰다. 경찰청 관계자는 2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전국 13개 시도경찰청에 보복 테러 관련 사건이 총 53건 신고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경찰은 현재까지 실제 보복 테러를 한 행위자 40명, 중간책 이상의 상선 3명을 붙잡았다.
6년 만에 '해방'된 소녀상…"얼마 전 돌아가신 할머니가 보셨다면"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인근에 위치한 평화의 소녀상을 둘러싸고 있던 경찰 바리케이드가 1일 수요시위에서 잠시 철거됐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하는 보수 단체로 인해 설치된 지 약 6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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