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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한아름 기자입니다.
청년과 중소기업 상생 지원…'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26일부터
주소 하나로 생활폐기물 수거일 확인한다
'먼저 움직이는 행정' 광산구, 21개 동 주민과의 대화 나선다
만취 운전으로 7시간 동안 7번 사고 낸 50대 男 구속…6명 부상 7시간 동안 만취 상태로 광주 일대를 운전하며 7번의 사고를 내 총 6명을 다치게 한 50대 남성이 구속됐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 치상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16일 밝혔다.
약국에서 쓰러진 80대…근처 업무 중이던 경찰, 곧장 달려가 구조 112 신고를 처리하던 경찰관이 현장에서 쓰러진 시민을 발견하고 신속한 심폐소생술로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광주 남부경찰서 백운지구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2일 오전 9시 20분쯤 광주 남구 백운동의 한 약국에서 80대 남성 A씨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아픈 아이 병원 동행 서비스 호응…돌봄 공백 메운 광주 남구 광주 남구의 '아픈 아이 병원 동행 서비스'가 시행 첫해부터 높은 이용률을 보이며 실효성을 입증하고 있다. 광주 남구는 '아픈 아이 병원 동행 서비스'를 지난해 2월부터 시행한 결과, 총 527건의 이용 실적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퇴원환자 돌봄 사업 한층 강화…광주 서구, 재택의료센터 협약체결 광주 서구가 거동불편 어르신의 재가생활 지원에 나선다. 광주 서구는 15일 서구청 이음홀에서 태영21내과의원과 방문의료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12.29 여객기 참사 유가족 "사고조사위 이관, 독립적 진상규명 출발점"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를 국토교통부에서 국무총리 산하로 이관하는 내용을 담은 '항공철도사고조사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자 유가족들이 환영의 목소리를 냈다.
"생활고·병간호에 지쳐"…치매 노모 살해한 60대 아들 검거(종합) 생활고와 오랜 병간호에 지쳐 치매를 앓던 노모를 살해한 60대 아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지난 14일 오후 9시 30분쯤 광주 북구 용두동의 한 주택가.
광주 북구의회, 본회의 불참 북구청장 '규탄' 문인 북구청장이 사임 번복 경위를 묻기 위해 마련된 의회 긴급현안질문에 불출석하자 광주 북구의회는 문 청장을 강하게 규탄하며 공개 사과를 촉구했다. 이에 대해 문 청장은 "행정통합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한 판단"이라고 해명했다. 광주 북구의회는 15일 본회의 직후 성명을 내고, 긴급현안질문에 출석하지 않은 문 청장의 태도에 깊은 유감을 표했다.
'특교세 1억 확보' 광주 북구, 광주 유일 지방규제혁신 '우수' 광주 북구가 광주에서 유일하게 지방규제혁신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면서 포상으로 특교세 1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얻었다. 광주 북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도 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치매 노모 숨지게 하고 트럭에 방치한 60대 아들 긴급체포 치매를 앓던 어머니를 숨지게 하고 시신을 차량에 방치한 60대 아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존속살인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긴급체포했다고 15일 밝혔다.
광주 도서관 붕괴 사고 한 달, 유족들 "광주시는 어디 있었나" "이렇게 있다가 나도 죽을 것 같아요. 숨이 콱 막혀버려요. 어디에 가서 뭘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어요." 14일 오후 광주 서구에서 만난 광주 대표도서관 붕괴 사고 유족들은 한 달 전 사고 이후 삶이 송두리째 바뀌었다고 하소연했다.
'갈팡질팡' 문인 광주 북구청장…의회 현안질문 불출석까지 광주시장 선거 출마를 위해 사임을 결심했던 문인 광주 북구청장이 돌연 사임 철회에 이어 출판기념회도 무기한 연기하고 오는 15일 진행될 의회 긴급현안질문에도 불출석하기로 해 북구청 안팎이 어수선한 분위기다.
2025년 한 해 광주 취업자↑ 전남은↓ '희비 교차' 2025년 한 해 동안 광주와 전남의 고용 지표가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광주는 취업자 수가 소폭 증가한 반면, 전남은 취업자 감소세를 보이며 지역 간 고용 '희비'가 교차했다.
무안국제공항, 조류충돌 예방활동 범위 축소 운용 의혹 12·29 여객기 참사 당시 무안국제공항이 법규상 기준인 반경 13㎞가 아닌 5㎞ 범위내에서만 조류 충돌 예방활동 범위를 설정해 법을 어겼다는 문제제기가 나왔다. 14일 더불어민주당 전진숙 국회의원이 한국공항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당시 무안국제공항은 '조류 등 위험관리계획' 범위를 공항 반경 5㎞ 이내로 설정했다.
12·29 여객기 참사 장착 엔진, 사고 전까지 5차례 강제 리콜 12·29 여객기 참사 당시 사고 여객기에 장착된 엔진 기종이 사고 직전까지 총 다섯 차례에 걸쳐 강제 리콜 조치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문인 북구청장, '광주시장 출마' 출판기념회 미루고 시도통합 전면에 광주시장 출마를 염두에 둔 것으로 알려진 문인 광주 북구청장이 예정돼 있던 출판기념회를 연기하며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힘을 싣겠다는 뜻을 밝혔다. 문인 북구청장은 14일 오전 보도자료를 내고 오는 18일로 예정됐던 출판기념회를 연기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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