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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난장판 국민의당, '도끼' 까지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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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당 마포당사 앞에서 도끼를 꺼내두고 시위를 벌이고 있는 정용화 후보
    국민의당 광주 서갑 공천에서 탈락한 정용화(52) 후보가 22일 국민의당 마포당사 앞에서 '공천번복 철회하라'는 피켓과 함께 도끼를 꺼내 두고 항의 시위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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