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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박희영입니다.
한동훈 '당게사태' 재점화…서서히 풀리는 5대 의문점
한동훈,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 고소…"조작 감사 발표"
장동혁, 뒤늦은 계엄 사과에…"한가한 소리" 당내 반발[박지환의 뉴스톡]
'尹 절연' 없고 뒤늦은 장동혁 사과에…내부서도 "한가한 소리"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불법 비상계엄을 옹호하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뒤늦게 사과했지만 당 안팎을 가리지 않고 혹평이 쏟아지고 있다. 윤 전 대통령과의 절연 선언 등이 없는 하나 마나 한 사과였다는 것이다.
장동혁 "뇌물 등 비리 전력자, 공천자격 박탈…외연 확장"[영상]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불법 비상계엄에 대해 뒤늦게 사과하며, 당 개혁 방안도 내놓았다. 장 대표는 7일 당사에서 "비상계엄은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이었다.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당의 외연을 확장하고 근본적인 변화를 이뤄내겠다"고 구상을 밝혔다.
장동혁, 긴급 쇄신안 발표…'尹 절연' 포함될까 지방선거를 다섯 달 앞두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7일 당 쇄신안을 내놓는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쇄신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국힘 신임 윤리위원장에 윤민우 교수 선출 새로 구성된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위원장에 윤민우 위원을 선출했다. 윤리위는 6일 윤 위원을 위원장으로 호선했다고 밝혔다. 윤 위원장은 당헌·당규에 따라 오는 8일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당 대표가 임명할 예정이다.
'윤 어게인' 유튜버 고성국, 국민의힘 입당한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불법 비상계엄을 옹호하고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해 온 유튜버 고성국씨가 국민의힘에 입당 원서를 제출했다. 고씨는 지난 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고성국TV'에 올린 영상에서 국민의힘 김재원 최고위원에게 입당 원서를 직접 전달했다.
한동훈 징계 앞둔 국힘, 윤리위원 7명 선임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 징계를 앞두고 당 중앙윤리위원회를 새로 구성했다. 국민의힘은 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비공개 회의에서 중앙윤리위원 임명안을 의결하고, 총 7명으로 윤리위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美 침공에 '쉬쉬'…민주·국힘 딜레마 미국의 베네수엘라 군사 개입과 마두로 대통령 체포라는 초유의 사태에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눈에 띄게 절제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맹국인 미국을 자극하지 않으려 공개 비판을 꺼리는 건 제1야당인 국민의힘도 마찬가지다.
장동혁, '이재명' 문구 부랴부랴 삭제…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더불어민주당 공천헌금 의혹의 윗선으로 이재명 대통령을 연결지으려다 1시간 만에 관련 글을 수정했다. 장 대표는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렇게 적었다.
장동혁, 강선우 뒷배로 李대통령 거론…"특검 필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최근 벌어진 더불어민주당 공천헌금 논란의 단수공천 배경을 문제 삼으며, 그 '뒷배'를 지목하는 과정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언급했다. 이 사건 특검 필요성을 제기하면서다.
통일교 특검에 '신천지'는 안 된다는 국힘…왜? 더불어민주당이 통일교 특검의 수사 대상에 이단 신천지와 정치권 유착 의혹까지 포함하자고 역제안하자, 국민의힘이 "물타기"라며 정면으로 맞서고 있다. 통일교와 정치권 유착 의혹에 대한 특검 도입 자체에는 공감대가 형성됐지만, 수사 범위를 둘러싼 여야의 셈법이 엇갈리면서 연내 출범 여부도 불투명해진 상황이다. 국힘 "뜬금없는 신천지" 반대 입장
장동혁 "與, 통일교 특검 결단 없으면 특단의 조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통일교 특검을 둘러싼 더불어민주당의 추천권 구상을 두고 "특검을 하지 않겠다는 뜻"이라며 전향적 입장 변화를 촉구했다.
조희대 추천? 신천지 포함?…통일교 특검 '동상이몽' 더불어민주당이 야권의 제안을 전격 수용하며 급물살을 타는 듯했던 '통일교 특검'이 연내 출범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특검 추천권과 수사 범위를 두고 각 당의 셈법이 엇갈리고 있는 것. 특히 법안 통과의 키를 쥔 민주당이 범야권의 특검안에 뚜렷한 반대의사를 밝히면서, 또다시 특검이 정쟁 소재로만 소모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도 나온다.
필리버스터로 결기 보인 장동혁…외연 확장 단초 될까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여당의 입법 속도전에 맞서 '역대 최장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 의사진행 방해)'라는 진기록을 남겼다. 강제종결 표결이 이뤄지기까지 24시간을 꽉 채우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나경원號 지선기획단, 이변은 없었다…'당심 70%' 권고로 매듭 국민의힘 지방선거총괄기획단이 내년 6월 지방선거 경선에서 '당원투표 70%·일반국민 여론조사 30%' 권고안을 채택하며 70여 일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내란재판부法 필버 '24시간' 꽉 채운 장동혁…'역대 최장' 당내 호평[영상]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에 맞서 24시간 필리버스터를 완주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3일 '제1야당 대표 최초·역대 최장' 기록을 동시에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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