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경남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영동 울산 전남 전북 제주 청주 포항
노컷뉴스
LIVE
삭제 검색
CBS노컷뉴스 박희영입니다.
한동훈, '공개 검증'도 거부 수순…"모욕주려는 것"
한동훈, 사과했지만 "명백한 조작" 주장…지도부는 "검증하자"[영상]
장동혁 단식 승부수에 허 찔린 한동훈
장동혁, 본회의장 앞 단식농성…"통일교 특검 촉구"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에 통일교 게이트 특검 수용을 촉구하며 단식 투쟁에 돌입했다. 장 대표는 15일 오후 3시 50분쯤 국회 본회의장 앞 로텐더홀 한편에 마련된 테이블에 앉아 농성을 시작했다.
장동혁 "한동훈 소명기회 줘야…재심기간 징계 의결 안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한동훈 전 당대표가 충분한 소명의 기회를 부여받아야 한다"며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의결한 한 전 대표 제명안 의결을 미뤘다. 적어도 윤리위 재심 신청이 가능한 열흘간은 결론을 내리지 않겠다는 취지다.
[속보]장동혁 "한동훈 재심 기간까지 최고위 결정 않는다" 국민의힘 지도부가 1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안건을 상정하지 않기로 했다. 당 중앙윤리위원회에 당사자가 출석해 소명할 기회 및 재심 청구권을 보장하겠다는 취지다.
사형 구형에 제명…국힘 두 번 핵폭탄 터진 날[박지환의 뉴스톡] [앵커]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당원게시판 논란'에 연루된 한동훈 전 대표 제명을 의결했습니다.
한동훈 "제명은 또다른 계엄 선포…국민·당원과 막겠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제명 결정을 받은 한동훈 전 대표가 "계엄을 막고 당을 지킨 저를 허위조작으로 제명했다. 국민, 당원과 함께 이번 계엄도 반드시 막겠다"고 밝혔다. 한 전 대표는 14일 오후 서울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계엄을 극복하고 통합해야 할 때 헌법과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또 다른 계엄이 선포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국힘 윤리위, 결국 한동훈 제명…최악의 '계파갈등' 불가피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당원게시판 논란'에 휘말린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제명을 결정했다. 심야에 최고 수위의 징계를 받은 한 전 대표는 "국민과 함께 민주주의를 지키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계파갈등은 그야말로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속보]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윤리적·정치적으로 비난 받아야"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14일 결정문을 통해 "피징계자 한동훈을 제명에 처한다"고 발표했다.
국힘 당원 100만명? 따져 보니…[노컷체크] 13일 CBS 노컷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최근 국민의힘은 '당비를 납부한 당원'이 100만 명에 육박했다며 대대적으로 홍보했다. 지난달에는 "12월 현재 국민의힘 당비 납부 당원은 96만 3231명", "이 같은 규모의 증가는 처음 있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장동혁 체제에서 당원이 대대적으로 늘어났다고도 했다.
한동훈 '당게사태' 재점화…서서히 풀리는 5대 의문점 국민의힘 장동혁 지도부가 새로 윤리위원회를 꾸리면서 한동훈 전 대표가 연루된 이른바 '당원게시판 사태'가 재점화하고 있다. 1년 전 처음 의혹이 제기된 뒤 유야무야됐지만, 장동혁 지도부가 감사를 통해 사건을 재조명하면서 양측간 사생결단의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나아가 한 전 대표가 감사 결과가 조작됐다며 고소전으로 맞불을 놓으면서 법정공방까지 비화할 것으
한동훈,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 고소…"조작 감사 발표"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이른바 '당원게시판 사건'과 관련해 조작한 감사 결과를 공개했다며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을 고소했다. 한 전 대표 측은 9일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에 대해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개인정보보호법 및 국민의힘에 대한 업무방해 등 혐의로 어제(8일)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장동혁, 뒤늦은 계엄 사과에…"한가한 소리" 당내 반발[박지환의 뉴스톡] [앵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2·3 불법 비상계엄에 대해 사과하고 당 쇄신안을 내놨습니다.
'尹 절연' 없고 뒤늦은 장동혁 사과에…내부서도 "한가한 소리"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불법 비상계엄을 옹호하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뒤늦게 사과했지만 당 안팎을 가리지 않고 혹평이 쏟아지고 있다. 윤 전 대통령과의 절연 선언 등이 없는 하나 마나 한 사과였다는 것이다.
장동혁 "뇌물 등 비리 전력자, 공천자격 박탈…외연 확장"[영상]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불법 비상계엄에 대해 뒤늦게 사과하며, 당 개혁 방안도 내놓았다. 장 대표는 7일 당사에서 "비상계엄은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이었다.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당의 외연을 확장하고 근본적인 변화를 이뤄내겠다"고 구상을 밝혔다.
장동혁, 긴급 쇄신안 발표…'尹 절연' 포함될까 지방선거를 다섯 달 앞두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7일 당 쇄신안을 내놓는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쇄신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국힘 신임 윤리위원장에 윤민우 교수 선출 새로 구성된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위원장에 윤민우 위원을 선출했다. 윤리위는 6일 윤 위원을 위원장으로 호선했다고 밝혔다. 윤 위원장은 당헌·당규에 따라 오는 8일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당 대표가 임명할 예정이다.
1234567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