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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박희영입니다.
지지율 추락 국힘…오세훈과는 갈등, 이정현은 사퇴[영상]
오세훈 또 보이콧…압박 카드인가, 회피 포석인가
공소취소 거래설에 여권 발칵…검찰개혁 논쟁에 찬물[박지환의 뉴스톡]
김어준 방송서 '공소취소 거래설'…정성호 "말도 안 돼"[영상] 유튜버 김어준씨의 방송에서 지난 10일 제기된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여권 내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
우원식 '개헌특위 구성' 요청 거부한 국힘 우원식 국회의장이 6·3 지방선거와 개헌 국민투표를 동시에 진행하기 위해 국회 개헌 특별위원회를 구성해달라고 요청했지만, 국민의힘이 거부했다. 우 의장은 10일 오전 기자회견에서 "지금 이 시기를 놓치면 또 언제가 될지 기약하기 어렵다"며 오는 17일까지 특위를 구성해 달라고 여야에 촉구했다.
'TK당' 위기감에…국힘 뒤늦게 "윤석열 복귀 반대"[영상] 국민의힘이 텃밭인 대구·경북(TK)에만 공천 신청이 몰리고 다른 지역에선 후보 공백이 속출하자 뒤늦게 '윤석열 절연'을 선언했다. 전국 정당이 아닌 'TK당'으로 쪼그라들 수 있다는 위기감이 작동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장동혁 대표는 여전히 침묵 중이다. 윤석열 절연 결의문에 이름을 올려놓고도 입장 표명이 없다.
국힘 "윤석열과 절연"…장동혁은 이름 올려놓고 또 침묵 퇴장[영상] 국민의힘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극심한 인력난을 겪고 있는 가운데 뒤늦게 국회의원 전원 명의로 '불법 비상계엄'에 대해 국민에게 사과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복귀에 명확히 반대한다고도 했다.
한동훈 "윤석열이어도 코스피 6천 갔다"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선을 앞두고 부산을 찾아 민심 행보에 나섰다. 앞서 국민의힘 텃밭인 대구를 찾아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서보겠다"며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출마 가능성을 시사한데 이어, 이번에는 부산시장 선거에 출마할 것으로 보이는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의 지역구를 찾았다.
외교부 "내일 UAE서 290석 전세기 출발 추진" 아랍에미리트(UAE)에 체류 중인 한국인의 귀국을 위한 전세기가 오는 8일 출발할 전망이다. 외교부는 7일 UAE 측과 협의해 290석 규모의 에티하드항공 전세기가 현지시간 8일 정오(한국시간 오후 5시) 아부다비에서 출발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법원이 막은 '장동혁 징계 정치'…배현진 "장동혁, 반성하라"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를 받은 배현진 의원이 징계 효력을 멈춰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였다. 이로써 배 의원은 지방선거를 90일 남긴 시점에 서울시당위원장직을 회복하게 됐다.
국힘, 박강수 마포구청장에 '당원권 정지 6개월' 중징계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백지신탁 처분에 불복해 소송을 냈다가 대법원에서 최종 패소한 박강수 서울 마포구청장(국민의힘)에 대해서 '당원권 정지 6개월'의 중징계를 의결했다. 당 윤리위는 5일 결정문을 내고 "피징계인 박강수에 대해 이해충돌 금지 위반을 이유로 당원권 정지 6개월을 결정한다"고 알렸다.
국힘, 장외 투쟁한다면서 집회신고도 안했다…결국 침묵 시위만 국민의힘이 '장외투쟁'을 선언했지만, 집회 신고를 못해 인도를 따라 걷는 '침묵 행진'으로 마무리했다. 대국민 여론전이 주된 목적인 장외투쟁에서 구호도, 차도 행진도 없었던 이례적인 상황에 대해 국민의힘은 의원총회에서 급히 결정된 일정이어서 신고를 못했다고 설명했다.
장외투쟁 나선 국힘, 정작 '침묵행진'…왜? 국민의힘이 대여 투쟁을 벌이겠다며 청와대를 향해 규탄 행진에 나섰지만 집회신고를 하지 않은 탓에 구호도 외치지 못하며 침묵 속에 걷고 있다.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 것"…재보궐 출마 시사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27일 대구에서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서보겠다"며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출마 가능성을 시사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윤석열'을 끊어내는 절윤(絶尹)을 거부한 이후 당내 파열음이 이어지자 '보수의 심장' 대구·경북(TK)에서 승부수를 던진 모습이다.
'법 왜곡죄' 與 주도 본회의 통과…재판소원제법 내일 표결 전망 국회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해 온 3대 사법개혁법(법왜곡죄법·재판소원제법·대법관증원안) 가운데 첫 번째 법안인 '법 왜곡죄'를 26일 본회의에서 통과시켰다.
국힘 당권파, 'TK 동행' 친한계 의원들도 윤리위 제소 검토 국민의힘 당권파로 분류되는 일부 원외당협위원장들이 친한동훈계 의원들에 대한 윤리위원회 제소를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25일 국민의힘 전국원외당협위원장협의회에 따르면, 협의회는 한동훈 전 대표의 대구 서문시장 방문에 동행하는 의원들을 대상으로 윤리위에 제소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국힘, 내달 5일부터 지방선거 공천 신청 접수 국민의힘이 내달 5일부터 6·3 지방선거 공천 신청을 접수한다. 국민의힘 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회는 23일 전체회의를 열고 내달 1~4일 나흘간 공천 신청 일정을 공고하고, 5~11일 온라인으로 신청을 받기로 의결했다.
국힘, '절윤' 끝장토론하나 했더니…당명개정 변죽만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절윤(絶尹) 거부' 사태 이후 처음 열린 의원총회에서 당의 노선 문제에 대한 끝장토론이 될 것이란 전망과 달리, 당명 개정과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에 상당 시간을 할애하며 사실상 '변죽만 울린 채' 마무리됐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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