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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회부 사건팀 김수정 기자입니다.
[단독]삼성전자 상무도 적금 깨서 매수…직원들도 '영끌 투자'
'BTS 광화문 공연' 경찰 6500명 투입…금속탐지기 설치도
'외국인관광객 10명 부상' 서울 소공동 캡슐호텔 화재 합동감식
전국 대체로 흐린 일요일…낮 최고기온 15도 일요일인 15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12시)까지 서울, 오후(12시~18시)까지 경기남부·강원동해안·충청권을 중심으로 0.1㎜ 미만의 비가 내리겠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밤부터 맑아질 전망이다.
[단독]'약물 연쇄살인' 추가 피해자, 모발 제출…스모킹건 될까 경찰이 이른바 '약물 연쇄살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소영(20)씨로부터 추가 피해를 입었다는 남성들 사건의 혐의 입증에 주력하고 있다. 범행에 사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숙취해소제나 김씨의 자백이 없는 가운데 최대한 관련 증거들을 수집하면서 협의 입증에 힘을 쏟는 것이다.
'선거 개입 의혹' 김규현 전 국정원장 첫 조사 10시간 넘겨 종료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에 국가정보원이 개입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김규현 전 국가정보원장이 첫 피의자 신분 경찰 조사를 받았다.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12일 오전 9시 30분부터 김 전 원장을 직권남용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조사했다. 조사는 10시간을 넘겨 오후 8시쯤 끝났다.
검찰, 한국평가데이터 압수수색…돈 받고 신용등급 조작 의혹 검찰이 금품을 받고 기업의 신용 등급을 올려준 혐의를 받는 신용 평가 기관에 대해 강제 수사에 나섰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검 형사 6부(이정호 부장검사)는 이날 신용정보법 위반 혐의로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한국평가데이터 본사와 대구·경북지사를 압수수색했다.
한밤중 미성년자에 "택시비 내줄게" 유괴시도 혐의 50대 男 체포 한밤중 미성년자에게 택시비를 내주겠다며 접근해 유괴하려 한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12일 미성년자약취유인 미수 혐의로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다.
'공소취소 거래 의혹' 관련 방송인 김어준 등 경찰 고발당해 이재명 대통령이 형사 사건 공소 취소와 검찰 보완수사권 유지를 거래하려 했다는 이른바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해 유튜브 방송인 김어준씨가 고발당했다.
강남서 만취 운전 중 사고 내고 도주한 20대 군인 체포 만취한 채 운전대를 잡았다가 정차 중인 차량을 들이받아 1명을 다치게 한 현역 군인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2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과 위험운전치상 도주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다.
[단독]장모에 외숙·지인까지 다 샀다…5분만에 22억 원 매수 검찰이 삼성그룹의 자회사로 코스닥의 '공룡주'로 급성장한 레인보우로보틱스 임직원 등의 미공개정보 이용 등 혐의에 대해 수사 중인 가운데 수사선상엔 회사 임직원 등의 가족과 친척, 장모에 지인까지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다.
'약물 연쇄살인' 유족 측 "모호한 신상 공개 기준, 구체화해야" 이른바 '약물 연쇄살인 사건'의 두 번째 사망자 유족 측이 신상공개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두 번째 사망자 A씨 유족의 법률 대리인 남언호 변호사는 11일 입장문을 내고 "피의자가 구속 기소됐지만, 이 사건이 남긴 과제는 결코 가볍지 않다"며 "현행 신상공개 제도는 기준이 모호하고 각 수사기관의 자의적인 판단에 맡겨지고 있다"고 밝혔다.
[단독]'삼성 정보' 4차례 이용 의심…'빚투'로 억대 부당이득도 검찰이 지난 2024년 말 삼성전자에 인수된 레인보우로보틱스에 대한 미공개정보 이용(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 수사에 착수했다. 수사선상에 오른 임직원 등은 2022년에서 2024년 사이 삼성과 레인보우로보틱스간 주요 이벤트가 발생한 기점마다 미공개정보를 이용한 주식 매매를 통해 적게는 수천만 원에서 많게는 10억 원 넘는 부당이득을 얻은 것으로 의심받고
[단독]10조클럽 '레인보우로보틱스'의 탐욕…슈팅 직전 '풀매수' 검찰이 미공개정보 이용 혐의 등으로 국내 1위 로봇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임직원 등이 2022년에서 2024년 사이 삼성전자가 레인보우로보틱스를 인수하는 과정에서 미공개정보를 활용해 부당이득을 챙긴 정황을 포착해서다. 한 임원은 주요 기점마다 총 13억 원 넘게 회사 주식을 대량 매집해 10억 원 넘는 부당이득을 얻는가 하면 어느 직
[단독]檢, '삼성 인수' 레인보우로보틱스 미공개정보 이용 수사 검찰이 삼성그룹의 자회사로 국내 로봇기업 중 1위로 평가되는 레인보우로보틱스 주요 관계자 등이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수십억 원대 부당이득을 얻은 혐의(자본시장법 위반)에 대해 수사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단독]몸썩는 '버거씨병' 독거노인, 병원들 거부에 집에서 사망 극심한 버거씨병을 앓던 60대 독거 노인이 6일 자택에서 숨졌다. 이 노인은 이미 전날 119 구급대원들이 출동할 만큼 병세가 악화했지만, 아무런 병원도 받아주지 않아 결국 자택에 머무르다 이튿날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나경원 '패스트트랙 공소 취소 청탁 의혹' 무혐의 경찰이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의 '패스트트랙 사건 공소 취소 청탁 의혹'과 관련한 고발 사건에 대해 무혐의 처분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최근 나 의원의 청탁금지법 위반, 공무집행방해 혐의 고발 사건을 '각하'로 불송치 결정했다고 6일 밝혔다. 다만 청탁 행위 자체는 인정돼 과태료 부과 대상이라고 보고 국회의장에게 이를 통보했다.
법원, 배현진 '당원권 1년 정지' 징계 효력정지 결정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당원권 1년 정지' 징계 효력을 멈춰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였다. 이로써 배 의원은 당원권을 회복하고, 서울시당위원장으로 복귀할 수 있게 됐다.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는 5일 배 의원이 국민의힘을 상대로 제기한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사건을 인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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