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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회부 사건팀 김수정 기자입니다.
경찰, '김병기 아내 횡령 의혹' 동작구의회 등 압수수색
"군중심리에 이끌려"…서부지법 폭동자의 뒤늦은 후회
[단독]전광훈 '국민저항권'에 경찰 '박정희 피살' 판례 되치기
'北 무인기 침투' 군경합동조사 TF, 민간인 용의자 1명 소환 북한의 한국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한 진상 파악을 위해 꾸려진 군경합동조사 태스크포스(TF)가 16일 민간인 용의자 1명을 불러 조사하고 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이날 "TF에서 민간인 용의자 1명을 출석 요구해 관련 사안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경, 경찰 조사서 "강선우 보좌진이 공천헌금 먼저 제안" 진술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무소속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원을 전달했다는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강 의원 보좌진이 강 의원과의 만남을 주선하며 먼저 돈을 제안했다"는 취지로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15일 경찰 등에 따르면 김 시의원은 이날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경찰에 이같이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래커칠 시위' 성신여대 학생 주거지 압수수색 경찰이 남학생 입학을 가능하도록 한 정책에 반발해 래커칠 시위를 벌인 성신여대 학생들에 대해 압수수색에 나섰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15일 성신여대 재학생 A씨 등 여러 명의 자택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동료의원 뺑소니 의혹' 서울 강서구의회 부의장 불구속 송치 동료 구의원을 차량으로 들이받고 별다른 조치 없이 달아난 혐의를 받는 서울 강서구의회 부의장이 검찰에 넘겨졌다. 14일 서울 강서경찰서는 지난 12일 도로교통법상 사고 후 미조치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김경 자수서 "1억 전달 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내일 재소환 더불어민주당 소속이었던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 원을 전달했다는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경찰이 낸 자수서에 돈을 전달한 당시 강 의원이 현장에 있었다는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김 시의원을 오는 15일 다시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르포]영하 15도 맹추위 속 이틀째 멈춘 버스…'고난의 출근길' 서울 시내버스가 멈춘 지 이틀째인 13일 평소라면 붐볐을 버스 정류장은 한산했다. 버스 도착시간을 알리는 전광판에는 버스가 도착할 시간을 안내하는 대신 붉은 글씨로 '차고지'란 표현만 나와 있었다.
[단독]경찰, 김병기 차남 자택도 압수수색…'비밀 금고' 연다 경찰이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을 둘러싼 각종 비위 의혹과 관련해 14일 전방위 강제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김 의원과 배우자 이모씨는 물론, 김 의원 차남 주거지 내에 있던 개인 금고에 주목하고 압수수색을 벌이는 것으로 확인됐다.
[단독]전광훈 "서부지법 판사는 북한 편"…오늘 구속기로 서부지법 폭동 사태의 배후로 지목된 사랑제일교회 목사 전광훈씨가 13일 구속 기로에 선다. 경찰은 전씨가 일부 신도들을 금전적·심리적으로 지배한 상태에서 비합리적인 '국민저항권'을 주입하고, 다수의 시위대를 동원해 불법 집회를 강행해 서부지법 사태가 일어난 것으로 판단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몰랐다는 경찰 지휘부…'봐주기 논란' 지난해 11월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의 이른바 '공천헌금 의혹'이 담긴 탄원서가 일선 경찰서에 접수됐으나 서울경찰청 지휘부는 관련 내용을 보고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당시 여당 원내대표였던 김 의원의 비위 정황을 알고도 경찰 수뇌부가 몰랐다는 설명에 '봐주기 수사' 논란은 좀처럼 가라앉지 않는 모양새다.
민주당 압승 후 '김병기 사건' 떠넘긴 권익위, 종결한 경찰 국민권익위원회(권익위)에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 배우자의 횡령 의혹 사건이 2024년 3월 접수됐지만, 권익위는 해당 사건을 그해 5월 경찰에 단순 '송부'해버렸다. 내용을 조사해 혐의를 어느정도 확인한 뒤 경찰에 '이첩'할 수도 있었지만, 사건을 떠넘겨버린 모양새다.
[단독]김병기 '수행비서'도 전화교체 정황…측근들 증거인멸?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의 각종 의혹에 연루된 측근들이 최근 경찰 수사가 본격화하자 메신저 '텔레그램'을 재가입하는 등 휴대전화를 교체한 정황이 잇따라 확인되고 있다. 아직 경찰이 압수수색 등 강제수사를 단 한 차례도 진행하지 않은 상황에서 핵심 인물들이 증거를 인멸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단독]경찰 '무혐의 근거' 깨졌다…행사에 온 김병기 사모님 경찰이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 배우자의 동작구의회 법인카드 유용 의혹을 내사 단계에서 종결한 것이 부실 수사였다는 의혹에 무게를 더하는 정황이 추가로 확인됐다. 경찰이 불입건 결정의 근거로 들었던 특정 행사에 김씨의 배우자 이모씨가 참석한 사실이 드러난 것이다.
[단독]서울청 '최소 3번' 보완 지휘…김병기 '친윤' 찾은 배경인가 서울 동작경찰서가 2024년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 배우자의 동작구의회 업무추진비 카드 유용 의혹을 무혐의로 종결할 당시 상급 기관인 서울경찰청이 최소 세 차례에 걸쳐 보완을 지휘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 의원이 당시 경찰 출신의 국민의힘 '친윤' 의원을 찾아간 배경에 이같은 서울청의 지휘가 작용한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경찰, 내란특검 압수수색…신용해 전 교정본부장 자료 확보 경찰이 신용해 전 법무부 교정본부장의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관련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 강제 수사에 나섰다. 경찰청 3대 특검 인계사건 특별수사본부(특수본)은 6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에 있는 내란특검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 '공천헌금 1억 보관 의혹' 강선우 전 보좌관 조사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공천헌금 1억 원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는 무소속 강선우 의원 사건과 관련해 강 의원의 전직 보좌관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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