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경남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영동 울산 전남 전북 제주 청주 포항
노컷뉴스
LIVE
삭제 검색
안녕하세요. 사회부 사건팀 김수정 기자입니다.
'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몰랐다는 경찰 지휘부…'봐주기 논란'
민주당 압승 후 '김병기 사건' 떠넘긴 권익위, 종결한 경찰
[단독]김병기 '수행비서'도 전화교체 정황…측근들 증거인멸?
[단독]경찰 '무혐의 근거' 깨졌다…행사에 온 김병기 사모님 경찰이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 배우자의 동작구의회 법인카드 유용 의혹을 내사 단계에서 종결한 것이 부실 수사였다는 의혹에 무게를 더하는 정황이 추가로 확인됐다. 경찰이 불입건 결정의 근거로 들었던 특정 행사에 김씨의 배우자 이모씨가 참석한 사실이 드러난 것이다.
[단독]서울청 '최소 3번' 보완 지휘…김병기 '친윤' 찾은 배경인가 서울 동작경찰서가 2024년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 배우자의 동작구의회 업무추진비 카드 유용 의혹을 무혐의로 종결할 당시 상급 기관인 서울경찰청이 최소 세 차례에 걸쳐 보완을 지휘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 의원이 당시 경찰 출신의 국민의힘 '친윤' 의원을 찾아간 배경에 이같은 서울청의 지휘가 작용한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경찰, 내란특검 압수수색…신용해 전 교정본부장 자료 확보 경찰이 신용해 전 법무부 교정본부장의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관련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 강제 수사에 나섰다. 경찰청 3대 특검 인계사건 특별수사본부(특수본)은 6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에 있는 내란특검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 '공천헌금 1억 보관 의혹' 강선우 전 보좌관 조사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공천헌금 1억 원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는 무소속 강선우 의원 사건과 관련해 강 의원의 전직 보좌관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김병기가 모두 관여" 진술·증거 넘쳤는데…경찰 '봐주기' 논란 경찰이 최근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에 대한 각종 사건들을 한데 모아 수사하는 등 수사력을 모아 속도를 내는 모양새다. 그러나 경찰은 이미 관련 사건을 2년 전 정식 수사도 진행하지 않은 채 종결한 데다, 최근 불거진 의혹들과 관련한 자료도 이미 두 달 전 대다수 확보한 상태였다. 부실 수사와 늑장 이송이란 지적을 피하기 어려운 대목이다.
성삼영 '尹수호' 동원 문자 확인됐는데 '무혐의'…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를 막기 위해 성삼영 전 대통령실 행정관이 보수 유튜버 '신의한수' 대표 신혜식씨 등에게 지지자 동원을 요청했다는 의혹에 대해 내란 특검(조은석 특별검사)은 무혐의 처분을 했다. 문자를 보낸 사실 관계는 인정되지만, 실제로 지지자들이 동원되지 않은 데다 동원 요청만으로 폭력 행위를 선동한 것이라고 보기 어렵다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김병기 '공천헌금 의혹'도 추가 고발…김현지 '묵인·방조' 혐의 전직 구의원들로부터 불법 공천헌금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는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이 시민단체로부터 추가로 고발당했다.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사세행)은 5일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 의원과 아내 이모씨, 전 동작구의원 등 6명을 뇌물수수, 정치자금법 위반,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등 혐의로 고발한다고 밝혔다.
김병기, '국힘 의원에 수사무마 청탁 의혹' 관련 또 피고발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찰 고위 간부 출신인 국민의힘 소속 의원을 통해 배우자 사건 수사 무마를 청탁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등으로 경찰에 고발됐다.
[단독]경찰, '김병기, 국힘 의원에 사건 청탁' 정황 진술 확보 최근 각종 논란으로 원내대표직에서 물러난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이 2024년 당시 여당인 국민의힘 소속 핵심 의원을 만나 아내의 업무추진 카드 유용 의혹 사건 무마를 위해 경찰서장에게 전화를 걸어달라는 청탁을 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경찰이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병기 불법 공천헌금 수수 의혹' 서울청 공공범죄수사대 배당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이 전직 구의원들로부터 수천만 원을 받았다는 의혹을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가 수사한다. 서울경찰청은 2일 "해당 의혹과 관련한 고발장을 접수해 공공범죄수사대로 배당했다"며 "신속하고 엄정하게 수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종각역 인근 택시 교통사고…보행자 1명 사망·9명 부상(종합) 서울 종각역 인근 도로에서 택시가 인도 신호등과 차량 등을 들이받아 보행자 1명이 숨지고 9명이 다쳤다. 2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5분쯤 서울 종로구 종각역 인근 도로에서 택시가 승용차 2대와 인도에 설치된 신호등 기둥 등을 잇따라 들이받았다.
[속보]종각역 인근 택시 전봇대로 돌진…1명 심정지·다수 부상 종각역 인근 도로에서 택시가 전봇대를 들이받아 다수 보행자들이 다쳤다. 2일 종로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8분쯤 서울 종로구 종각역 인근 도로에서 택시가 인도 가장자리에 설치된 전봇대를 들이받았다.
"정신 차리면 가입"…'가치 소비' 시대에 '탈팡' 인증 행렬 "쿠팡이 조금이라도 경각심을 가졌으면 하는 마음이었어요" 서울 은평구에 사는 이유진(25)씨는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는 문자를 받고 쿠팡을 탈퇴했다. 여러 논란이 있고 그 대응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서…"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른바 '탈팡' 행렬에 동참한 것이다.
서울 관악구 공원서 흉기난동…10대 남성 긴급체포 서울 관악구의 한 공원에서 흉기를 휘둘러 2명을 다치게 한 1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1일 피의자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임은정, '세관 마약' 수사 업무보고 지시…백해룡 "국민 속여"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이 '세관 마약수사 외압 의혹' 합동수사단에 파견된 백해룡 경정에게 업무보고를 지시했다. 백 경정은 이같은 지시를 두고 "권력으로 제압하는 것"이라며 "임 지검장이 대놓고 허위 사실을 유포해 국민을 속이고 있다"고 거세게 반발했다.
12345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