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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장, 선수촌 격려 방문… 유승민 회장 "힘이 됐다"
'28년 만의 韓日 결승전' LG배, AI 예상 승률 95% 뒤집혔다
축협, 남자 U-20 대표팀 감독 첫 공개 채용 '아시안컵 준비'
韓 MMA, 아시아 선수권서 '銀·銅'… "AG 본선 진출 청신호" 아시아 종합격투기(MMA) 선수권대회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이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다. 내년 아시안게임(AG) 전초전 성격인 대회에서 일군 성적이어서 의미를 더한다. MMA는 지난해 2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바 있다.
서울시체육회, 도약 元年 선포… '현장·복지·글로벌' 전략 제시 서울시체육회가 올해를 도약의 원년으로 선포했다. 그러면서 관련한 세 가지 핵심 경영 방향을 제시했다. 시(市) 체육회는 12일 오전 1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여는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
2025 패착 분석한 KIA, 日 외딴섬서 '고강도 훈련' 소화한다 KIA 타이거즈가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일본을 1차 스프링캠프지로 결정했다. 일본 내 외딴 섬에서 강도 높은 훈련을 벌일 계획이다. 외딴섬 훈련 결정은 지난해 부진했던 성적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야구 관중 폭발, '스포츠산업 사상 최대 매출' 이끌었다 대한민국 스포츠산업 매출액(2024년 기준)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스포츠산업조사'의 주요 결과를 8일 발표했다.
韓 MMA 심판 새역사… 최초 'AMMA 상위 레벨' 심판 탄생 대한민국 종합격투기(MMA) 심판 중 최초로 아시아 종합격투기 협회(AMMA)가 공인하는 B 랭크 국제 심판이 탄생했다. AMMA 국제 심판 등급은 A부터 D 랭크까지 총 4단계로 구성된다. 이 중 B 랭크 심판은 아시아선수권대회, 대륙 규모 종합대회 등에서 중요 경기 및 메인 매치 판정을 담당할 수 있다. 상위 레벨 국제 심판 등급인 셈이다.
스프링캠프, 미국 외면·다변화 'LG·NC·SSG만 美 본토 훈련' 프로야구 10개 구단이 이달 내 2026시즌 대비 스프링캠프를 국외에 차릴 예정인 가운데 예년에 비해 미국행이 대폭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강상윤, K리그 최고 몸값 60억… 야말은 96배 많은 '5800억' 프로축구 전북 현대의 미드필더 강상윤(21)이 'K리그1 최고 몸값 선수' 타이틀을 얻었다. 그는 지난 7월에 이어 두 번째 최고 몸값 선수로 선정됐다.
'28년 만의 韓日 결승전' LG배 기왕전… 韓 4위 vs 日 1위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바둑 'LG배' 우승컵을 두고 한일전이 펼쳐진다. 이 대회 결승에서 한국과 일본 기사간 대결은 무려 28년 만이다. 28년 전 첫 결승전에서 패배한 한국은 설욕을 벼르고 있다.
'극과 극' 타격으로 KIA 떠난 위즈덤, 시애틀과 마이너 계약 지난해 KBO리그에서 뛰었던 전 KIA 타이거즈 외국인 선수 패트릭 위즈덤(34·내야수)이 미국 프로야구 시애틀 매리너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 메이저리그(MLB) 출신의 위즈덤은 국내 활약 당시 기대에 못미치는 성적을 남겼다.
'축구의 신' 메시의 큰 그림?… "감독 보다 구단주가 매력적"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가 선수 은퇴 후 구단주를 희망하는 취지의 의견을 내놨다. 그는 지도자 보다 구단주를 더 선호했다.
FC안양, 올해 연간회원권 판매 시작… 최대호 구단주가 '1빠'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은 최대호(경기도 안양시장) 구단주가 2026 연간회원권 1호 구매자로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안양은 최 구단주의 구매를 시작으로 올해 연간회원권을 이날부터 판매한다.
韓 바둑 총결산? '승률 85%' 신진서가 다했다… 4관왕 독식 '신진서 1위 X 4' '반상(盤上)의 제왕' 신진서 9단이 지난 한해 동안 대한민국 바둑을 사실상 평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막 코앞 동계올림픽' 경기장, 아직 건립 중… IOC "걱정마!"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준비 부족' 우려를 낳고 있다. 개막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으나 아직 일부 주요 종목 경기장을 짓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성공적인 개최를 자신하고 있다.
'WBC 결승전 홈런·日 우승 주역' 오카모토 "다시 한번 합류" 일본 야구 거포 오카모토 가즈마(29)가 오는 3월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혔다. 오카모토는 7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입단 기자회견에서 "다시 한번 일본 대표팀에 합류해 WBC에 나가고 싶다"고 전했다.
NC, 新 캐치프레이즈는 '위풍당당'… "핵심 키워드, 자부심"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2026 시즌 팀의 비전과 승리 의지를 담은 새 캐치프레이즈 '위풍당당'을 공개했다. 5일 NC에 따르면 이날 경남 창원 마산회원구청에서 열린 구단 신년회에서 2026시즌 캐치프레이즈 '위풍당당'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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