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순창군 쉴랜드가 지난 21일부터 이틀간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2026 K-웰니스 푸드 앤 투어리즘 페어'에 참가했다. 순창군 제공전북 순창군 쉴랜드가 지난 21일부터 이틀간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2026 K-웰니스 푸드 앤 투어리즘 페어'에 참가해 발효테마파크와 강천산 군립공원 등 순창 대표 관광자원을 홍보하며 관광객 유치 활동에 나섰다.
현장에서는 설문조사와 SNS 팔로우 이벤트를 진행하며 미니 고추장과 발효미생물 캐릭터 굿즈를 제공해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 '2026 예비 글로벌축제'로 선정된 순창장류축제와 외국인 관광객 유치 관광상품도 함께 홍보하며 순창만의 웰니스 관광 경쟁력을 알렸다.
쉴랜드 관계자는 "건강과 힐링에 관심이 높은 도시민들에게 순창의 차별화된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마케팅을 통해 관광객 유치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