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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해 위협에 차량 돌진도…화물연대 2명도 구속영장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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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자해 위협에 차량 돌진도…화물연대 2명도 구속영장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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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관 3명 부상 등

    연합뉴스연합뉴스
    경남 진주CU 물류센터에서 BGF에 직접 교섭을 요구하던 화물연대 조합원들도 경찰의 영장 신청에 구속 위기에 놓였다.

    경남경찰청은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화물연대 조합원 50대 A씨와 60대 B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9일 오후 10시쯤 진주CU물류센터 앞에서 흉기를 이용해 자해하겠다고 집회관리를 하던 경찰관 등을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

    B씨는 지난 20일 오후 1시쯤 같은 장소에서 몸싸움을 벌이거나 화물연대 측 차량을 운전해 집회관리 중이던 경찰관 3명을 부상당하게 한 혐의를 받는다.

    A씨와 B씨는 "CU BGF가 원청"이라며 직접 교섭을 요구하는 집회에 참여해왔다.

    경찰은 영장 신청 결과 후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한 뒤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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