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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공기 끼임' 사망 중대재해…포스코이앤씨 소장 구속 기소
롯데워터파크 눈썰매 타고 온수풀 몸 녹여…시민들 '발길'
이제 장난감 일반쓰레기 아냐…김해시 "플라스틱 재활용"
의령 농로에서 하천으로 트랙터 추락…80대 운전자 사망 지난 18일 오후 8시 16분쯤 경남 의령군 가례면 한 농로에서 트랙터가 하천으로 추락했다.
추진중단 반복 20년史 깼다…양산 화장장 건립 본궤도 올라 경남 양산시의 주요 현안 중 하나는 시립화장장 건립 문제다. 기피 시설에 대한 주민 반발로 중단과 재추진을 반복하다 20년을 넘겨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는 모양새다. 19일 시에 따르면 양산시립 화장장 건립 사업은 매장 문화에서 화장 문화로 바꾸기 위해 2005년부터 시에서 추진됐다. 그러나 기피 시설에 대한 주민들의 거센 반발로 접었다.
세미프로 왕좌 김해FC…프로구단 K2리그로 올라 갔다 세미프로 K3리그 왕좌에 있던 김해FC2008가 프로리그 K2리그로 합류가 최종 확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16일 서울 종로구 아산정책연구원에서 2026년도 제1차 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갖고 김해FC, 용인FC, 파주 프런티어FC의 프로리그 회원 가입을 최종 승인했다.
여성 의원 강제추행 혐의 하승철 하동군수 송치 경남경찰청은 여성 지방의원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하승철 하동군수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18일 밝혔다. 하승철 군수는 지난해 2월 하동군보건소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여성 지방의원 A씨를 끌어안은 혐의를 받는다.
층간 소음 다투다 이웃에 흉기 휘두른 40대 실형 층간 소음 문제로 다투다가 감정이 격해져 이웃에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기소된 4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창원지법 형사4단독 석동우 판사는 특수상해 혐의로 기소된 40대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고 18일 밝혔다.
'막말' 김미나 시의원이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기자 사건 불송치 국민의힘 김미나 경남 창원시의원이 자신의 SNS 글을 악의적으로 이태원 참사 유족 모욕으로 왜곡 보도해 명예가 훼손했다며 기자를 고소한 사건이 불송치됐다. 1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창원중부경찰서는 지난 16일 김미나 시의원으로부터 명예훼손 및 스토킹 처벌법 위반 혐의로 피소된 일간지 A기자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CES 참가 세번째 경남대, '원격 요리 로봇' 선보여 '호응' 경남대학교 RISE사업단은 최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세계 최대 정보기술·가전 전시회인 'CES 2026'에 참가해 한서대학교와 협력 부스를 운영한 가운데 큰 호응을 얻었다고 16일 밝혔다.
"아이들 안전 택했다"…김해 신문초 통학버스 1년 연장 경남 김해시와 경남도교육청이 16일 곧 중단될 뻔한 신문초등학교 통학버스 운행을 1년 연장하기로 합의했다. 학부모들의 안전 요구 목소리가 받아들여졌다. 시에 따르면 두 기관은 신문지구 도시개발사업 미완료 상태에서 사업부지 내 개교한 신문초의 특수한 여건을 고려해 오는 2027년 2월까지 한시적으로 1년간 통학 지원을 이어가기로 했다.
양산시, 구직 활동 청년들에게 면접 정장 무료 대여 경남 양산시는 올해에도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에게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무료로 면접 정장 대여 사업을 시행한다. 시는 지난해 총 500명이 서비스를 이용해 64명이 실제 취업에 성공했고 만족도 조사에서도 95%가 전반적으로 만족한다고 응답한 만큼 실효성이 있다고 보고 사업을 확대했다.
'전국 최초 타이틀 잇달아'…김해시 로봇 산업 도시 확장 경남 김해시가 로봇 산업의 도시로 확장하고 있다. 전국 최초로 중고 로봇을 수리하는 센터가 현재 시험 운영 중에 있고, 화물을 자율 운송하는 로봇의 성능을 검증하는 센터가 착공을 앞두고 있는 등 인프라 확충이 이뤄지고 있다.
공사 현장 노동자 43명 임금 체불 60대 사업주 체포 고용노동부 창원지청은 노동자 임금을 4억 원 가량 체불한 혐의로 60대 사업주 A씨를 체포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5월부터 7월까지 경남 창원의 한 공장 신축 공사 현장에서 고용한 노동자 43명의 임금 4억 1100만 원을 체불한 혐의를 받는다.
집단 서식 떼까마귀 분변 골칫거리…김해시 세척 작업 경남 김해시는 최근 관내에서 발생하는 떼까마귀 분변으로 인한 시민 불편과 위생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대응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떼까마귀가 월동 중 관내 가로수와 전신주 등에 집단 서식하면서 보행로와 도로, 차량 등에 분변이 떨어지는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위생 저해와 보행 안전 문제를 우려하는 민원이 잇단 접수되고 있다.
경남대, 재학생·주민 대상 '코딩 필수 역량 자격증' 특강 경남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재학생과 지역민을 대상으로 PCCE(코딩필수역량인증) 자격증 준비반을 운영했다. 교육 과정은 프로그래밍의 기본 개념부터 알고리즘 사고력, 문제 해결 전략까지 단계적으로 구성됐다.
통영서 무단횡단 보행자들 오토바이에 치여…1명 사망 지난 14일 오후 9시 40분쯤 경남 통영시 미수동 한 도로를 달리던 오토바이가 무단 횡단하는 보행자들을 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50대 보행자가 사망하고 다른 50대 보행자와 70대 오토바이 운전자는 경상을 입었다.
양산시, 웅상지역에 본예산 462억 투입…"동부권 균형 발전" 경남 양산시는 동부권 균형발전을 위해 올해에도 웅상지역에 투자를 이어간다고 15일 밝혔다. 올해에는 본예산 462억 원을 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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