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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꿈꾸는 구교환과 '도끼' 고윤정…'모자무싸' 2.2%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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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독 꿈꾸는 구교환과 '도끼' 고윤정…'모자무싸' 2.2%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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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요약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구교환·고윤정 호흡

    JTBC 방송 영상 캡처JTBC 방송 영상 캡처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에 출연하는 배우 구교환과 고윤정이 각기 다른 인물의 개성을 그려내며 호흡을 맞추고 있다.

    최근 첫 방송된 '모자무싸'에서 구교환은 20년째 영화감독 데뷔를 꿈꾸는 황동만 역을 맡아 존재감을 선보였다. 고윤정도 날카로운 시나리오 리뷰로 업계에서 '도끼'라 불리는 영화사 최필름의 변은아 PD역을 맡아 활약했다.

    '모자무싸'는 잘나가는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뜻대로 풀리지 않아 시기와 질투에 괴로워하는 인물이 평화를 찾아가는 내용을 다룬다.

    방송된 1, 2회에서는 잘나가는 지인들 사이에서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황동만과 감정을 배제한 채 자신만의 기준으로 냉철하게 비평하는 변은아의 모습이 담겼다. 이 과정에서 미래를 향한 황동만의 불안한 내면과 그런 그에게 흔들리는 변은아의 감정이 드러난다.

    작품은 '동백꽃 필 무렵', '웰컴투 삼달리' 등을 연출한 차영훈 감독과 '나의 아저씨', '나의 해방일지' 등을 선보인 박해영 작가가 의기투합해 공개 전 부터 기대를 모았다.

    한편, 방송된 1, 2회는 모두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유료 가구 기준 2.2%를 기록했다. '모자무싸'는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 일요일 밤 10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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