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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감 물올랐는데…' NC 김휘집, 손목 골절로 6주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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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격감 물올랐는데…' NC 김휘집, 손목 골절로 6주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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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휘집. NC다이노스김휘집. NC다이노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내야수 김휘집이 손목 골절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다.

    NC는 17일 "김휘집이 전날 kt wiz와의 홈 경기 도중 상대 투수의 투구에 오른쪽 손목을 맞아 교체됐으며, 정밀 검진 결과 골절 진단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다행히 수술대에 오르지는 않는다. 김휘집은 수술 없이 재활 치료를 이어갈 예정이며, 현시점에서 예상되는 복귀 소요 기간은 약 6주다. 구단 측은 김휘집의 회복 상태를 면밀히 살피며 추후 복귀 일정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올 시즌 김휘집은 16경기에 출전해 타율 0.288(52타수 15안타), 11타점을 기록하며 팀 타선의 한 축을 담당해 왔다. 준수한 타격감을 보여주던 김휘집의 이탈로 NC는 내야진 운용에 적지 않은 고민을 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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