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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보 황택의·임성진, 의정부시 교육·스포츠 발전 위해 3000만원 쾌척
29년 전 '도쿄 대첩' 재현할까…이민성호, 내일 운명의 한일전
K리그 슈퍼컵, 20년 만에 부활…2월 21일 전북-대전 격돌
'이정효 매직' 장착한 수원 삼성, 2월 28일 이랜드 상대로 승격 여정 시작 역대 최다인 17개 팀이 참가하는 2026시즌 K리그2가 2월 28일 김해FC와 안산 그리너스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9개월간의 승격 대장정에 돌입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26시즌 K리그2는 새롭게 합류한 김해, 용인FC, 파주 프런티어를 포함해 17개 팀이 참가해 팀별로 32경기씩 총 272경기를 치른다"고 19일 발표했다.
"스리백 기반 공격 축구"…홍명보호 월드컵 베스트 11 전망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공격진을 손흥민(LAFC), 황희찬(울버햄프턴), 이강인(파리 생제르맹·PSG)이 이끌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축구 통계 전문 사이트 '스쿼카'는 18일(한국 시간)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의 월드컵 예상 선발 명단을 발표하며 이들 세 선수를 스리톱으로 배치했다.
황인범 마수걸이포·판페르시 아들 멀티골에도…페예노르트 뼈아픈 역전패 황인범이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무대에서 시즌 마수걸이 골을 터뜨렸으나, 소속팀 페예노르트의 패배로 빛이 바랬다. 페예노르트는 19일(한국시간) 네덜란드 로테르담의 스타디온 페예노르트에서 열린 2025-2026 에레디비시 19라운드 스파르타 로테르담과의 홈 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3-4로 패했다.
'투입 8분이면 충분했다' 정우영, 팀 패배 막는 극적 동점포 폭발 독일 분데스리가 우니온 베를린에서 활약 중인 정우영이 교체 투입 8분 만에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리며 팀을 패배의 위기에서 구해냈다. 우니온 베를린은 18일(한국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의 MHP아레나에서 열린 슈투트가르트와의 2025-2026 분데스리가 1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韓 탁구, 도하서 만리장성 넘었다…박강현-김나영 혼복 결승행 한국 탁구의 박강현(미래에셋증권)-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조가 만리장성을 연파하며 WTT 결승 무대에 진출했다. 박강현-김나영 조는 17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WTT 스타 컨텐더 도하 2026' 혼합복식 준결승에서 중국의 천위안위-콰이만 조를 게임 점수 3-1(11-9 11-5 6-11 11-5)로 제압했다.
쇼트트랙 김길리, 동계체전 1000m 신기록…최민정과 나란히 3관왕 등극 여자 쇼트트랙의 '차세대 여제' 김길리(성남시청)가 동계체전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과시하며 다가올 올림픽 메달 전망을 밝게 했다. 김길리는 17일 강원도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빙상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사전 경기 쇼트트랙 여자 일반부 1000m 결승에서 1분31초312의 대회 신기록을 작성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中 왕즈이가 불쌍할 정도…'9연승 천적' 안세영과 또 결승서 격돌 배드민턴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압도적인 기량으로 시즌 두 번째 우승 트로피를 향한 마지막 관문에 올라섰다.
간판 장우진·신유빈에 이어 신예 김나영까지…韓 탁구, WTT 8강 대거 합류 한국 탁구의 남녀 간판 장우진과 신유빈, 그리고 신예 김나영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도하 2026에서 나란히 단식 8강에 진출하며 기세를 올렸다. 장우진은 17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16강전에서 프랑스의 레오 데 노드레스트를 게임 점수 3-0(11-4 13-11 11-9)으로 제압했다.
'모마·강소휘 50점 합작' 도로공사 선두 질주…OK저축은 상위권 추격 여자배구 한국도로공사와 남자배구 OK저축은행이 나란히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한국도로공사는 17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원정경기에서 페퍼저축은행을 세트 스코어 3-1(23-25 25-19 25-19 26-24)로 꺾었다.
'美 진출 직후 악재' 송성문, 내복사근 부상 4주 진단…WBC 출전 불투명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 입단하며 빅리그 도전에 나선 송성문(29)이 스프링캠프를 앞두고 부상이라는 예기치 못한 암초를 만났다.
"조별리그 부진은 잊어라" 이민성호, 호주전 앞두고 자신감 벼랑 끝에서 살아 돌아온 이민성호가 호주를 상대로 반전을 노린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오는 18일 오전 0시 30분(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호주와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8강전을 치른다.
베트남 새 역사 쓰는 김상식, 이대로 우승까지? "한계에 도전" 베트남 축구를 8년 만에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4강으로 이끈 김상식 감독이 승리의 기쁨과 함께 우승을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민성호는 위태로운데' 김상식의 베트남은 승승장구…UAE 꺾고 4강행 '김상식 매직'이 베트남 축구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3세 이하(U-23) 대표팀이 17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8강전에서 아랍에미리트(UAE)를 연장 접전 끝에 3-2로 격파하고 4강에 진출했다.
판니스텔로이, 맨유 대신 '오렌지 군단' 택했다…대표팀 코치 합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차기 사령탑 후보 중 한 명으로 꼽혔던 뤼트 판니스텔로이가 고국 네덜란드 국가대표팀 코치진에 전격 합류하며 현장으로 복귀한다.
'포용력의 리더' 전민광, 포항 주장직 연임…"책임감 갖고 모범 보이겠다" K리그1 포항 스틸러스의 전민광이 2026시즌에도 팀의 중심을 잡는다. 포항은 16일 전민광을 주장으로, 박찬용을 부주장으로 선임하며 새 시즌 선수단 구성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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