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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빠질 일 없다" 7연패 삼성, '부상 복귀' 김성윤 앞세워 반격 개시
'부상' 김택연 공백, 두산의 선택은 이영하 "당분간 마무리…구위와 제구 모두 상승세"
'빙판길 부상' 김하성, 더블A서 실전 재활 시작…5월 복귀 정조준
마침내 손에 넣은 우승 반지…김혜성 "다저스는 내 인생 최고 선택" 지난해 메이저리그(MLB) 입성과 동시에 월드시리즈 우승의 기쁨을 누렸던 김혜성(27·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마침내 우승 반지를 손에 넣었다. 다저스 구단은 28일(한국시간) 구단 SNS를 통해 라커룸에서 진행된 김혜성의 우승 반지 전달식 영상을 공개했다.
KOVO 새 수장에 이호진 태광그룹 회장…제9대 총재 선임 한국배구연맹은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한국배구연맹 대회의실에서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열고 이호진(64) 태광그룹 회장을 9대 총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구단 단장들은 지난 18일 간담회에서 이 회장을 차기 총재로 추천하기로 의견을 나눴고, 이호진 회장을 새로운 연맹의 총재로 추천하기로 했다.
'日 베스트 리시버' 우치세토, 도로공사 합류…"우승 위해 최선 다할 것" 여자 프로배구 한국도로공사가 일본 국가대표 출신 베테랑 우치세토 마미를 영입하며 리시브 라인 강화에 나섰다. 도로공사는 2026-2027시즌 아시아 쿼터 선수로 일본의 아웃사이드 히터 우치세토 마미를 영입했다고 28일 발표했다. 계약 조건은 총 연봉 15만 달러다.
女 배구 현대건설, '양효진 빈자리' 배유나로 채운다…도로공사와 '사인 앤드 트레이드' 여자프로배구 현대건설과 한국도로공사가 핵심 자원을 주고받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양 구단은 27일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한국도로공사의 베테랑 미들블로커 배유나와 현대건설의 세터 이수연을 맞바꾸는 트레이드를 발표했다.
'울산전 끔찍한 척추부상' 대전 마사, 1골 1도움 맹활약으로 10라운드 MVP 한국프로축구연맹은 대전 마사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0라운드 MVP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방망이 한 번 못 휘두르고…송성문, 빅리그 데뷔 직후 트리플A행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29)이 빅리그 데뷔전을 치렀으나, 타석에 서지 못한 채 다시 마이너리그로 이동했다.
'정비' 필요한 김서현에 '압박'만 강요하는 한화…"이해불가 기용" 비판 속 결승포 헌납 한화 이글스의 고질적인 마운드 불안이 팀의 비상에 발목을 잡고 있다. 특히 차세대 마무리로 기대를 모았던 김서현의 난조와 이를 둘러싼 벤치의 운용 방식이 도마 위에 올랐다.
KOVO, '음주운전' 안혜진에 제재금 500만 원…"자진 신고 및 FA 미계약 고려" 한국배구연맹(KOVO)이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안혜진에 대해 엄중 경고와 제재금 부과 징계를 확정했다. 연맹은 27일 오전 연맹 대회의실에서 상벌위원회를 개최하고 안혜진의 음주운전 행위에 대해 심의했다. 상벌위원회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가 확인된 안혜진에게 엄중 경고와 함께 제재금 500만 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거침없는 이정후, 4안타 몰아치며 3할 타율 복귀…NL 타율 TOP 10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초반의 침묵을 깨고 무서운 기세로 몰아치고 있다. 한 경기 개인 최다 타이인 4안타를 폭발시키며 시즌 타율을 단숨에 3할대로 끌어올렸다.
'더블A는 좁다' 고우석, 5G 연속 무실점 완벽투…9.2이닝 15K 괴력 고우석이 마이너리그 더블A 강등 이후 5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이어가며 부활의 기지개를 켰다.
마침내 빅리그 밟은 송성문, 대주자로 데뷔…한국인 역대 29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이 마침내 꿈의 무대인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송성문은 27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에스타디오 알프레도 아르프 엘루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서 팀이 7-8로 뒤진 8회초 대주자로 교입돼 빅리그 무대를 밟았다.
허수봉이 연 '13억 시대', 남자배구 FA 시장 보수 총액 신기록 경신 남자 프로배구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의 최대어 허수봉이 V리그 역대 최고 몸값을 경신하며 원소속팀 현대캐피탈에 남았다.
[단독] '박철우 취임 선물' 우리카드, 이상현 포함 FA 4명 전원 사수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가 내부 자유계약선수(FA) 4명을 모두 붙잡으며 집토끼 단속에 성공했다. 24일 배구계에 따르면 우리카드는 이번 FA 시장에 나온 미들블로커 이상현과 박진우, 리베로 오재성과 김영준 등 4명 전원과 재계약을 마쳤다.
'타율 0.063' 이재원, 1군 말소인데…당일 퓨처스서 3안타 '무력시위' '잠실 빅보이' 이재원(27·LG 트윈스)이 극심한 타격 부진 끝에 결국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LG는 경기가 없는 20일 이재원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지난해 말 상무에서 전역해 팀 타선에 파괴력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이재원이 1군에서 빠진 것은 올 시즌 개막 이후 처음이다.
LAFC 1-4 완패 속 홀로 빛난 손흥민, 유일한 7점대 '최고 평점' LAFC의 완패 속에서도 손흥민은 팀 내 최고 평점을 기록했다. LAFC는 20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8라운드 홈 경기에서 새너제이 어스퀘이크스에 1-4로 대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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