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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유소년 철학 잇는다' 서울 이랜드, 최철우 유스 디렉터 선임
'K리그1 챔피언' 전북, 신임 대표이사에 최재호 현대자동차 경영지원본부장
맨유, 12년 만의 FA컵 64강 탈락 굴욕…브라이튼에 1-2 패배
'29경기 만에 골맛' 엄지성, FA컵서 시즌 2호골…스완지는 탈락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스완지 시티의 윙어 엄지성이 약 두 달 만에 득점포를 가동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엄지성은 11일(한국시간) 영국 웨일스 스완지닷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3라운드(64강) 웨스트브로미치 앨비언과의 홈 경기에서 선제골을 기록했다.
2년 연속 '엘 클라시코' 결승 승리…바르사, 스페인 슈퍼컵 우승 FC 바르셀로나가 숙적 레알 마드리드를 제압하고 2년 연속 스페인 슈퍼컵 정상에 올랐다. 바르셀로나는 12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2026 스페인 슈퍼컵 결승전에서 하피냐의 멀티골에 힘입어 레알 마드리드를 3-2로 격파했다.
'김민재 부상 결장' 뮌헨, 볼프스부르크 8-1 대파…16경기 무패 '철기둥' 김민재의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이 볼프스부르크를 상대로 8골을 몰아치는 화력쇼를 선보이며 리그 16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질주했다. 뮌헨은 12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분데스리가 16라운드 홈 경기에서 볼프스부르크를 8-1로 완파했다.
'다시 연승 행진' 흥국생명, 2위 사정권…현대캐피탈은 선두 추격 실패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이 페퍼저축은행을 꺾고 연승에 시동을 걸었으며, 남자부 OK저축은행은 현대캐피탈의 발목을 잡고 연패에서 탈출했다. 흥국생명은 9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페퍼저축은행을 세트 스코어 3-0(25-20 25-23 32-30)으로 완파했다.
'김연경 애제자' 인쿠시가 쓰는 성장 드라마…깜짝 스타로 발돋움 여자 프로배구 정관장의 아시아 쿼터 자미안푸렙 엥흐서열(등록명 인쿠시)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몽골 출신으로 2022년 목포여상에 배구 유학을 온 인쿠시는 지난해 목포과학대 시절 전국체전 준우승을 이끌며 두각을 나타냈다. 최근에는 예능 프로그램 '신인 감독 김연경'을 통해 이름을 알린 뒤 V-리그 입성이라는 꿈까지 이뤘다.
'손흥민 후계자' 쿠두스마저 쓰러졌다…부진한 토트넘, 공격진 붕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이 '새로운 에이스' 모하메드 쿠두스의 장기 부상이라는 최악의 악재를 맞이했다.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감독은 9일(한국시간) 열린 기자회견에서 "쿠두스가 허벅지에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며 "복귀 시점은 3월 A매치 휴식기 이후가 될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V-리그 별들 보러 가자!' 올스타전 티켓 15일 오픈 프로배구 2025-2026시즌 '별들의 잔치' 올스타전 입장권 판매가 오는 15일부터 시작된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5일 강원도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이번 올스타전의 티켓을 15일 오후 2시부터 연맹 통합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감독님이 못해서 그런 게 아냐" 우리카드, 사퇴 충격 딛고 '감격의 반등' "감독님이 못해서 그런 게 절대 아니다."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 선수들은 연승 뒤 전임 감독에게 못내 미안한 마음이 차올랐다.
'달아날 기회' 놓친 EPL 선두 아스널, 리버풀과 0-0 무승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선두 아스널이 리버풀과 득점 없이 비기며 2위권과의 격차를 벌릴 기회를 놓쳤다.
레알 마드리드, 아틀레티코 꺾고 슈퍼컵 결승행… 바르셀로나와 우승 다툼 스페인 축구의 숙적 레알 마드리드와 FC 바르셀로나가 슈퍼컵 우승을 놓고 격돌한다. 레알 마드리드는 9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준결승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2-1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슈발리에 선방쇼' PSG, 승부차기 혈투 끝 슈퍼컵 4연패…이강인 결장 이강인이 부상 여파로 명단에서 제외된 가운데, 파리 생제르맹(PSG)이 승부차기 혈투 끝에 마르세유를 물리치고 트로페 데 샹피옹 4연패를 달성했다.
"도망치고 싶었지만…" 박철우 대행, 진심이 만든 우리카드 2연승 갑작스럽게 지휘봉을 잡게 된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의 박철우 감독대행이 선두 대한항공을 제압하며 부임 후 2연승의 돌풍을 일으켰다. 박 대행이 이끄는 우리카드는 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홈 경기에서 대한항공을 세트 스코어 3-0(25-23 25-22 25-22)으로 완파했다.
'추락하는 선두' 대한항공, 뼈아픈 정지석 부재…"밸런스 무너졌다"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3연패의 수렁에 빠지며 선두 수성에 빨간불이 켜졌다. 대한항공은 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우리카드에 세트 스코어 0-3(23-25 22-25 22-25)으로 완패했다.
'박철우가 이끈 반등' 우리카드, 4연패 뒤 2연승…대한항공 3-0 완파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가 박철우 감독대행 체제 전환 후 2연승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우리카드는 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홈 경기에서 대한항공을 세트 스코어 3-0(25-23 25-22 25-22)으로 완파했다.
연패 탈출 노리는 '선두' 대한항공…'박철우 대행 체제' 우리카드는 연승 정조준 남자 프로배구 연패 탈출을 노리는 대한항공과 연승에 도전하는 우리카드가 격돌한다. 두 팀은 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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