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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특집] 적토마의 해, 안세영·이태석·조병현·허미미의 당찬 질주
'창단 첫 K리그1' 부천FC, 베테랑 윤빛가람 영입으로 중원 강화
'감독대행 무려 4명' 반환점 돈 V-리그, 사령탑의 무덤?
'슈팅 몬스터' 조영욱, FC서울과 재계약 "자부심 갖고 최선을" K리그1 FC서울이 공격수 조영욱(26)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서울 구단은 31일 "팀과 함께 역사를 써내려 온 '슈팅 몬스터' 조영욱과 재계약을 확정 짓고 다가오는 2026시즌을 향한 출발선에 나란히 함께 섰다"고 밝혔다.
'골문 강화 완료' 성남, U-20 월드컵 결승 이끈 GK 이광연 영입 K리그2 성남FC가 골키퍼 이광연(26)을 전격 영입했다고 31일 밝혔다. 이광연은 2019년 강원FC에 입단한 7시즌간 통산 95경기에 출장해 꾸준한 활약을 선보였다. 지난 2025시즌에는 20경기에 출전해 7번의 클린시트를 기록하며, K리그 이달의 세이브 수상자로 2회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정정용 떠나 보낸 김천, 새 사령탑에 주승진 전 대구 수석코치 K리그1 김천상무가 전북 현대로 떠난 정정용 감독의 후임에 주승진 감독을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 주 감독은 유소년 및 세미프로 감독, 프로 감독대행과 수석코치를 거치며 풍부한 경험을 쌓은 지도자다. 또한, 수원삼성 유스총괄디렉터, 한국프로축구연맹 TSG위원을 맡으며 축구행정과 이론 전반에 대한 이해를 겸비했다.
'김연경과 타이' 레오, 통산 11번째 라운드 MVP…김다인은 2번째 한국배구연맹은 남자부 레오(현대캐피탈)와 여자부 김다인(현대건설)이 진에어 2025~2026 V-리그 3라운드 MVP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아웃사이드 히터 레오는 기자단 투표 34표 중 15표(허수봉 13표, 한선수·베논 2표, 한태준 1표, 기권 1표)를 획득해 3라운드 MVP 자리에 올랐다.
韓 떠난 린가드, 스페인이 주목한다…"셀타비고 등 3개 구단 관심" K리그1 FC서울을 떠난 제시 린가드의 차기 행선지로 스페인 무대가 거론되고 있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31일(한국시간) "겨울 이적시장이 다가오는 가운데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세 구단이 린가드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46억 빚" 北 대표 출신 정대세, 아내도 몰랐던 채무 고백 북한 축구 국가대표 출신 정대세가 일본 예능 프로그램에서 약 46억 원에 달하는 채무를 지고 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에 따르면 정대세는 지난 29일 후지TV 계열의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수십억 원의 빚을 안고 있으며, 현재도 이를 상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스널, 애스턴 빌라 12연승 저지…4-1 완승으로 EPL 선두 질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이 애스턴 빌라의 상승세에 제동을 걸었다. 아스널은 3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EPL 19라운드 홈 경기에서 애스턴 빌라를 4-1로 완파했다.
'김현석호' 울산, 곽태휘·이용 합류…코칭스태프 구성 완료 K리그1 울산 HD가 김현석 감독을 보좌할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무리했다. 울산 구단은 31일 "곽태휘 코치와 와타나베 전술 코치가 명가 재건에 힘쓸 코치진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허벅지 부상' 이강인, PSG 합류해 재활…새해 준비 돌입 허벅지 부상으로 회복 중인 축구 국가대표 이강인(파리 생제르맹·PSG)이 소속팀에 합류해 재활을 이어가고 있다. PSG는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끄는 선수단이 현지시간 30일, 2026년을 앞두고 공식 훈련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K리그 입장 수입 461억…12년 만에 최고치, 객단가도 역대 최대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25시즌 K리그 입장 수입과 평균 객단가를 31일 발표했다.
'K리그 통산 376경기' 베테랑 김인성, 포항과 재계약 K리그1 포항 스틸러스가 베테랑 윙어 김인성(34)과 재계약했다. 포항 구단은 31일 "K리그 최고의 스피드 레이서로 손꼽히는 김인성은 꾸준한 자기 관리로 빠른 스피드를 유지하고 있다"며 "그라운드 안팎에서 모범을 보이며 베테랑의 가치를 증명해온 만큼 재계약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함께하게 됐다"고 밝혔다.
'윙백' 양현준, 2경기 연속골 불발…셀틱, 머더웰에 0-2 완패 셀틱(스코틀랜드)에서 활약 중인 양현준(23)이 2경기 연속 득점에 실패했고, 팀도 완패를 당했다. 셀틱은 31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머더웰의 퍼 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2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머더웰에 0-2로 패했다.
'11연패 탈출했지만…' 울버햄프턴, 맨유와 1-1 무승부…황희찬은 침묵 황희찬이 선발 출전한 울버햄프턴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울버햄프턴은 31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1-1로 비겼다.
[2025 결산] '배구 여제' 김연경, 은퇴 시즌 통합우승으로 화려한 피날레 '배구 여제' 김연경(37)이 은퇴 시즌을 통합우승으로 장식하며 선수 생활의 화려한 피날레를 완성했다.
이강인의 PSG, 세계체육기자연맹 선정 '2025년 최고의 팀' 이강인이 뛰는 프랑스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이 세계체육기자연맹(AIPS)이 선정한 '2025 최고의 팀'으로 이름을 올렸다. AIPS는 30일(한국시간) 전 세계 121개국에서 활동하는 836명의 체육 기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투표 결과, PSG가 가장 많은 점수를 얻어 올해 최고의 팀으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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