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제공경북 포항시는 내달 1일부터 카드형·모바일 포항사랑상품권(포항사랑카드) 170억 원을 10%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한다.
이번 할인 판매 개인 구매 한도는 월 40만 원, 보유 한도는 70만 원이다. 포항사랑카드 충전은 다음달 1일 0시 15분부터 'iM샵 앱' 또는 지역 내 106개 판매 대행 금융기관 영업점을 통해 가능하다.
포항시는 시민 편의를 위해 판매 대행 금융기관을 106곳으로 확대했다. iM뱅크, 지역농·축·수협, 새마을금고, 신협뿐만 아니라 농협은행(포항시지부)에서도 충전이 가능하다.
포항사랑카드는 △삼성페이 △네이버페이 QR △모바일 앱 'iM샵' QR 등 다양한 결제 방식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