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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발전연합회 "일 잘하는 우범기 시장 예비후보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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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발전연합회 "일 잘하는 우범기 시장 예비후보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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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경기장 개발과 국가예산 성과 등 강조
    채무 관련해 "무책임한 정치 공세"

    전북발전연합회가 25일 전북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 선언을 하고 있다. 최명국 기자전북발전연합회가 25일 전북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 선언을 하고 있다. 최명국 기자
    전북특별자치도발전연합회가 더불어민주당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전북발전연합회는 25일 전북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일 잘하는 우범기 시장 후보를 지지한다"며 "민선 8기 우 시장은 종합경기장 개발, 대한방직 부지 해결, 3년 연속 국가예산 2조원 시대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어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이 전주시 채무가 1조원이라는 등 시민들에게 불안을 조장하고 유언비어를 퍼트리고 있다"며 "무책임한 정치 공세이며 가짜뉴스"라고 지적했다.

    전북발전연합회는 "전주시 지방채는 정부의 재정주의 기준을 한참 밑돌고 있고 글로벌 마이스복합단지와 역세권 개발 재개, 대한방직 부지 개발 확정 등은 지역의 미래 자산을 두텁게 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전주가 광역도시로 변화하는 행정통합은 포기할 수 없는 시대적 소명"이라며 "행정통합은 전주의 대변혁을 완성할 수 있는 우범기 후보만이 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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