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3시 59분쯤 강원 정선군 신동읍 덕천리 경로당 인근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 10분 만에 꺼졌다. 강원소방본부 제공17일 오전 3시 59분쯤 강원 정선군 신동읍 덕천리 경로당 인근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 1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주택 1개 동이 모두 탔으며 주민 A(67)씨가 손등과 인중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당국 추산 재산 피해 규모는 4천만 원으로 집계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