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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세계랭킹 28위 유지…바티아, 39위에서 19위로 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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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시우, 세계랭킹 28위 유지…바티아, 39위에서 19위로 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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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시우. 연합뉴스김시우. 연합뉴스
    김시우가 세계랭킹 28위를 유지했다.

    김시우는 10일(한국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와 같은 28위에 자리했다. 한국 선수 중 최고 랭킹이다.

    김시우는 세계랭킹 47위로 2026년을 시작했다. 소니오픈 공동 11위를 시작으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공동 6위,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공동 2위, WM 피닉스 오픈 공동 3위에 오르며 세계랭킹을 개인 최고 26위까지 끌어올렸다. 다만 AT&T 페블비치 프로암 공동 45위,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공동 34위로 주춤하면서 세계랭킹 28위로 살짝 내려앉았다. 지난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을 공동 13위로 마무리하며 세계랭킹을 유지했다.

    세계랭킹 1~3위는 그대로였다.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1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2위,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가 3위다. 콜린 모리카와(미국)가 4위, 저스틴 로즈(잉글랜드)가 5위로 자리를 바꿨고, 헨리 러셀(미국)이 6위로 올라섰다.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챔피언 악샤이 바티아(미국)가 세계랭킹 19위로 점프했다. 지난주 세계랭킹은 39위였다.

    부상에서 복귀한 임성재는 지난주 72위에서 79위로 세계랭킹이 더 떨어졌고, LIV 골프로 이적한 안병훈 역시 세계랭킹 119위까지 내려앉았다. 김주형도 지난주 118위에서 124위로 추락했다. 200위권 내 한국 선수 중에서는 김성현만 지난주보다 한 계단 오른 153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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